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2월 20일 해양수산업 육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부산지방해양수산청과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체결한 ‘부산항 항만연관산업 경쟁력 및 안전관리 역량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특히 부산에서 개최되는 고용노동부의 ‘7개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 출범식’과 연계하여 진행됐다. 김 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해양수도 부산에서 지역·산업 특화 고용센터가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용노동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양수산업 현장에 우수한 인재가 유입되고, 안전한 근로 환경이 조성되는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해양수산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관세청은 2월 20일부터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납세신고도움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납세신고도움정보는 수입업체의 납세신고 현황을 주기적으로 진단하고 납세신고와 관련하여 주의가 필요한 사항을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또는 개별 공문을 통해 제공하는 것이다. 모든 수입업체는 전자통관시스템에 업체별 아이디(ID), 비밀번호(PW)로 접속하여 자사의 도움정보를 자율열람하고, 그동안 수입신고한 내용 중에 실제 오류가 있으면 수정신고 등으로 부족한 세액을 정정할 수 있다. 특히, 오류 가능성이 높은 업체에 대해서는 세관에서 공문으로 개별정보를 제공하는데, 이 경우 업체는 오류를 점검한 결과를 30일 이내(자료준비 등 점검에 장기간 필요시 90일까지 연장 가능) 정보를 제공한 세관에 제출하면 된다. 관세청은 2019년부터 전자통관시스템과 공문을 통해 도움정보를 제공해 왔다. 작년 한 해 동안 8,296개 사가 도움정보를 열람했고, 이 중 364개 업체가 납세 오류를 스스로 정정했으며, 정정 금액은 285억 원에 달한다. 도움정보로 제공되는 정보는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는 2월 19일 밀가루 담합 사건에 대해 심사관이 조사한 행위사실, 위법성 및 조치의견 등을 기재한 심사보고서를 7개 밀가루 제조 및 판매사업자들에게 송부했으며, 같은 날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함으로써 심의절차가 개시됐다. 심사관은 민생물가 안정을 위한 담합행위 근절 조치의 일환으로 ’25년 10월부터 ’26년 2월(총 4개월 반)까지 밀가루 담합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심사관은 국내 밀가루 B2B 판매시장에서 88%의 점유율(’24년 기준)을 차지하는 피심인들이 장기간(’19.11월 ~ ’25.10월, 총 6년)에 걸쳐 반복적으로 밀가루 판매가격 및 물량배분 담합행위를 했다고 판단했고, 이 사건 담합행위로 영향을 받은 관련매출액이 5조 8천여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산정했다. 심사관은 위와 같은 행위가 공정거래법 제40조 제1항 제1호(가격담합) 및 제3호(물량배분 담합)를 위반하는 매우 중대한 위법행위라고 판단하고, 그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부과 의견을 제시했다. 향후 위원회는 관련 법령에 따라 담합행위로 영향을 받은 관련매출액의 최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20일 시청 여유당에서 남양주시민축구단이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구단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26년도 사업계획안과 2025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 예산(안) 등 구단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안건들이 심의·의결됐다. 특히 유소년 축구 육성 강화와 시민 참여형 축구 문화 조성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지역 밀착 사회공헌활동 확대를 통한 남양주시민축구단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공유했으며, 안정적인 구단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과 조직 운영의 내실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소통했다. 남양주시민축구단은 이번 총회에서 확정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2026시즌 K4리그 운영한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구 문화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문한경 남양주시민축구단 대표이사는 “남양주시민축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시민구단을 지향한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통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민축구단은 오는 3월 7일 오후 2시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3월부터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와 함께 아침 돌봄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등교동행 프로그램 ‘굿모닝! 우리 학교가자’를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등교 시간대 보호자의 돌봄이 어려워 지각이나 결석, 정서적 불안을 겪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서포터가 아동과 함께 등교하며 정서적 지지와 생활 안정감을 제공한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 시범 운영을 통해 사업 효과를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참여 아동을 10명으로 확대하고 운영 기간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로 연장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아동별 특성을 반영한 1:1 맞춤형 멘토링과 심리·정서 지원을 강화하고, 부모 교육을 병행해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등교동행은 아이에게 ‘혼자가 아니다’라는 경험을 제공해 하루를 안정적으로 시작하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아동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다산2동 자원봉사단(단장 신하철)이 지난 12일 다산2동주민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2월 정기회의’를 열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와 연계한 심폐소생술 교육은 자원봉사단의 조직력을 다지고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여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다산2동 자원봉사단 및 시 자원봉사단, 다산2동장 및 동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을 더했다. 회의에서는 신규단원을 소개하고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심폐소생술 이론교육과 실습을 진행하며 실제 상황에 대비한 역량을 키웠다.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사는 심정지 환자 발견 시 행동 요령과 가슴압박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설명했다. 단원들은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해 직접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실습하며 대응 절차를 익혔다. 신하철 단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정기회의와 교육에 적극 참여해 준 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학습과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자원봉사단으로 성장해 나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20일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기복)가 신학기를 앞두고 ‘2026년 꽃길 운동화 지원사업’을 추진해 관내 21명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운동화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학기를 준비하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사업 재원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순옥)에 지정 기탁된 익명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가 운동화를 직접 구매해 각 가정에 아동을 위한 따뜻한 격려와 함께 전달했다. 운동화를 지원받은 한 아동의 어머니는 “아이가 새 신발을 받고 너무 좋아했다”며 “신학기를 맞아 예쁜 운동화를 신고 학교에 갈 아이의 모습을 생각하니 부모로서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새 신발 한 켤레가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과 용기가 될 수 있다”며 “아이들이 건강한 또래 관계 속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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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00 김동초 기자 | 눈 내리는 겨울 밤 공원의 가로등 불빛 아래, 그녀는 어디로 가는 걸까?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임병택 시장, 시민과 함께 시흥교육의 현재를 고민하고, 미래를 그리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하은호 군포시장 27일 오후5시 연합뉴스 TV출연/서울남부 기술교육원이전, 철도지하화 국가계획반영촉구, 난방비 요금인하 외 정책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