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8일 대한불교조계종 보리선원으로부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불교조계종 보리선원 무여스님, 성윤진 복지정책과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본부 담당 팀장 등 7명이 함께 했다. 보리선원은 지난 2025년 초부터 고양시를 위한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시작했으며, 올해로 2년째 변함없는 자비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보리선원 측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부처님의 가르침인 ‘동체대비(同體大悲)’를 몸소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무여 스님은 “새해를 맞아 고양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희망의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걷는 보리선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잊지 않고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신 보리선원 관계자분들과 신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 태권도시범단이 2026년‘말의 해’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지난 9일부터 강도 높은 동계 훈련에 돌입했다. 시범단은 체력 강화와 고난도 기술 완성도를 높이는 집중 훈련을 통해 시민에게 감동을 전하는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태권도시범단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관내 문화 공연 최초로 총 32회 공연을 달성하며 지역 문화 공연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고양국제꽃박람회 특별공연 ▲세계지방정부연합·아시아·태평양지부(UCLG ASPAC) 총회 ▲고양행주문화제 등 국내외 주요 행사에서 품격 있는 태권도 시범 공연을 선보이며 고양특례시의 문화도시 이미지를 널리 알렸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고양특례시 태권도시범단은 단순한 공연단을 넘어, 고양시의 문화 경쟁력과 대한민국 태권도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자랑스러운 문화사절단”이라며,“2026년 말의 해를 맞아 강도 높은 동계 훈련을 통해 더욱 역동적이고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감동과 자긍심을 전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는 태권도시범단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지난 9일 승리태권도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마음나눔 라면’ 933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승리태권도에서는 매년 나눔 참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도 학생들이 직접 라면을 준비하고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준비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이웃을 배려하고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승리태권도 정원용 관장은 “아이들이 라면 한 봉지에 담긴 의미를 스스로 느끼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 자체가 매우 값지다”며“정성껏 모은 ‘마음나눔 라면’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응원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승리태권도 관계자, 가족 여러분께 감사하다.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은 지난 8일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석1동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백석1동 내 단독주택 밀집지역은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미관 저해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관련 민원이 빈번하다. 그러나 기존의 단속 위주의 관리 방식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백석1동은 주민 참여를 통한 지속가능한 환경관리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의 환경보전 의식 향상을 위해 환경지킴이 운영을 추진하게 됐다. 환경지킴이는 불법투기 예방을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계도, 홍보 전단 배포 등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불법투기 현장 발견 시 청소와 정리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겨울철에는 제설 작업을 병행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 고윤남 백석1동장은 “2026년을 맞아 새롭게 출범한 환경지킴이 활동을 통해 마을 환경이 한층 더 깨끗해질 것”이라며 “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 주시는 백석1동 직능단체 회원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식사동은 지난 9일 위시티블루밍5단지 입주자대표회에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위시티블루밍5단지 입주자대표회가 주민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작년 12월 20일 동지맞이 팥죽 나눔 행사를 열어 발생한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입주자대표회에서 총 1,293,860원을 기탁함으로써 사회적 온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성금은 식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위시티블루밍5단지 입주자대표회 신원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과 함께 나눔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아파트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상덕 식사동장은 “매년 위시티블루밍5단지 주민들이 전해준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동은 지난 9일 고양시립백양어린이집에서 화정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라면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원아들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정성을 담아 라면 12박스를 모았으며, 직접 쓴 손편지와 함께 라면을 기부했다. 후원품은 화정2동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양시립백양어린이집 김수연 원장은 “원아들이 가정에서 가져와 모은 라면이기에 더욱 소중하다”며, “어린이들이 직접 쓴 손편지와 정성을 담아 준비한 라면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고양시립백양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하다. 어린이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라면과 아이들의 예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도록 어려운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로 총 5만 8,700건, 20억 2,5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부과액은 지난해보다 1억 400만 원(5.4%) 증가한 금액으로, 통신판매업 증가와 이동통신사의 무선국 증설 등이 주요 원인으로 파악된다. 등록면허세(면허)는 매년 1월 1일 현재 과세대상 면허를 보유한 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다.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에 대해 사업의 종류와 규모 등에 따라 1종부터 5종까지 구분해 차등 과세된다. 이번 등록면허세(면허)의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다. 납부는 전국금융기관(CD/ATM기기 포함), 위택스,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ARS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자는 간편결제 앱(네이버페이, 페이코, 카카오페이)을 통해 납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면허 취득 시 등록면허세를 신고·납부했더라도, 1월 1일 기준으로 부과되는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별도로 납부해야 한다.”며 “납부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구리시 食 한식부페는 지난 1월 11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철 따뜻한 한 끼와 말벗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고, 함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선미 대표를 비롯한 봉사자 10여 명은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을 도우며 식사 중에는 말벗이 되어 안부를 살피는 등 세심한 배려로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食 한식부페 안선미 대표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어르신들께서 찾아와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선미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생활을 세심하게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수택1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구리시는 지난 9일 시립갈매푸르지오어린이집에서 갈매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트리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종류의 라면 150개를 하나하나 직접 장식해, 라면 트리를 완성하고 이를 후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의 작은 손길이 모여 만들어진 라면 트리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상징적인 모습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과 온기를 전했다. 이날 모인 라면 150개는 갈매동에 거주하는 저소득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길어지는 겨울철 한파 속에서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갈매푸르지오어린이집 김진옥 원장은 “라면 트리를 함께 만들며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과 이웃사랑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아이들에게도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이 된 뜻깊은 연말이 됐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매년 계절별 나눔 활동과 이웃돕기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시립갈매푸르지오어린이집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구리시는 오는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인창도서관 옥상에 설치된 천체투영관의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창도서관은 2025년 1월 실체 천문 관측이 가능한 천문대를 개관해 운영해 왔으나, 눈비 등 기상 여건으로 관측이 어려운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천체투영관을 추가로 조성했다. 천체투영관은 지난해 8월 착공해 약 5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12월 준공됐으며, 정식 개관에 앞서 시설과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번 시범운영을 진행한다. 인창도서관 천문대에는 돔형 관측실과 함께 250mm 굴절망원경과 태양망원경이 설치돼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천체투영관은 약 84㎡ 규모로 지름 7m의 경사식 반구형 돔 스크린과 최대 6K 해상도의 디지털 천체 투영기를 갖추고 있어 선명한 화질로 천문과학 영상과 별자리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천문대와 연계 운영을 통해 천체 관측 시 별자리 이해를 돕고, 도심에서는 보기 어려운 은하수 관람 체험도 제공할 예정이다. 시범운영 프로그램은 기간 중 총 7회차로 운영되며,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