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재)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이 이번 사회봉사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및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등에 근거하여 시행하는 사회봉사명령을 진행했다. 매월 진행되는 사회봉사명령은 자신의 행동이 학교 공동체에 미친 영향을 생각해보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 활동으로는 서약서 작성, 인권 및 인성교육, 환경정화활동 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자기성찰교육으로 진행됐다. (재)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최경환 관장은 “사회봉사 조치는 단순한 벌이 아닌, 청소년이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배우는 교육적 과정”이라며,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학교 현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사회봉사명령은 매월 1주에 공문으로 접수를 진행하며 매월 3주에 사회봉사명령을 진행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동두천시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서 전체 258개 부스 중 콘텐츠 부문 2위인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축제 콘텐츠를 소개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축제 산업 전문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76개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143개의 업체가 참가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총 36,386명의 관람객이 참관했다. 동두천시 홍보관은 대표 관광지와 축제 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캠프보산과 소요산 등 주요 관광지에서 개최되는 대표 축제인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예·맥축제’, ‘한미우호축제’,‘소요단풍제’등을 소개했다. 특히 동두천시 공식 마스코트 ‘디디씨’를 활용한 홍보관 운영은 관람객과 활발한 소통을 이끌어냈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동두천의 축제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 역동적인 홍보 영상과 관람객 참여 중심의 홍보 전략이 심사위원과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nbs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는 지난 17일 양주시종합관광안내센터 교육장에서 양주문화관광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초대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 설립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초대 임원에 대한 임명식에 이어 ▲설립취지서 채택 ▲정관 및 제규정 제정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등 총 10개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재단은 행정안전부의 '지방 출자출연기관 설립기준'에 따라 단계적으로 설립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관련 조례 제정을 마쳤다. 이후 경기도에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를 신청한 뒤 법인 설립 등기 등 후속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직원 채용과 사무실 조성 등을 통해 오는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되는 전문기관으로 지역문화 정책 개발 및 지원, 문화예술단체 육성, 축제‧공연‧전시 기획 및 운영, 관광자원 발굴 및 콘텐츠 개발, 문화관광시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양주문화관광재단은 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는 지난 17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교육생 2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시농업전문강사 양성과정’ 제8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전문 역량과 기술을 갖춘 인력을 양성해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관리·지도할 수 있는 도시농업 전문가를 배출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시민 중 도시농업에 깊은 관심을 가진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22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쌓게 된다. 최종 선발된 교육생들은 오는 11월 6일까지 총 25회(100시간)에 걸쳐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현장 밀착형 실무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주요 과정은 ▲도시농업 관련 법규 이해 ▲친환경 농자재 제작 및 작물 재배 ▲세종국제정원박람회 현장 견학 ▲텃밭 설계 및 관리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본 과정을 수료하고 국가기술자격(유기농업, 화훼장식, 종자 등)을 보유한 교육생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부여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 향후 도시농업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 건축과는 투명한 건축행정 구현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6년 건축과 청렴시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인허가 및 지도·단속 등 부패 취약 분야를 집중 관리하기 위해 7개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먼저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해 매월 ‘청렴리더’를 지정하는 책임 운영제를 도입·운영하고 있다. 청렴리더는 매달 첫째 주 체크리스트 점검과 부서 내 청렴회의를 주관하며, 전 직원은 매월 ‘청렴의 날’에 맞춰 개인별 서약서를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업무 특성에 맞춘 월별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의 청렴 의식을 내재화하고, 부정청탁 금지 교육, 이해충돌방지 교육, 지도·단속 유의사항 교육 등 시기별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하며, 전 직원 교육 이수율 100% 달성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앞으로 외부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건축위원회, 건축구조 전문위원회 등 총 5개 분야 위원회에서 ‘청렴 실천 서약식’을 실시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일 예정이다. 양주시 건축과 관계자는 “이해관계자 접촉이 빈번한 부서 특성을 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가 현업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뇌심혈관계질환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22일부터 연말까지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현업근로자 대다수가 뇌심혈관계질환에 취약한 고령층이라는 점에 주목해 근로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질병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보건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인력과 장비를 갖춘 경기북부근로자건강센터와 긴밀히 협업해 추진한다. 건강상담 부스는 오는 4월 22일 오전 9시, 양주시 소속 현업근로자 및 수탁기관 근로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 안전보건교육 현장(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대강당 로비)에서 첫선을 보인다. 참여 근로자들은 교육 전후 및 쉬는 시간을 활용해 ▲전문 장비를 활용한 혈관 노화도(혈관 나이) 측정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전문 상담사의 1:1 맞춤형 건강 상담 ▲뇌심혈관계질환 예방 수칙 및 생활 습관 개선 지도 등 체계적인 보건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정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 백석읍은 지난 17일 생명샘교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생명샘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송기청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석읍은 민간자원과 협력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는 등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시는 지난 1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1995 홈경기에서 노후준비서비스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체계적인 노후 대비를 지원하고 관련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부스는 경기 관람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센터 직원이 현장에서 주요 사업과 노후준비서비스를 안내하며 시민 참여를 유도했다. 현장에서는 노후준비지원센터 소개 및 서비스 안내 리플렛을 배부하고, 노후준비 수준을 점검하는 OX 퀴즈와 주요 고민 분야를 확인하는 스티커 투표, 개인별 노후준비 상태를 진단하는 설문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무 및 건강 분야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일부 시민이 상담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서비스 이용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확인됐다. 행사에 참여한 50대 시민 A씨는 “막연했던 노후 준비를 점검할 수 있었고 부족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상담을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모영미 부천시 돌봄지원과장은 “노후준비는 특정 세대가 아닌 모든 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시는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지급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조직(TF) 회의를 열고 협력체계를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2층에 TF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부서별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TF단은 부시장이 단장을 맡고 복지정책과, 행정지원과, 지역경제과, 직원복지과, 정보통신과, 홍보담당관 등 전 부서가 기능별로 참여하는 전사적 협업 체계로 운영된다. 종합상황실은 피해지원금 접수․지급․이의신청 등 전 과정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 복지정책과장을 상황실장으로 복지국 등 직원 9명이 상시 근무하며 총괄 계획 수립과 민원 응대, 창구 교육 등을 담당한다. 부서별 역할도 분담됐다. 행정지원과는 37개 동 행정복지센터 현장 접수반을 편성·운영하고 행정인력을 지원한다. 지역경제과는 부천페이 사용처 관리, 직원복지과는 기간제 근로자 채용, 정보통신과는 접수 창구 설치를 맡는다. 또한 홍보담당관은 대시민 홍보, 각 구청은 이의신청 처리, 시 콜센터에서는 관련 문의와 민원 응대를 담당하게 된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과천시는 공무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광동제약 가산홀에서 ‘직급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 공무원 21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인공지능을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시민의 복합적인 요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직급별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됐다. 8~9급은 인공지능 디자인 도구와 스마트 업무 관리법을 익혀 민원 처리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으며, 7급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보고서 작성 역량을 강화해 논리적인 정책 기획력을 다졌다. 6급 중간 관리자는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는 리더십과 의사결정 역량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인공지능을 활용해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는 실습이 함께 이루어져, 행정 효율을 높이고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인공지능을 행정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실습으로 민원서류 검토나 정책 아이디어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