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특례시는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수원시 평생학습관 2026년 2분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원시는 2분기부터 통합플랫폼 수강 신청으로 전면 개편한다. 기존 평생학습관 홈페이지가 아닌 수원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에서 수강 신청을 할 수 있다. 기존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회원 정보는 연계되지 않아 통합플랫폼에서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 가입자는 별도 가입 없이 추가 동의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통합플랫폼 로그인 후 오프라인 학습 선택→프로그램 신청→수강료 납부→내 공간 확인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하는 2분기 프로그램은 ▲봄특강 ‘재밌나’ ▲인문·교양 ▲첨단미래기술 및 디지털 지식정보 ▲대상별 맞춤 ▲생활문화 및 거북이공방 ▲탄소중립 ▲학습모임 등으로 구성했다. 정규과정 134개와 학습모임 38개를 포함해 총 172개 강좌를 운영한다. 수원시는 인공지능 활용, 디지털 금융, 콘텐츠 제작 등 실생활 중심 교육과 성균관대학교 지능로봇리빙랩 협업 과정을 운영한다. 글쓰기, 명화감상, 현대미술 등 교양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특례시는 24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새천년수영장에서 ‘새천년수영장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했다. 수영장 지붕재를 교체하고, 노후 설비를 개선했다. 또 탈의실·샤워실 등 부대시설을 전면 정비해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공사는 2025년 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진행했고, 총사업비 124억 원을 투입했다. 새천년수영장은 25미터 20레인 규모의 수영장을 비롯해 탈의실, 샤워실, 관람석 등 시설을 갖춘 공공 수영장이다. 이번 시설 개선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5월부터 자유 수영을 할 있다. 6월부터 정식 운영 할 예정이다. 준공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수원시·경기도의회의원,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영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특례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회 수원시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수원시 인권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자문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회의에 앞서 집무실에서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시행계획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 시행계획 수립·인권담당관 연간 주요 업무계획 등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인권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시민 중심 인권환경 및 문화 형성 ▲시민 맞춤 인권 보장 ▲시민이 권리 주체로 참여하는 인권행정과 사회활동 ▲시민 권리정책 내실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 등 4대 정책목표를 바탕으로, 2026년 시행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과제는 ▲안전한 지역 환경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포용적 인권 문화 확산 ▲맞춤형 돌봄체계 강화 ▲차별 없는 경제활동 지원 ▲시민인권 거버넌스 구축 ▲사회참여 확대 ▲인권정책 역량 강화 ▲지속가능한 인권체계 강화 등이다. 수원시는 인권위원회에서 제안한 의견을 검토해 인권정책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특례시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역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수원시 일자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수원시는 24일 중회의실에서 김현수 제1부시장 주재로 ‘2026년 수원시 일자리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2026년 일자리정책 추진계획(안)’을 심의·자문했다. 또 일자리위원회 위원 14명을 위촉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수원시 일자리위원회는 수원시의회 의원, 고용 관련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2명과 당연직 위원 2명 등 14명으로 구성된다. 일자리위원회는 일자리정책 수립·시행에 관한 내용을 심의·자문한다. 또 민관 기관 간 일자리정책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일자리창출 추진 계획(안)을 심의·자문했다. 추진 계획(안)은 ▲경제특례시 완성을 위한 기업 유치·지원 ▲성공! 창업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맞춤형 일자리 지원 서비스 제공 ▲청년층 일자리 대책 확대 등 4대 전략과 18개 추진 과제로 이뤄져 있다. 수원시는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계획을 확정‧수립할 계획이다. 추진계획은 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교량과 도로구조물, 지하차도 등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재해 예방을 위한 방재 기능을 보강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안터교, 신봉1교, 성복교 등 지역 내 교량 8곳의 균열 보수와 표면 정비를 실시하고, 풍덕천 일대 보도육교에는 철 구조물 도색과 바닥을 정비했다. 지역 도로구조물 123곳에 대한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교량 30곳에는 점검 이력과 상태 정보를 관리하는 시설물관리시스템(FMS)을 구축했다. 지하차도에 대해서도 집중호우와 폭설, 정전 등 복합 재난에 대비해 방재 기능을 보강했다. 죽전2지하차도 등 3곳에 흙과 물을 분리해 주는 대형 필터 통인 침사조를 준설해 물이 잘 빠지도록 하고, 노후 전기설비를 교체·정비했다. 신대지하차도에는 유도등을 설치해 야간과 비 오는 날에도 잘 보이도록 했으며, 죽전·신대지하차도의 방재시설 설치공사와 상현지하차도 조명·전기 설비도 개선했다. 구 관계자는 “교량과 지하차도 등 재난 취약시설은 작은 이상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용인특례시는 23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열고, 올해 시행계획을 심의했다고 25일 밝혔다.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는 지역사회 학교폭력 예방대책 마련을 위해 구성된 협의체다. 시와 교육지원청, 경찰서, 학교, 청소년 관련 기관 등 관계 기관이 협의체를 통해 학교 폭력 예방문화 조성과 피해학생 지원 등 통합적인 대응 전략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교폭력이 언어‧물리적 폭력을 넘어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유형으로 확산하는 흐름을 반영해 딥페이크와 사이버 도박 문제에 대한 대책이 논의됐다. 시는 교육부의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 기본계획을 반영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학교’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올해 5대 정책영역, 총 25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 시대 청소년을 위한 AI윤리 ▲청소년 사이버 도박 중독 예방교육 ▲맞춤형 집단상담 ‘마음 톡톡’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시는 지난해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운영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 구축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용인특례시는 24일 처인구 포곡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포곡노인대학 제12기 입학식’이 열렸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80명의 어르신이 신입생으로 입학하면서 학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면서 배움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포곡노인대학 제12기’는 내년 11월까지 2년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2시간씩 운영한다. 학생들은 ▲교양·시사 ▲건강 강좌 ▲노래교실 ▲생활정보 ▲문화탐방 등 총 60개 과정 강좌를 수강한다. 시는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관희 포곡노인대학 대학장은 환영사에서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입학을 맞이한 80명의 입학생분들께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따. 포곡노인대학은 2009년 개설 이후 제11기까지 총 91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교양·여가·문화 활동과 지역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삶을 지원해 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용인특례시는 24일 ‘1분기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통해 차량 69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3200만 원을 징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본청 징수과와 3개 구청 세무2과, 차량등록사업소 등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공동주택 주차장과 상업시설 주변 등을 단속했다. 특히 시는 올해 구축한 CCTV 빅데이터 분석기반, 인공지능(AI) 체납차량 출현지도를 활용해 체납차량이 수시 출몰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펼쳤다. 단속반은 이날 적발 차량에 대해 현장납부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가상계좌와 카드 결제를 활용해 총 3200만 원을 징수했다. 단속반은 체납액이 30만 원 미만인 차량에는 번호판 영치예고장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안내했다. 자동차세 2회 이상, 30만 원 이상 체납 시에는 번호판 영치 대상이 된다. 현장 적발 이후 번호판 없이 운행할 경우 1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지난해 경기도와 함께 분기별로 일제단속을 실시해 체납 차량 798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3억 7000만 원을 징수했다. 시 관계자는 “고의적·상습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용인특례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를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기업지원시책 설명(상담)회’를 올해 상반기 총 5회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2월 이동읍 기업인협의회 대상 설명회를 시작으로 운학동과 모현읍에서 세 차례 설명을 열고 기업인 90여 명을 대상으로 올해 기업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3월에는 용인상공회의소에서 여성기업인협의회 기업인 29명 대상으로 자금‧수출 지원 제도를 소개했고, 원삼면 기업인협의회를 방문해 기업대표 30명과 현장 상담을 했다. 시는 상반기 설명회를 통해 자금 지원과 공장 등록 등 40건의 상담을 했다. 상담 내용은 대부분 현장에서 해결됐거나 기업SOS 원스톱회의 등을 통해 해결됐다. 시는 기업지원과, 용인산업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으로 이뤄진 상담팀을 통해 자금, 인허가, 판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하반기에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소통 프로그램을 2026년 기업SOS 시스템 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용인특례시는 23일 시청 비전홀에서 지역 내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 수행 8개 대학과 함께 ‘용인 RISE 발전 거버넌스(가칭) 구성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시와 대학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RISE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단국대, 용인대, 강남대, 경희대, 명지대, 한국외대, 칼빈대, 용인예술과학대 등 지역 내 8개 대학 RISE 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거버넌스 명칭과 구성 체계, 운영 방식 등을 논의하고 RISE 사업 1차년도 추진 성과와 2차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아울러 상호 협력 가능 분야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올해부터 RISE 사업의 시비 대응자금이 본격적으로 대학에 지원된다. 이에 시는 오는 2030년 2월까지 중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내 8개 대학이 참여하는 4개 컨소시엄을 중심으로 미래성장산업과 지역클러스터 육성, 평생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