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8일 수동면사무소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자발적 나눔 공동체 ‘은빛금빛봉사단(대표단장 김양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은빛금빛 봉사단의 공식 출범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박준희 수동면 이장협의회장과 24개리 이장, 지역 내빈, 봉사단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봉사단의 출범을 축하했다. 특히 발대식에는 운수리, 지둔리, 송천리, 수산리, 내방리, 외방리, 입석리 등 7개 하부 봉사단과 수동면 이장협의회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들은 협약을 통해 지역 공동체 가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기반을 마련했다. 발대식 이후 봉사단원들은 이장들과 함께 수동 청결 대청소에 참여해 환경정비 취약구역을 정비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첫 봉사 활동을 실천하며 실천 의지를 보였다. 은빛금빛봉사단은 앞으로 지역 내에서 차량봉사, 재능기부, 집수리, 행사지원, 말벗 서비스 등 다양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주광덕 남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4월 19일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수역 신설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화수역 신설 추진 위원회가 주관하고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화수역 관련 영상 시청 및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뉴스출처 : 경기도고양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4월 15일, 관내 7개 복지관과 함께 ‘의정부시 학습·복지 통합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정부시의 ‘평생학습 행복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참여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학습·복지 인프라를 상호 연계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을 비롯하여, 노인복지관 3개소(의정부,송산,신곡·흥선), 사회복지관 3개소(장암,고산,녹양),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총 8개 기관이다. 8개 기관은 ▲도시교육 및 평생학습 활성화 ▲위기 청소년 지원 ▲세대 통합 프로그램 운영 ▲복지 자원 공유 ▲노인·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의 5대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으며, 특히 복지관과의 연계 사업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학습·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이성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학습과 복지가 분리된 것이 아니라 하나의 통합된 서비스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정부시는 김동근 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4월 17일부터 선거일까지 부시장이 시장 권한을 대행하는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권한대행은 '지방자치법' 제124조 제2항에 따른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그 직을 가지고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하면 등록 시점부터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강현석 의정부시장 권한대행은 “행정의 공백은 시민의 불편으로 직결되는 만큼, 모든 공직자가 엄정한 선거 중립을 지키고 각자의 업무에 매진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평소와 다름없이 편안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시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흔들림 없는 행정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6일 이마트 및 평내호평역 일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활동은 평내호평역과 이마트 인근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빌라 밀집지역과 고시원을 찾아 복지정보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안외상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복지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정보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이 여전히 존재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현장 활동을 통해 필요한 분들이 적시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길원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을 먼저 찾아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호평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재)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빛누리’ 소속 청소년들이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의 안전 파수꾼으로 주목받고 있다. 파주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16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서 열린 ‘경기북부 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파주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청소년 6명(TEAM. 루멘)이 학생·청소년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민의 심폐소생술 시행 능력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한 실습을 넘어 상황 설정에 따른 대처 능력을 평가하는 ‘퍼포먼스형 심폐소생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학생·청소년부, 대학·일반부, 특별부 등 총 27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대회에 출전한 청소년들은 실제 응급 상황을 가정하여 침착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선보였으며, 짜임새 있는 퍼포먼스와 높은 전문성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참가 청소년들은 “연습 과정에서 긴장도 됐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위급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어 뿌듯하다”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는 17일 양주시장을 비롯해 양주시의회의장, 지역 유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1부에서는 기념식수, 제막식, 테이프 커팅 등을 진행했으며 이후 4층 다목적홀로 이동해 식전 공연,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영상시청, 시설 라운딩 등으로 구성됐다. 새롭게 문을 연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는 외미로 116(남방동 589-2번지)에 위치하며, 지난 2023년 10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됐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6,946㎡ 규모로 건립됐다.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센터뿐만 아니라 생활문화센터, 평생학습관, 무한돌봄센터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행정·복지·문화 기능이 결합된 주민 소통 공간으로 조성됐다. 양주시 관계자는 “신청사가 개청하기까지 불편함을 감내하고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양주1동 복합청사가 주민들의 편의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파주시가 지난해 11월 발생한 운정·금촌·조리 일원의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와 관련하여,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 소상공인을 위한 실효성 있는 피해 보상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 “생수비 지급이 끝인가?”… 수자원공사 안일한 태도에 소상공인 반발 파주시는 단수 사고 발생 이후 소상공인의 피해를 대변할 수 있는 보상협의체 위원 2명과 함께 수자원공사를 상대로 지속적인 보상 대책 마련을 요구해 왔다. 하지만 지난 4월 16일, 수자원공사가 시행한 ‘생수비 일괄 지급 알림’ 공문에 따르면 ‘기타 피해 보상의 경우 명확한 지급 근거 부재로 소송 등 법적 절차를 통한 추진이 불가피하다’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소상공인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에 법정 경제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 측은 “주말 대목에 발생한 단수로 식당은 물론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물이 필수적인 업종들이 막대한 영업 손실을 입었음에도 수자원공사가 법적 절차를 운운하는 것은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격분했다. ■ 파주시, 소상공인연합회와 별도 소회의 개최… 맞춤형 보상안 마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백석2동 관내 소재한 미용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협약은 저소득 위기가구를 위한 이미용 서비스 지원 목적으로 체결됐으며, 동 특화사업인 ‘컷! 컷! 기분좋은날’추진과 연계될 예정이다. ‘컷! 컷! 기분좋은날’ 사업은 2023년 백석2동 지역사회 욕구조사 결과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조사결과 이·미용 서비스 지원의 필요성이 첫 번째로 제기돼 2024년에 시작해 3년간 지속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돌봄이 취약한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사회적 고립감 완화와 생활 불편 해소를 돕는다. 올해 사업은 4월과 10월 총 2회 운영되며, 회당 6~8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미용사가 헤어 커트 등 기본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 발굴·선정과 사업 운영·홍보를 담당하고, 해당 미용실은 이·미용 재능기부 서비스 제공 및 운영할 예정이다.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상담 및 전반적인 행정적 지원을 할 것이다. 이효정 민간위원장은 “이·미용 서비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4월 17일부터 관내 그늘막 운영을 시작했다. 일산동구는 교통섬과 신호등 앞 등 그늘이 없는 지역에 3~5m 규모의 그늘막을 설치해 강한 햇빛으로 인한 보행자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해당 시설은 당초 그늘막 운영 시작 시기보다 앞당긴 것이며, 10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기상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태풍이나 강풍이 예상되는 경우 그늘막 운영을 중단하는 등 주민들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그늘막 운영 개시에 맞춰 작동 상태, 구조적 안전성과 외관 유지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문제 발생 시 신속한 보수를 통해 시민 안전과 편익을 도모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예년보다 이른 더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늘막 보수·유지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자외선 차단 및 온열질환 예방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