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과천시는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시청 대강당에서 7개 동 통장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통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과천시 통장으로서의 자기 주도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통장의 기본 임무와 역할은 물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스스로 발전하는 마음가짐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통장은 “통장의 역할에 대해 더욱 책임감을 느끼게 됐으며, 주민들이 만족하는 우리 동네 통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통장은 동 행정의 보조자이자 지역 주민과 시를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시에서도 변화하는 도시 환경에 발맞추어 통장 여러분과 함께 시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통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내년에는 통장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인 ‘통장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과천시는 28일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2025년 생물테러 대비 소규모 모의훈련’을 열고, 보건소, 과천경경찰서, 과천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생물테러는 바이러스·세균·독소 등을 이용해 사회 불안을 일으키는 행위로, 은밀성과 치명성이 높아 신속한 초동 대응과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훈련은 ▲발생 상황 대응 절차 ▲의심 물질 다중탐지키트 검사 ▲검체 3중 수송용기 이송 ▲보호복(Level A·C) 착탈의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장비를 활용해 실전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탐지-격리-제독-이송 등 단계별 대응 절차와 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 공조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류정현 과천시 질병관리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과 전문성을 강화해, 생물테러 의심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지난 2023년에도 지역 내에서 생물테러 의심 국제우편물 신고가 접수되자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과천시는 지난 27일 경찰 입회하에 경기도청 광역체납팀과 합동으로 상습 고액체납자 2명의 주거지를 수색해 2억여 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압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색에서 압류한 1억 4천만 원의 현금은 즉시 지방세 체납액으로 충당됐으며, 6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은 공매 처분 등을 거쳐 체납액에 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사전에 금융거래 내역을 면밀히 분석해 수표 발행 등 재산 은닉 정황을 포착했으며, 수색 과정에서는 신발장에 숨겨둔 현금 다발과 고가의 시계 등을 찾아내 압류했다. 그 결과 체납자 A씨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전액을 완납했고, 체납자 B씨도 3천만 원을 우선 충당하며 잔여 금액은 성실히 납부하기로 약속했다. 과천시는 이번 가택수색을 통해 악의적 납세 회피 행태에 엄정 대응하는 한편, 성실납세 문화를 정착시킬 방침이다. 과천시 세무과장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재산을 추적해 징수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협력해 강도 높은 현장 중심의 체납징수 활동을 이어가고, 성실 납세자들이 존중받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맞춤형 치유서비스를 통해 과도한 미디어 사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용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5년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결과에 따르면, 진단조사에 참여한 123만 4,587명 중 17.3%에 해당하는 21만 3,243명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 청소년으로 집계됐다.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해당 진단조사 결과에 따라 보호자 동의가 된 청소년에게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필요시 공존질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추가 심리검사도 진행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지원사업은 11월 까지 진행되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보호자는 청소년전화나 미디어담당상담사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88청소년전화, 청소년동반자 상담, 청소년안전망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건강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양시는 올해 민원 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법정 민원 서비스 만족도가 평균 94.85점으로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최근 3년간 꾸준히 높은 점수를 유지하며,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7~8월 민원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 3,341명을 대상으로 1대1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980명이 응답해 응답률은 25.5%로 나타났다. 법정 민원 서비스에 대한 세부 항목별로는 ▲친절성(96.24점) ▲시설편리성(95.84점) ▲접근성(95.36점)이 가장 높게 평가됐다. 부서별 평가에서는 건축과・만안구 복지문화과・대중교통과・기업경제과・시민봉사과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시는 민원실 환경 개선, 신속한 처리 시스템 도입, 직원 친절교육 강화 등 지속적인 행정 혁신 노력이 높은 만족도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안양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처리기간 단축, 협업 체계 강화 등 민원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전국 최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 2차 청소년지도자 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지도자 교육은 청소년 관련 업무를 하고 있거나 청소년에 관심이 있는 관내 청소년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역량 강화 교육이다. 지난 5월에 1차 교육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6개 학교,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의왕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에서 활동하는 전문상담교사 및 청소년지도자 총 26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이 분야의 전문 변호사인 임장범 변호사(법무법인 태림)가 강사로 나서, ‘학교폭력 법률 및 청소년 문제 개입에 대한 실질적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학교폭력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돕고, 학교폭력 문제 해결을 위한 기준점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지도자는 “지난 5월 1차 청소년지도자 교육에 이어, 청소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을 들을 수 있어 무척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적극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그린나래’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라온하제’가 지난 27일 ‘2025년 전국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사업’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대상으로 운영 성과 및 우수 사례를 평가해 모범적인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선정·표창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상(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그린나래’는 ‘청소년이 중심인 수련관’을 모토로, △청소년 관장제 △의청수 AWARDS △자치기구 대표자 회의 등 다양한 청소년 주도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시설 운영’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우수상은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중 단 5곳만 선정된 것으로,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우수상(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을 수상한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라온하제’는 ▲청소년 중심의 참여 활동 ▲청소년 인권 기획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마을에서는 지난 9일, 총 8명의 시민(청년) 크리에이터 1기 위촉식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포문화재단이 추진 중인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 홍보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 '실전! AI 활용 SNS 홍보' 교육을 수료한 인원 가운데 활동을 희망하는 청년 8명을 크리에이터로 위촉했다. 이를 통해 시민 스스로가 학습 현장의 소식을 기록하고 전달함으로써, 평생학습의 가치를 지역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촉된 청년 크리에이터들은 올해 연말까지 관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현장을 직접 방문해 취재하고 영상, 카드뉴스, SNS 게시물 등 다양한 형식으로 시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평생학습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 이다. 전형주 군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평생학습의 성과와 가치를 시민이 직접 만들어 내는 홍보 콘텐츠를 확산시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주도의 홍보 기회를 확대해 군포시 평생학습마을이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군포시는 지난 27일 철도안전 연구기업 투아이시스㈜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매월 100만 원을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투아이시스㈜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모금한 금액으로 군포시 저소득 아동과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해 박종국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투아이시스㈜는 AI·머신비전 등 첨단 영상처리 기술을 활용한 철도시설물 자동검측시스템 연구·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철도 안전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종국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기업과 임직원이 함께 마음을 모아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군포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군포시 금정동에서는 지난 8월 27일 7개 직능단체 및 주민 등 7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안전하고 깨끗한 금정마을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7개 직능단체 및 주민들은 무더위속에 구슬땀을 흘리면서 쓰레기 줍기 및 인도변 잡초를 제거하는 한편, 장기간 방치된 대형폐기물을 청소기동대와 처리하여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편사항을 해결했다. 특히, 관내 유일한 금정초등학교 주변 어린이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취약요소(불법주정차, 안전휀스 이상 유무 등) 및 유해환경(불량식품, 불법광고물 등)등에 노출되어 있는지 등도 점검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청소 및 순찰을 병행했다. 매년 분기별로 진행되는 “깨끗하고 안전한 금정마을 가꾸기” 행사는 금정동 7개 직능단체 회원 및 주민들을 중심으로 금정역 먹자골목, 노후 주택가, 인도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 및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여 더욱 더 활기차고 쾌적한 군포시 이미지에 기여했다. 황성희 금정동장은 “민·관이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해 안전하고 깨끗한 금정마을 가꾸기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