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13일 제11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홍명기 용문면장을 공공위원장으로, 총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제11기 협의체의 첫 공식 일정으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제11기 협의체를 이끌어갈 임원진 선출이 진행됐으며, 이존의 위원이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은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신규 위원들을 대상으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설명이 이뤄져, 협의체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이존의 위원장은 “위원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촘촘한 복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제11기 용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민관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필요한 지원이 촘촘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제11기 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일 제25대 강하면장으로 부임한 문명덕 공공위원장을 포함해 총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제11기 협의체의 첫 공식 일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신규 임원 선출과 함께 2025년 주요 사업인 ‘희망을 뿌리는 고무장갑단’ 사업 등 주요 추진 경과를 공유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2026년 지역특화사업과 마을복지계획(안)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위원들은 지역 내 복지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과 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협의체의 역할 강화에 중점을 뒀다. 문명덕 공공위원장은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촘촘한 복지에 대한 뜨거운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열정이 복지 대상자들에게 따뜻하게 전달돼 소외감 없는 행복한 강하면을 만들 수 있도록 공공위원장으로서 민관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김종회 촌장이 지난 12일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전국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서 ‘2025 박물관·미술관 발전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물관·미술관 발전유공 포상은 문화예술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인물과 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정부포상이다. 이번 수상은 문학관 관장이 박물관·미술관 발전유공 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이 단순한 문학 유산 보존 공간을 넘어, 박물관·미술관과 동등한 역사·문화적 가치를 지닌 전문 문화공간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확장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김 촌장은 2003년부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의 건립을 주도해 왔으며, 현재는 전국 문학관 가운데 유료 방문객 수 1위를 기록하는 대표 문학관으로 성장시켰다. 문학평론가이자 연구자로서 현대문학의 거목 황순원 작가의 미학적 가치를 조명하는 12회의 특별전을 기획하고, 관련 도록 12권을 발간했다. 소나기마을은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총 22회의 황순원문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은 지난해에 이어 ‘2026년 농작업 안전보건 컨설팅’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중대재해처벌법 강화에 따른 농업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전문 농작업안전관리자의 현장 상담에 참여할 농가를 1월 12일부터 2월 13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전문 농작업안전관리자가 농가를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중대재해처벌법 강화로 현장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을 고용한 농업경영주를 중심으로 상담 대상 농가를 모집한다. 이를 통해 농업 현장에서의 법적 책임 이행은 물론, 실질적인 사고 예방과 안전 관리 수준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농기계, 소음, 분진, 농약 등 농작업 위험요소 진단 △농가 맞춤형 안전조치 및 개선 교육 △구급함, 장갑 등 농작업 안전 보호장비 지원 △위험성 평가 실시 및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등이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3일 공흥3리 일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관리지역 지정 및 관리계획 수립을 위해 양평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향후 민간 참여가 가능한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사전 절차로 마련됐으며, 6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제도 설명과 관리계획 예시 안에 대한 안내를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가능성과 향후 절차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높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이날 설명회에는 한국부동산원 이현수 박사가 참석해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관리지역 제도 전반과 사업 추진 구조에 대해 설명했으며, 해당 사업의 타당성 검토 용역을 수행 중인 ㈜동명기술공단이 공흥3리 일대 관리계획 예시안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개발 방향과 적용 가능한 사업 유형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물론 향후 사업 참여가 가능한 민간 개발 주체 입장에서도 제도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은 노후·불량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신축 건축물이 혼재돼 대규모 정비가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정비기반시설과 공동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은 1년 전 도입한 스마트 배차 시스템을 통해 배차 효율을 극대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관용차량 이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양평군 스마트 배차 시스템의 실효성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받으며, 구리시를 비롯한 인근 시군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평군의 스마트 배차 시스템은 배차 즉시성 향상과 이용자 편의 증대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시스템을 통해 차량의 위치와 가용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신속한 배차가 가능해졌으며, 이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고 불필요한 시간 낭비가 줄어 전반적인 행정 서비스의 질도 한층 개선됐다. 이 같은 성과가 알려지면서 구리시는 스마트 배차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양평군을 방문했다. 구리시 관계자들은 시스템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실무자들과의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을 진행했다. 특히 실시간 차량 관리 기능은 구리시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양평군의 스마트 배차 시스템은 배차 방식 개선에 그치지 않고, 차량 운행 효율 향상을 통해 자원 절약과 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주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성 강화를 위해 온라인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시스템을 모바일 행정 플랫폼 ‘스마트 양평톡톡’으로 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 운영은 기존에 양평군청 누리집과 ‘스마트 양평톡톡’으로 나뉘어 운영하던 방식을 개선한 것으로, 주민들은 ‘스마트 양평톡톡’ 앱 또는 웹을 통해 대형폐기물 배출신고부터 수수료 결제, 배출 및 수거 일정 확인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서비스 이용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존에는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는 주민의 경우 서비스 이용에 제약이 있었고 본인 인증도 필수였으나, 이번 통합 운영으로 컴퓨터를 통한 배출신고와 비회원 신고가 가능해져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양평군청 누리집을 통한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서비스는 3월 31일까지 병행 운영되며, 군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이순환거버넌스’를 통한 대형 폐가전 무상 수거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하남시가 동물보호센터의 운영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행정의 전문성을 높여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11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 동물보호센터는 유기동물 보호의 효율성과 입양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상세 관리 기준을 담은 운영 매뉴얼을 수립해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신중한 입양을 유도하는 ‘2단계 방문 입양제’다. 입양 희망자는 1차 방문 시 유기견을 확인하고 의사를 표시해야 하며, 이후 2차 방문을 통해 입양 신청서를 작성하고 동물을 인도받는다. 이 과정에서 봉사자들이 동물의 성격과 생활 습관을 입양 희망자에게 직접 전달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시는 분양 후에도 1년간 2회 이상 사후 관리를 실시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자원봉사 시스템 역시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한 사전 신청제로 체계화됐다. 봉사는 매주 화·목·금·토요일에 운영되며, 오전(10~12시, 2명)과 오후(2~4시, 4명) 정원제를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봉사 환경을 마련했다. 봉사자들은 견사 청소와 급식 보조 외에도 사회화 교감 활동에 참여하며 유기동물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송정어린이집 이선주 원장은 14일 광주시 송정동에 성금 100여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해 11월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아이들의 작은 참여가 지역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보다 촘촘한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김선영 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만든 바자회 수익금이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송정동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기부와 나눔의 움직임이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주시 오포2동은 지난 13일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내빈과 각 마을 통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월 중 오포2동 통장협의회 연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새해 들어 처음 열린 월례회의로, 지난해 양벌1통에서 분통된 양벌12통의 신임 통장을 포함해 총 16명의 통장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2년간 오포2동 통장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선출했다. 선출 결과 협의회장에는 김관영 매산3통장, 부회장에는 이종대 매산4통장, 총무에는 남상진 양벌1통장이 각각 선출됐다. 이어진 현안 회의에서는 주민들에게 전달할 주요 시정 홍보 사항과 함께 오포2동 지역 현안에 대한 설명과 의견 교환이 이뤄졌으며 행정과 지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임에 성공한 김관영 협의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덕 동장은 “통장들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이자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