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시가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지방세 기획조사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인구 및 세수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됐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6개 주요 과제에 대한 기획조사 실적을 종합해 진행됐다. 의왕시는 11개 시군이 경합한 3그룹에서 과세 누락 방지와 숨은 세원 발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기획조사 의견 제출 및 과제 선정 등 능동적인 업무를 추진해, 가점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성과는 철저한 자료 분석과 전문적인 기획조사를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자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과세 체계를 확립하고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양시는 6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실·국·소·원장 및 공약 추진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공약사업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공약사업 총 159건 중 114건을 완료하고 43건을 정상 추진 중으로, 공약 추진율은 98.7%를 기록했다. 현재 ▲박달스마트시티 복합 문화도시 조성 ▲월곶~판교선 조기 완공 등의 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있다. 안양시는 그동안 ‘시민 행복’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에 두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왔다. 시 관계자는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며 “남은 기간 주요 현안 사업들이 계획대로 완수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분기마다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반기별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시정현장평가단의 평가와 의견을 추진사항에 반영하는 등 공약사업 완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과천시는 지역 주민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과천시 과천시민 우선채용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이달 중 개최 예정인 제296회 과천시의회 임시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은 관내 기업의 인력 채용 부담을 완화하고 과천시민 고용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고용보조금 지원 대상 요건을 완화하고 신청기간과 지원기간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지원 대상 기업의 상시고용 인원 기준을 기존 ‘3명 초과’에서 ‘2명 이상’으로 완화해 영세 소상공인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조금 지원기간을 기존 ‘채용일 기준 3년 이내’에서 ‘최초 보조금 지급 개시일이 속한 달부터 3년 이내’로 조정해 실제 지원기간이 단축되는 문제를 개선했다. 이와 함께 보조금 신청기간도 ‘고용 후 6개월 이내’에서 ‘고용 후 1년 이내’로 확대해 기업의 신청 기회를 넓히고 제도 활용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례 개정은 관내 기업의 과천시민 채용을 장려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과천시는 올해 전기·수소자동차와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를 위해 총 227대에 대해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기 승용차 200대, 전기 화물차 12대, 수소자동차 10대, 전기이륜차 5대 등이다. 차종에 따라 전기 승용차는 최대 972만 원, 전기 화물차는 최대 2,320만 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수소자동차는 3,250만 원이 정액 지원된다. 과천시는 지난해 전기 승용차 기준 시비 지원액을 최대 200만 원에서 올해 최대 324만 원으로 확대해 전기자동차 보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전일까지 30일 이상 연속해 과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또는 과천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개인사업자 등으로, 최근 2년 이내에 동일 보조금을 지원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다자녀 가구에는 추가 지원도 이루어진다. 18세 이하 자녀가 두 명 이상인 가구에는 자녀 수에 따라 10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추가 지원된다. 또한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 생애 최초로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 해당 차량 국비 지원액의 20%가 추가 지원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과천시는 지난 6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건설 현장 3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과천시 안전관리자문단과 사업 부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해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은 과천정보타운역, 지식 9블록 지타운피에프브이, 과천주공 4단지 건설 현장 등 3곳에서 진행됐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돼 붕괴나 침하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 이에, 과천시는 지난달 23일부터 4월 10일까지를 해빙기 안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시설물 73곳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할 경우 정밀안전진단이나 사용 제한 등 후속 조치를 검토하고, 정기적으로 점검을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가 중요하다”라며, “주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안양시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재단은 2026년 상반기에 총 6억 3천 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소득 가정 학생의 면학 장려를 위한 ‘희망장학생’과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성취장학생’을 선발한다. 특히 올해는 코나아이(주)의 지역화폐 장학금 기부에 따라 희망장학금의 지급 대상을 소기업·소상공인 가정의 고등학생 자녀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중·고등학생 희망장학금은 안양사랑페이 지역화폐로 지급될 예정이다. 아울러 장학금 제도 개선을 통해 대학생 성취장학금을 기존 등록금성에서 생활비성 장학금으로 전환하고, 학기별 분할 지급 방식에서 1회 일시금 지급 방식으로 변경하여 장학생들이 보다 실질적으로 장학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기준에 따라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70만 원 또는 100만 원, 대학생은 2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신청기간은 3월 9일부터 4월 13일 18시까지이며, 장학금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안양시 인재육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4일과 5일 양일간 부흥동과 관양동 일대에서 ‘치매 안심마을 나눔꽃밭 조성사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관양동(2019년 지정)과 부흥동(2022년 지정) 2곳을 우수 치매 안심마을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 관양동에 이어 부흥동까지 사업을 확대했다. 이번 치매 안심마을 나눔꽃밭 조성은 치매 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치매 안심마을 내 나눔꽃밭을 중심으로 연 3회 계절꽃 식재를 실시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마을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관양동·부흥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주민 등 40여 명은 관양동 LH1단지 입구 등 3곳과 부흥동 관악주공아파트 단지 내에 팬지, 비올라 등 봄꽃 3천여 본을 식재했다. 부흥동 관악주공아파트 권용환 관리소장은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안심마을 주민들을 위해 꽃밭을 조성한 것은 매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3월 5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직장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의왕시시니어클럽 ▲안양동물병원 ▲더에이케이트레블 이상 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직장체험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 다양한 직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사회 진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은 의왕시 꿈드림 센터장과 실무진, 올해 신규 협약처인 안양동물병원을 비롯한 체험처 대표 및 관계자, 그리고 직장체험에 참여하는 청소년 등 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및 체험처 소개 △협약 체결 △직장체험 일정 조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직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임유정 청소년지도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느끼는 경험은 사회로 나아가는 가장 단단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특히 안양동물병원과 같은 새로운 분야의 체험처 발굴을 통해 올 한 해 학교 밖 청소년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도시공사는 국민체육센터에 헬스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한 운동 환경 조성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헬스기구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큐알(QR)코드 기반 영상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헬스장 내 주요 웨이트 기구 총 27종에 큐알(QR)코드를 부착해 이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기구의 올바른 사용 방법과 운동 자세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업도미널(복부)과 로터리토르소(상체 회전) 기구에 대해서는 국민체육센터 소속 직원이 직접 시연과 촬영에 참여해 안내 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끈다. 실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영상제작에 참여한 만큼, 이용자들이 더욱 직관적으로 기구 사용 방법을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규택 생활체육처장 “큐알(QR) 영상 안내가 헬스장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시가 3월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누구나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누구나 돌봄’ 서비스는 질병, 장애, 고령 등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생활지원, 동행지원, 식사지원, 주거안전, 일시보호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반 돌봄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에는 총 6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각 기관은 맡은 역할에 따라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생활돌봄 및 동행돌봄 서비스는 ‘비지팅엔젤스’, ‘가온재가방문요양센터’, ‘가가호호노인복지센터’가 주거안전 서비스는 ‘사회적협동조합 미소나눔’이, 식사지원 서비스는 ‘의왕시니어클럽’이, 일시보호 서비스는 ‘의왕시장애인단기보호센터’가 각각 맡는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앞으로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내 돌봄서비스 제공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실질적인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수 있도록 통합 돌봄서비스 제공에 적극 협력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