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 지평면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29일 지평면복지회관 연회장에서 ‘2026년도 지평면 농촌지도자회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지평면 농촌지도자회 회원을 비롯해 마을 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정기 총회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2026년도 사업 계획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평영농기술상담소장의 영농교육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총회에서는 2026년 영농기술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지역 봉사활동 등 농업 경쟁력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을표 지평면 농촌지도자회장은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현장에 도움이 되는 영농 활동과 지역 봉사에 더욱 힘쓰겠다”며 “농촌지도자회가 지역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지평면의 발전은 농촌지도자회 여러분의 꾸준한 봉사와 헌신 덕분”이라며 “2026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서종면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운데 새 학교에 진학하는 학생 11명에게 책가방을 전달했다. ‘책가방 지원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 학생들의 학업 증진을 돕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을 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지원 대상은 새 학기에 입학하는 초·중·고등학생 총 11명으로, 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복지 담당자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책가방을 전달했다. 임대진 위원장은 “신입생 책가방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책가방 지원사업이 또래 간 위화감을 예방하고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줘, 아이들이 건강하게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은 치매 조기 발견과 중증화 예방은 물론,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조기검진부터 돌봄·가족 지원까지 통합적인 치매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 조기 검진은 선별검사 후 진단·감별검사로 연계되는 단계별 체계로 운영되며, 검사 결과에 따라 예방교육, 인지강화 프로그램, 돌봄 서비스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치매환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실종 예방 및 사례관리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배회 위험이 있는 경우 깔창형 배회감지기를 무상으로 보급 받을 수 있다. 또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가족 교육, 안심휴가지원, 공공후견사업 등을 통해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치매예방교실 운영과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의료·복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의 치매 조기 발견을 강화하기 위해 특화사업인 ‘기억담은 양평청춘열차’를 운영해, 경로당 등 생활공간을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확대 추진했다. 그 결과 경로당 145개소를 방문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센터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인사 담당자 2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집 인사·노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운영에 필수적인 인사·노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변화하는 노동관계 법령과 보육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근로계약 체결, 근로시간 관리, 휴가 및 휴직 제도, 인사관리 시 유의사항 등 어린이집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원장과 인사 담당자들의 현장 대응 능력과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조연경 센터장은 “이번 인사·노무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자와 담당자들이 관련 법적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안정적이고 건강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과 보육 교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9일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에서 2026년 정원산림과 기간제근로자로 신규 채용된 근로자 55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림·정원 분야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림사업 특성상 예초, 벌목, 장비 사용 등 위험요인이 많은 만큼,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한국산림기술인회 산하 한국산림기술인교육원의 전문강사인 고유미·나우채·박정제 강사가 진행했으며, △산림사업 작업 시 안전 수칙 △산업재해 사례 및 예방 대책 △보호구 착용의 중요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한국산림기술인교육원은 임업 및 산림 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전문기관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정원·산림사업 현장의 안전 관리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기간제근로자들의 안전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보건 교육을 통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9일 지역 중심의 미래교육 실현과 교육 통합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과 ‘양평교육 채움 100–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과 학교의 특성을 살린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양평교육 채움 100’은 △교육 기회 100% 채움 △사람의 가능성 100% 성장 지원 △친환경 교육 생태계 100% 완성이라는 의미를 담은 양평군 교육협력센터의 새로운 교육 브랜드다. 양평군은 모든 학생에게 균형 잡힌 교육 기회와 특색 있는 교육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2019년부터 본 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참여 지자체 중 비교적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도시와 농촌 간 교육격차 해소와 지역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7년간 총 311억 원을 지원했다. 이번 부속합의를 통해 양평군과 양평교육지원청은 △(자율) 교육 자치 활성화를 통한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균형) 지역사회 연계 교육을 통한 조화롭게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미래) 지역의 특색에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주시 광남2동 체육회는 지난 29일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참치 선물세트 70개(200만 원 상당)를 광남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홍순균 광남2동 체육회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경아·유숙 광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광남2동 체육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남2동 체육회는 평소에도 지역 복지 증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고속, 광주시충청향우연합회, 경기광주전기공사협의회는 지난 29일 광주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과 현물을 광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경기고속은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1천200매(1천200만 원 상당), 광주시충청향우연합회에서는 백미 10㎏ 19포(58만 원 상당), 경기광주전기공사협의회는 성금 300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경기고속 허덕행 상무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며 “전통시장과 지역 상점에서 사용가능한 상품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광주시충청향우연합회 남기조 회장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광주전기공사협의회 박부영 회장도 “작은 정성이지만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함께 나눔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평소 훈련으로 익힌 심폐소생술이 위급한 순간 한 생명을 살리는 기적으로 이어졌다. 지난 29일 광주시 지역 내 농협 비상임이사 선거 행사가 진행되던 중 한 후보자가 갑자기 쓰러지며 의식을 잃고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에 휩싸였고 자칫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때 현장에 있던 광주시자율방재단 소속 정인섭 간사가 곧바로 환자에게 달려가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 정 간사는 평소 재난 대응훈련과 응급처치 교육에서 반복해 익힌 대로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침착하게 이어가며 구조 활동에 나섰다. 정 간사의 신속한 조치로 쓰러진 환자는 곧 맥박을 되찾았고 이후 출동한 119구급대에 인계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환자는 현재 의식을 회복한 상태로 알려졌다. 정인섭 간사는 “훈련 때는 실제 상황을 실감하기 어려웠지만, 막상 눈앞에서 사람이 쓰러지자 몸이 먼저 움직였다”며 “누구나 기본적인 응급처치 방법을 배워두면 위급한 순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사례가 자율방재단의 현장 대응 역량과 교육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주시는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도 도시농업 전문가 과정 교육생을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시농업 전문가 과정은 도시농업 전문가를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교육은 3월 11일부터 7월 22일까지 총 20회, 10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도시농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작물의 생태와 재배 이론 및 실습, 수확물 활용, 친환경 농업, 양봉, 농업기계 활용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특히, 현장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과 체험 중심의 수업을 병행하며 실질적인 도시농업 전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과정을 수료한 뒤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기능사 이상)을 취득할 경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관리하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도시농업 강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도시농업관리사 취득을 희망하는 광주시민으로, 신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 또는 팩스를 통해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은 도시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