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과천시는 4월 1일부터 시정 주요 소식을 문자로 제공하는 ‘문자 알림 서비스’를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과천시는 기존 누리소통망(SNS) 중심의 정보 제공 방식에 문자 안내를 추가해 별도의 검색 없이 시정 소식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문자로 발송되는 주요 내용은 시의 각종 복지 혜택, 문화, 공연, 축제, 행사, 교육, 긴급 재난 등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소식들이다. 특히, 문자 메시지 내에 포함된 바로가기 주소(링크)를 클릭하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웹페이지 바로 연결돼 정보 접근성 및 편의성을 더했다. 문자 알림 서비스 신청과 해지는 과천시청 누리집에서 상시 가능하다. 과천시 관계자는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시의 다양한 소식을 시민들에게 적시에 제공되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5일 오후 2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고 1일 밝혔다. 양 팀은 지난 시즌 세 차례 맞붙어 1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현재 FC안양은 1승 2무 2패(승점 5점)로 이번 시즌 리그 8위에 올라있다. 주요 외국인 선수들의 이탈로 시즌 초 우려도 있었지만, 마테우스를 중심으로 한 공격력과 조직적인 경기 운영을 앞세워 K리그1에서 활약하고 있다. A매치 휴식기 이후 열리는 이번 경기는 두 팀의 연고지 문제로 형성된 라이벌 구도 속에 치러지는 만큼,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FC서울이 승리했다. 이어진 두 번째 경기에서는 1-1 무승부를 기록했고, 세 번째 경기에서는 FC안양이 2-1로 승리하며 FC서울전 첫 승을 거뒀다. FC안양은 이번 경기에서 홈 팬들 앞에서 FC서울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다는 각오다. 유병훈 FC안양 감독은 “지난 시즌 서울 원정에서 승리를 거뒀던 만큼, 올 시즌에는 홈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도시공사는 지난해 상반기 성과관리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하반기부터 새로운 성과지표를 통해 경영 실적을 관리한 결과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노성화 사장은 취임 이후 조직의 문제점 개선을 위해 사장 직속 경영혁신단을 운영했다. 경영혁신단에서는 직원들과 시민, 그리고 고객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분석한 후 신 경영전략을 수립했다. 특히, 직원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성과주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인사제도 개편과 함께 성과관리제도를 전면 개편했다. 성과관리제도는 승진·성과급과 직결되는 민감한 제도인 만큼 변화가 쉽지 않았으나, 공사는 노성화 사장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부서 담당자 회의(4회), 전직원 설명회(2회), 부서장 설명회(2회), 그리고 노동조합 의견수렴(2회) 등 10여 차례의 이해관계자 소통 등을 통해 성과관리제도의 개편을 이끌어냈다. 새로운 성과관리제도는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지표와 연동시켜 평가 군별 경쟁 구도를 통한 실적과 개인별 성과 등을 합산해 성과급을 받을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아울러, 공사는 독자적인 디지털 성과관리시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시가 체육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오는 5월 11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기여에 비해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체육인에게 기회소득을 지급함으로써 지역 체육활동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체육인의 권익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체육인 1인당 연간 150만 원이 지급되며, 75만 원씩 2회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 1차 지급은 6월 중, 2차 지급은 10월에서 11월 사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의왕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체육인으로, 개인의 소득인정액이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한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20%(307만 7,086원) 이하인 경우에 해당한다. 세부적으로는 ▲대한체육회 및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등록된 현역 선수(전문선수) ▲체육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체육행정 종사자 등 각 분야의 활동 경력과 자격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최근 일정 기간 내 대회 참가 또는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시가 4월부터 시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와 ‘온라인 학술 데이터베이스(DBpia) 서비스’를 도입한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약 12만 종 이상의 전자책을 이용자 수 제한 없이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의왕시도서관 정회원(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월 5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도서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교보문고, 리브로피아)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온라인 학술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는 학술논문과 전문잡지 등 다양한 학술자료를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중앙도서관, 내손도서관, 글로벌도서관, 포일어울림도서관, 백운호수도서관 관내 공공도서관 총 5개소에서 제공되며, 최초 1회 방문 인증 후에는 일정 기간 가정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두 서비스의 도입으로 시민들이 보다 폭 넓고 전문적인 지식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시가 경기도에서 주관한 ‘2026년 시군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자체 감사의 내실화와 적극 행정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진행됐으며 ▲예방적 감사 ▲적극행정 활성화 ▲자체감사활동 내실화 ▲자체감사활동 개선 노력 등 총 6개 항목, 31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의왕시는 인구 30만 명 미만 그룹(14개 시·군) 부문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감사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기관장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청렴 시책과 민간위탁기관 대상 맞춤형 업무 컨설팅 등이 도내 혁신적인 우수사례로 꼽히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그동안 단순 적발 위주의 감사에서 벗어나, 민간위탁기관의 반복되는 지적 사례를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해법을 제시하는 ‘컨설팅 중심의 감사 체계’를 구축해 행정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시민명예감사관 제도를 통해 시민 중심의 투명한 감사 행정을 실현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선제적으로 발굴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왕시가 반도체, 인공지능, 바이오기업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 혁신기업 유치에 본격 나선다. 시는 자족 기능을 강화하고 경제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의왕포일2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기업유치 사업의 공모’를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포일2지구는 업무시설, 벤처기업집적시설, 도시형 공장, 소프트웨어진흥시설 등이 입주가능한 10,277.8㎡ 규모로, ㎡당 387만원으로 공급되며, 농협통합전산센터, 덴소, 인덕원아이티밸리 등이 위치한 포일인텔리전트타운 내에 자리하고 있다. 인근에는 IT‧첨단산업 관련 기업들이 집적돼 있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강남, 판교, 평촌, 과천에 비해 합리적인 지가(地價)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투자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양재 코스트코까지(15분)와 서판교(10분) 생활권에 인접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인근 인덕원역과 향후 월곶~판교 복선전철 연계가 예정돼 있어 서울과 수도권의 우수 인재 확보에도 강점이 있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인공지능 확산으로 첨단산업의 입지 경쟁이 치열해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30일 새안양신협의 기부금으로 선발된‘ 새안양신협 지정장학생’ 수여식을 개최했다. 새안양신협은 2022년부터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안양여고 탁구 선수 이소망을 비롯해, 신성고 골프 선수 오수민, 근명고 김민채, 안양문화고 최재현, 안양공업고 김예빈 등 총 5명의 학생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장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재단 및 새안양신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학생들이 선발된 만큼,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신동석 새안양신협 이사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 금융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인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양시가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사업 신청을 오는 5월 11일까지 받는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으로 소득을 지원해, 안정적인 체육 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체육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3월 30일) 기준 19세 이상 안양시민 중 개인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의 120%(월 307만7,086원 상당) 이하이면서 일정 자격 요건을 충족한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행정 종사자 등 체육인이다. 신청은 오는 5월 11일까지 온라인은 경기민원24 홈페이지를 통해, 오프라인은 안양시청 체육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50만 원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인의 직업적 권리를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스포츠가 가진 공익적 가치가 우리 사회 전반에 선순환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양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산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3월 31일 대한미용사회 군포시지부, 군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함께 ‘샤방샤방 헤어 사랑의 미용 봉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26년 4월부터 연5회, 산본2동 저소득 취약계층과 군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미용봉사가 진행된다. 대한미용사회 군포시지부는 전문 미용 인력을 지원하고, 군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대상자 발굴 및 사업 운영을 협력한다. 또한 서비스 과정에서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주민에게 건강상담, 생활지원, 돌봄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손연섭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한미용사회 군포시지부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손길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군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관계자 또한 “현장에서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