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과천시는 5년마다 실시되는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20명을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사업체의 분포와 규모, 종사자 수 등 지역 경제 전반의 구조와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국가 승인 통계조사로, 조사 결과는 지역 경제정책 수립과 각종 산업·학술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조사를 실시하고,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현장 방문 조사를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조사요원 지원 자격은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 동안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과천시는 조사 유경험자, 과천시 거주자, 저소득층, 다자녀 양육자, 국가유공자 등을 우대해 선발할 계획이며, 최종 합격자는 자체 심사를 거쳐 4월 29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지원 희망자는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과천시청 정보통신과 빅데이터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제출 서류와 우대 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과천시청 누리집 채용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경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과천시는 중장년 부부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양성평등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중장년 양성평등 부부워크숍’을 추진하며,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부간 소통과 이해를 높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참여 신청은 과천시여성비전센터 누리집을 통해 진행 중이며, 모집 대상은 과천시에 거주하는 40~60대 부부 16쌍이다. 참가비는 부부당 6만 원이며, 기존 참여자는 재참여가 제한된다. 워크숍은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강릉·정동진 일대에서 진행된다. 참여 부부는 ‘마음의 문을 여는 대화법’을 주제로 한 소통 교육에 참여하고, 함께하는 체험활동과 감사 편지 교환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게 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참여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프로그램”이라며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과천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과천시 양성평등기금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과천시는 3일 시청 주차장에서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헌혈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의 요청에 따라 추진됐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과천시는 지역사회 내 헌혈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직원 대상 헌혈을 연 2회 실시한다. 헌혈증 기부 캠페인과 시민 대상 찾아가는 헌혈 캠페인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송용욱 과천부시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지역사회에 헌혈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문원행복마을관리소가 3일, 시립문원어린이집의 어린이 80명을 비롯해 보호자, 교사,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등 총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줍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및 꽃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시립문원어린이집 어린이들은 안전 교육과 간단한 환경 교육을 받았으며, 이후 교사, 문원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과 함께 어린이집 주변과 문원 청계마을 일대에서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치고 마을 빈터에 꽃을 심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친구들과 쓰레기를 줍는 것이 재미있었고, 꽃을 심어 아픈 지구를 치료한 기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문원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이 스스로 환경 보호에 참여하며 자연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키울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문원동 주민은 “어린이들이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작은 손으로 쓰레기를 줍는 모습을 통해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원행복마을관리소는 앞으로도 어린이들과 함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시 글로벌도서관은 학생들의 영어 독서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온라인 영어독서마라톤'의 1차 참여자 50명을 모집하고 있다. '온라인 영어독서마라톤'은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6개월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영어 독서 수준 테스트를 시작으로 ▲자율 영어 독서 ▲독서 퀴즈 참여 ▲영어 읽기 지수 향상 평가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개인별 영어 수준에 맞춘 독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읽기 능력을 향상 시키고, 꾸준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관내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김성제 시장은 “디지털 환경을 활용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영어 독서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시는 4월 2일, 의왕시새마을회가 내손2동 일원에서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혜숙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도로변과 공원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혜숙 새마을회 지회장은 “새마을회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의왕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정신을 바탕으로 더 나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마을회의 공익 활동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시는 지난 최근 시청 중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시군종합평가 추진 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최우수 시군 선정을 위한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 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 주요 정책과 도 주요 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 주요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정량지표 111개, 정성지표 10개 등 총 121개 지표를 대상으로 신규 지표와 부진 지표 대응 계획,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부진이 예상되는 지표에 대해서는 원인을 분석하고 선제 대응 방안을 점검했으며, 신규 지표와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특별관리 지표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와 공동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안치권 부시장은 “시군종합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각 부서의 세심한 지표 관리가 중요하다”며 “신규지표와 부진지표는 조기에 점검하고, 정성지표는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의왕시는 앞으로도 지표별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시가 경기도가 주관한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세외수입 부과 규모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누고, ▲세외수입 징수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의왕시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징수 활동과 체계적인 관리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자진납부 유도 ▶자동차 번호판 영치 ▶예금 및 동산 압류 등 체납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성과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체계적인 세입 관리로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전담 인력을 운영하고, 체납 유형별 분석을 기반으로 한 징수 전략을 수립하는 등 효율적인 세입 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점검 체계를 구축하는 등 체계적인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시는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 원자재 가격 변동, 물류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지역경제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종합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TF)을 의왕부시장을 단장으로 ▲기업지원반 ▲물가관리반 ▲에너지안정화반 ▲교통물류반 총 4개 반으로 구성했다. 앞으로,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지역 내 산업·민생·공공사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피해 확산 방지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우선, 중동 사태 관련 피해기업에 대해서는 애로사항 접수 및 상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지방세 부담 완화 등을 추진해 경영 부담 완화에 나설 계획이다. 민생 안정과 관련해서는 주요 품목과 개인서비스 요금 동향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내 주유소의 판매가격 및 수급 상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또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에 대비해 재고와 판매현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필요시 판매처별 구매 수량 조정과 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양시가 지역 금융 기관과 손잡고 관내 아동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활동을 지원한다. 시는 2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안양시 새마을금고협의회로부터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박용출 안양시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장, 이정태 실무책임자협의회장 및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나눴다. 이번 성금은 관내 총 21곳의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약 700여 명의 아동이 참여하는 체육 행사 운영비로 지원된다.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는 오는 9월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명랑 운동회와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박용출 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새마을금고협의회에 깊이 감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