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3일‘탄소저감형 친환경 치유텃밭 조성 및 심리정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해당 설명회는 ㈜포스코이앤씨, 우림복지재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했다. 이번 설명회는 자원순환형 토양개량제 ‘리코소일(RE:CO soil)’의 기술지원과 기부를 기반으로 치유농업 활성화 및 사회공헌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고양시 도시농업과를 비롯해 포스코이앤씨, 우림복지재단, 경기도농업기술원, 관련 기업 및 치유농업 전문가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포스코이앤씨가 커피박과 제지펄프를 재활용해 개발한 자원순환형 토양개량제 ‘리코소일’이 활용된다. 폐기물로 취급되던 커피박을 재자원화해 탄소배출 저감과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동시에 식물 생육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지난해 165톤 보급에 이어 2026년에는 총 110톤 규모의 리코소일을 관내 학교, 복지시설, 주민시설 등 100여 개소에 보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상토 지원을 넘어 아동·청소년 및 취약계층이 참여하는 지역사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고양특례시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시민과 반려견의 안전을 위해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무료접종 대상은 고양시에서 사육 중인 3개월 이상의 반려견을 대상으로 하며 지정된 관내 40개 동물병원(고양시 홈페이지 게시)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예방접종은 반드시 동물 등록이 되어 있어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등록되지 않은 반려견은 동물병원에서 자부담 1만 원으로 동물 등록을 한 후 무료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광견병 예방접종 사업에 참여하는 동물병원은 고양시 홈페이지(새소식- 광견병으로 검색)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병원별로 예방백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어 방문 전 해당 동물병원에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광견병은 감염 동물에게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특히 심각할 경우 경련, 마비, 혼수상태에 이르게 되고 호흡근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심각한 전염병이므로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는 연 1회 광견병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사업의 관계자는 “고양특례시가 접경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와 백석농협은 지난 6일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 행사’를 열고 사업 추진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노현수 농협중앙회 양주시지부장, 이용재 백석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라오스에서 입국한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백석농협이 운영 주체로 참여해 향후 7개월간 진행된다. 기존처럼 개별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숙식을 책임지는 방식과 달리, 농협이 임금 지급과 숙박 등 체류 전반을 통합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농가는 인력이 필요한 시기에 맞춰 이용료를 백석농협에 납부하면 인력을 배정받을 수 있어 단기 인력 수급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는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체류 시설 정비와 현장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농협 및 관계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근로자 정착과 농가 지원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인력난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근로자 안전과 근무 여건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천천청소년청년센터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청소년·청년 펀딩 프로젝트’의 수익금 전액을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4월 7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센터에서 지난 2024. ~ 2025년,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창작활동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 창업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청년 펀딩 프로젝트를 통해 마련됐다. 프로젝트 참여자들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활동의 결실인 수익금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내놓으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성금은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며, 향후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천천청소년청년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과 청년들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수익금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정자3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천천청소년청년센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과천시는 지난 6일 중앙공원 일대에서 자율방재단과 함께 ‘4월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집중안전점검’ 기간과 연계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안전점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시 관계 공무원과 자율방재단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공원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표가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며, 일상 속 안전 점검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특히 가정과 생활 주변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점검 방법을 안내해 자발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유도했다. 신승현 과천시 안전재난과장은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계기로 자율안전점검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안전 활동으로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는 대표 교육인 ‘NJP 학교’를 확대 개편하여, 놀이와 창작 중심의 신규 프로그램인 ‘나 역시 장난감’과 ‘예술 해커들’을 오는 4월 14일부터 7월 16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백남준의 실험 정신과 플럭서스 철학을 바탕으로 참여자의 연령별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놀이와 창작 중심의 활동을 통해 예술을 보다 자연스럽게 접하고,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스스로 시도하고 몸으로 실천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예술적 감각을 능동적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프로그램은 총 두 가지로 구성된다. ‘나 역시 장난감’은 5~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감각 예술 프로그램으로, 백남준의 TV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시각과 촉각 중심의 체험 활동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백남준아트센터의 대표 소장품인 ‘TV 정원’(1974)과 ‘TV 물고기’(1975)를 직접 관찰하며, 정지된 화면이 아닌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는 TV의 가능성을 경험한다. 이후 TV를 말랑한 재료로 재해석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파주도시공사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6일 공사 월롱 청사에서 ‘오늘도 청렴, 맑은 숨결을 심는 날’ 행사를 개최했으며, 공사 임직원이 함께한 청렴 실천형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번 행사는 나무를 심는 전통적인 식목일 행사에서 한 발 나아가, ‘청렴’을 일상적인 조직 문화로 뿌리내리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공사 임직원은 화분을 직접 받아 돌보고, 청사 화단에 초화류를 함께 심으며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과 온실가스 저감에 동참했다. 행사에 쓰인 화분과 꽃 묘목은 관내 지역 화훼농가에서 직접 구매하여 공기업으로서의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취지를 담았으며, 친환경 실천 캠페인도 병행 해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자리가 됐다. 파주도시공사 조동칠 사장은 “꽃 한 포기를 심는 행위에도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을 만들겠다는 마음을 담았다”며 “환경을 가꾸는 것처럼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사로 거듭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은 가짜뉴스와 허위·조작 정보에 대응할 수 있는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한국언론재단과 협력해 ‘팩트체크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 운영한다. 상반기(4~5월)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반기(8~9월)에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며, 심층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뉴스와 정보의 진위를 판별하는 능력을 강화한다. 가짜 뉴스와 허위 정보 속에서 뉴스와 정보의 ‘팩트체크’는 이제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진실을 가려내고 사실에 기반해 소통하는 힘을 기르는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올바른 정보 판별 능력을 갖추고 건강한 미디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 과정은 ▲가짜 뉴스 및 허위·조작 정보의 이해 ▲팩트체크 방법 습득 ▲보이스피싱 예방 ▲개인별 정보 판별 능력 향상 등을 다루며, 참가자들이 실생활 속에서 정보를 올바르게 판별·활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반기 성인 대상 ‘팩트체크 교육’은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조직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올해 신설한 'HU프런티어 어워즈'의 첫 수상자 3명을 선정하고 4월 7일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HU프런티어 어워즈는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공사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발·포상하는 제도로, 직원 사기 진작과 조직문화 활성화, 우수 성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수상자는 부서 및 개인 추천, 선발 심의위원회 심의, 전 직원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선정됐으며,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책임감과 전문성,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조직 성과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수상자들은 ▲체계적인 예산 운영 ▲공영버스 노선 운영 안정화 ▲공영버스 안전운행 등 주요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공사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단순한 성과 달성을 넘어 선제적 대응과 협업, 시민 중심의 서비스 개선 노력을 실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HU공사는 이번 시상을 계기로 우수 직원에 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최근 관내 주요 체육시설에서 이용객 및 종사자의 안전을 근본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시설 안전 점검과 위험성평가를 중심으로 전방위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각 사업장의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위험성평가를 실시하여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점검을 통해 도출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위험성평가를 실시하고 유사 사고의 재발 가능성을 차단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함과 동시에 위험요소와 주요 개선 사례를 전 사업장에 전파해 사업장 전반의 안전관리 격차를 해소하는데 주력했다. 또한 공사는 매월 정기적으로 시설 환경 매뉴얼 교육과 시나리오 기반 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내용으로는 ▲정전 상황 대응,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 ▲소방 안전 대응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위기상황을 중심으로 실무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안전 점검과 정기 교육을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