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재단법인 평택산업진흥원이 관내 제조기업의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 ‘2026년 하반기 제조 실무 활용 무료 교육’의 9~10월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난 7월 진행된 [고급: 현장 특화형 제조 엔지니어링 챗봇 구현] 교육은 수강생 만족도 4.97점(5점 만점)이라는 최고 수준의 평가로 지역 제조기업 재직자들의 실질적인 갈증을 해소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실제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다수의 수강생이 실무 활용도, 강사의 소통 적극성 등에서 ‘매우 만족’을 기록했고, “AI 실무 활용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현장 반응이 이어졌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9월과 10월에 걸쳐 운영되는 하반기 교육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및 한경국립대학교와 연계하여 더욱 체계적인 4단계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10월에는 교육 수요를 반영해 1일 과정 2개가 추가 개설되어 수강생들의 선택 폭을 넓힐 예정이다. 2026년 하반기 세부 교육 일정으로 △입문: 제조 AI 이해 및 적용 사례△기초: 제조 데이터 분석 및 수율 최적화△활용: 제조 공정 및 실무 업무 자동화△고급: 현장 특화형 제조 엔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4일, '행복 더하기(+) 건강 두드림 실천' 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9개월간 고독사 위험과 돌봄 공백이 생기기 쉬운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50가정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유선 연락과 가정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을 줄이기 위한 안부 확인과 말벗 지원을 비롯한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맞춤형 복지 상담 등을 실시했다. 또한 새빛돌봄(누구나), 의료요양 통합돌봄, 후원물품 지원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지원했다. 가정방문 대상자였던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누군가 내 안부를 물어봐 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며 “건강도 챙기고 필요한 도움도 받을 수 있어 마음이 한결 든든했다”고 말했다. 손대경 인계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보다 가까이에서 보살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4일, 위기가구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년 제2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통합사례회의에는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하여 경기도발달장애인 지원센터,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택관리공단 우만주공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우만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대상 가구에 대한 상황과 기관별 서비스 연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개입 방안을 모색했다. 해당 가구는 중년의 장애인 가구로, 현재 가정 내 다량의 물품이 장기간 방치되어 있어 위생 및 건강 상태가 우려되며, 지속적인 돌봄 및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나 현재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었다. 이에 회의에서는 대상자의 주거환경개선 및 돌봄체계 마련을 위한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의 협력적 개입 방안을 논의했다. 우만1동 관계자는 “관내 위기가구에 대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는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여 지원이 필요한 가구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우만1동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지동 안전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동 행정복지센터, 팔달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훼손되고 오염된 벽화를 재정비하고 주민참여형 범죄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홍석 지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민·관·경이 힘을 모으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팔달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관계자는 “벽화 재정비 시 인력 지원과 범죄예방에 관한 정보제공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주택2기분, 토지분) 약 8만 건에 대해 총 380억 원을 부과한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3억 원 증가한 규모이며, 지동 중흥S-클래스 아파트 신축과 개별·공동주택 공시가격의 상승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2026. 6. 1.)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선박 등을 소유한 자에게 부과된다. 건축물분은 7월, 토지분은 9월에 각각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본세 기준 10만 원 이하는 7월에 전액 부과되며, 10만 원을 초과하면 7월과 9월에 절반(1/2)씩 부과된다. 팔달구는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세부담 완화를 위해 1세대 1주택 특례를 적용했다. 이에 따라 공정시장가액비율이 공시가격 구간별로 43~45%로 낮아지고, 시가표준액 9억 이하 주택은 구간별 특례세율(표준세율 대비 0.05%p 인하)이 적용돼 실제 납부세액이 줄어든다. 9월 정기분 납부 기한은 오는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세액이 45만 원을 넘는 경우 매월 0.66%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지난 7일 곡선동에서 20년 이상 운영한 업체를 선정해 현판을 전달하는 ‘마을지킴이’ 행사를 진행했다. 마을지킴이 사업은 오랜 기간 지역을 지키며 이웃 나눔과 안전한 마을 조성에 기여한 업체를 발굴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회는 올해 10개 업체 선정을 목표로 현재 7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선정 업체는 둥지부동산, 서정민내과, 럭셔리부동산, 예원짱미용실, 오모가리 김치찌개, 사거리닭발, 소담치킨이다. 업체들은 곡선동 도시화 과정에서 지역의 변화를 함께해 왔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안전 취약지역 치안 활동 등에 참여해 지역 발전에 힘써 왔다. 김옥주 둥지부동산 대표는 “마을지킴이 현판을 받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곡선동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임영환 곡선동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올해 3개 업체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를 지켜온 업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 곡선동장은 “자체 예산으로 현판을 제작하고 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은 지난 7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동 단체 회원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추석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곡선동 직원과 관내 단체원 등 약 70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권선3지구 시가 있는 거리와 동수원로146번길 대로변을 중심으로 여러 조로 나눠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보행로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는 데 힘썼다. 이용주 곡선동장은 “시민들이 행복하고 쾌적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주신 동 직원과 단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보행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은 9월 4일 오후 5시 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9월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권선1동 주요 단체장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한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제8회 이고선생 축제 개최 준비, 추석맞이 마을 대청소 실시, 권선1동 안전지킴이 합동순찰 추진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참석자들은 성공적인 축제 개최와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각 단체가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상대 권선1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지역의 큰 행사인 이고선생 축제를 비롯해 추석맞이 대청소와 안전 순찰 등 주민을 위한 사업들을 앞두고 있다”며 “각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활기찬 권선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항상 동 행정 발전에 앞장서 주시는 단체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추석 연휴와 지역 축제를 통해 모든 주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새마을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참기름·들기름 세트 10개를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됐으며, 명절 음식 준비와 일상생활에 필요한 품목으로 마련됐다. 서둔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명절마다 소외되기 쉬운 주민들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양신자 서둔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회원들과 뜻을 모아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관내 토지 및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약 13만 5천 건, 총 585억 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다만 주택분 재산세 본세가 10만 원 이하인 납세자는 지난 7월 연간 세액이 전액 부과돼 이번 9월 정기분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세자는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기, 위택스(WeTax),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이체, 지방세입계좌 등을 통해 세액을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위택스 누리집은 **https://www.wetax.go.kr**이다. 권선구 세무과 관계자는 “9월은 토지분 재산세가 주로 부과되는 달로, 재산세는 지역 발전과 구민 복지를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기 경과에 따른 3%의 납부지연가산세 불이익이 없도록 9월 30일까지 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