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주시 만선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재단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광주시 곤지암읍 만선리 만선문화복지센터 1~2층에 위치한 만선도서관은 2023년 3월 개관을 시작으로 독서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기관과의 업무협력 및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독서문화진흥사업의 활동반경을 넓히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은 지역 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관을 활용, 재능 있는 지역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문화예술 커뮤니티 지원을 통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문화예술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자 시행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200여 개관이 선정되어 4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에 만선도서관에서는 북 업사이클링 공예를 주제로 ‘헌책 공작소’라는 동아리 구성원을 3월 30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모집 시작하여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동아리 구성원들의 활동 결과물을 활용하여 도서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역 기업 4곳과 협력해 청소년과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기부금 및 물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약 1억 1,700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이번 협력에는 네오위즈마법나무재단, ㈜웹젠, (재)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아세아도㈜가 참여한다. 재단은 ▲진로탐색 ▲디지털 역량 강화 ▲심리치료 ▲생활 지원 등 청소년·청년을 위한 통합형 성장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판교유스센터는 네오위즈마법나무재단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청소년·청년 대상 통합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로특강, 청년 동아리 지원, 창업 지원,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진로 탐색부터 창업, 지역사회 나눔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웹젠과는 10년째 이어온 협력사업을 기반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 코딩 교육과 고등학교 동아리 연계 프로젝트, 사회적 배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야탑유스센터에서는‘청소년코딩공작소 with웹젠’과‘게임 과몰입 예방 with 웹젠’을 통해 청소년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성남아트센터 광장 앞 잔디밭에 시민들을 위한 열린 독서 공간인 ‘책 읽는 광장 도서관’이 조성됐다. ‘책 읽는 광장 도서관’은 성남시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열린 독서 문화공간으로, 미닫이문이 달린 빨간색 책장에 3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됐다. 책장 주변에는 벤치와 빈백 소파 등을 설치해 편안하게 머물며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별도의 대출 절차 없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도서관 조성으로 성남아트센터는 공연과 전시 관람 중심 공간에서, 시민들이 독서와 휴식까지 즐길 수 있는 시민 문화 쉼터로 거듭나게 됐다. 특히 낮 시간대 성남아트센터를 찾는 시민들은 책과 함께하는 문화 활동이 더해져 모든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 경험을 이어갈 수 있다. 특히 재단은 지난해 사내도서관 조성과 자율적인 독서토론 등 지속가능한 독서문화 조성 노력을 인정받아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광장 도서관 조성은 이러한 독서경영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지역사회로 독서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윤정국 성남문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25일 처갓집 양념치킨 경기북부·체인본부와 함께하는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치킨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처갓집 양념치킨 경기북부·체인본부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추진한 것으로, 행사 당일 푸드트럭이 직접 방문해 개군면 청소년 휴카페 ‘개울가’ 이용 청소년들에게 현장에서 조리한 치킨 60마리를 전달했다. 현장에서 조리한 치킨을 즉석에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청소년들은 “정말 맛있어요”라는 반응을 보이는 등 단순한 먹거리 지원을 넘어 서로 소통하며 정서적 지지와 관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 처갓집 양념치킨 대표이사 정미현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처갓집 양념치킨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25일 지역 내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개군면 주민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평군 보건소와 대한적십자사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군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41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개군면 대한적십자 봉사회(회장 송효숙)가 헌혈 접수와 문진 안내, 이동 지원 등을 도왔으며, 참여자들을 위해 간단한 다과도 준비해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송효숙 회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큰 힘이 됐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안정적인 혈액 확보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 시간을 내어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은 마을 단위 ‘찾아가는 헌혈 행사’를 운영하며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각 읍면별로 정기적인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 용문면(면장 홍명기)은 지난 25일 용문농협 직원 일동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26포(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용문농협 직원들이 매년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모아 수년째 이어오고 있는 전통 있는 나눔 활동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기탁된 쌀은 용문면 내 저소득층과 조손가정 등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성욱 조합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끼니를 이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용문농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나눠주신 용문농협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따뜻한 마음과 함께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지평면 새마을회는 지난 25일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평면 독거노인 84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반찬을 준비했다. 이날 마련된 반찬은 소고기뭇국, 깍두기, 버섯볶음, 제육볶음 등으로, 영양과 정성을 고려해 직접 조리했다. 완성된 반찬은 오전 10시부터 새마을회 회원들이 각 마을별로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인사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백순정 지평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평면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출처 :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 양평읍은 지난 24일 통합돌봄 대상자인 77세 독거 남성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집안 정리, 청소, 세탁 등 주거환경 개선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어르신 가구는 오랜 기간 집안 정리와 청소가 이뤄지지 않아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으나, 그동안 관련 제안에 부담을 느껴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했다. 그러나 지속적인 방문과 안부 확인을 통해 신뢰가 형성되면서 어르신이 직접 정리 의사를 밝히게 됐고, 이에 양평읍은 여성발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했다. 이날 위원들은 집안 곳곳에 쌓인 생활 물품과 의류를 정리하고, 방치돼 있던 의류를 세탁하는 등 생활환경을 전반적으로 정비했다. 또한 다리가 불편한 어르신의 생활 편의를 고려해 안방에 있던 침대를 거실로 옮기는 등 생활 공간을 재구성했다. 정돈된 주거환경을 확인한 어르신은 큰 만족감을 나타내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영미 회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청소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의사를 존중하며 기다려 온 돌봄이 실제 변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방지하고 친환경 농업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농부산물은 고춧대, 깻대, 과수 전정 가지 등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로, 일부 농가에서 이를 소각 처리하면서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위험 증가의 원인으로 지적돼 왔다. 이에 군은 영농부산물의 자원화를 촉진하고 대기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파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공동 파쇄 작업단 운영 △고령·취약농가 우선 지원 △영농부산물 퇴비화 및 재활용 유도 등이다. 특히 공동 파쇄 작업단 운영을 통해 고령 농업인이나 장비 이용이 어려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파쇄된 부산물은 퇴비로 활용해 자원 순환형 농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봄·가을 영농철을 중심으로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농업인을 대상으로 홍보와 교육을 병행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주성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은 물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키다리병 등 벼 종자 전염병 예방을 위해 탈망정선기와 온탕소독기를 오는 5월 초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벼 종자 전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종자의 충실도를 높이는 탈망정선과 함께, 현재 공급되는 미소독 보급종에 대한 소독이 필수적이다. 친환경 인증 재배는 온탕소독을, 일반 재배는 약제 소독을 실시해야 한다. 볍씨 탈망정선은 벼의 까락과 쭉정이 등을 제거하는 작업으로, 소독 전에 실시해야 한다. 종자 소독은 양평지역 못자리 적기인 4월 15일 이후(평균기온 16℃ 이상)를 기준으로 약 10일 전에 실시하는 것이 적절하다. 온탕소독은 볍씨를 60℃ 물에 10분간 담가 소독하는 방법으로, 소독 후 바로 찬물에 식혀 건져 볍씨 담그기 작업을 거쳐 싹을 틔워 파종하면 종자 전염병으로 인한 감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친환경적인 소독 방법이다. 볍씨 탈망정선과 온탕소독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작물기술팀으로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장소는 농업기술센터 BM활성수플랜트 앞 주차장이며, 운영 기간은 5월 1일까지로 현재 예약 신청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