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은 지역 내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 및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특화사업 '어나더 감일(어울리고 나누고 더불어사는 감사한 일상)'의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참여자 간 첫 만남의 자리로, 복지관 소개와 함께 사업의 취지 및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자리에서는 복지관의 주요 역할과 기능을 안내하고, 본 사업이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를 넘어 지역사회 내 관계 형성과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어울리는 감일’, ‘나누는 감일’, ‘더불어사는 감일’로 구성된 단계별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점진적으로 관계를 형성하고, 자발적인 교류와 지지체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안내했다. 참여자들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됩니다.”,“앞으로 어떤 사람들과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 설레어요.” 등 향후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상환 관장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3월 31일 복지관에서 하남맥치과와 함께 어르신을 위한 쌀 250kg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하남맥치과에서 2026년 신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획한 연간 쌀 1,000kg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매 분기 250kg씩 후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하남맥치과는 복지관 1호 후원자로 이어오며, 정기적 물품 후원은 물론 문화공연 연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전달식에서 하남맥치과 권세인 원장은 “소중한 인연으로 작은 나눔에서 시작했으나 기관의 투명한 후원 관리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점진적으로 사회에 기여를 높이고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교심 관장은 “개관 초기부터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하남맥치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쌀은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된 쌀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 및 결식 우려가 있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하남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심리상담 프로그램 강화’의 일환으로 청소년 가정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가족심리지원사업 시즌Ⅱ’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육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부모·자녀 간 소통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부모의 정서 회복을 시작으로 양육 역량 강화와 가족 관계 개선까지 이어지는 통합형 심리지원 프로그램이다. ‘우리가족심리지원사업 시즌Ⅱ’는 지난해 운영된 가족심리지원사업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확대된 사업으로, 보다 다양한 상담과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먼저 부모(양육자)를 위한 5회기 개인상담 ‘부모, 나로 회복하는 시간’은 3월 16일부터 매주 월요일 운영되고 있으며,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양육 과정에서의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부모의 정서적 안정이 자녀의 심리적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부모 집단상담 ‘공감으로 연결되는 부모의 시간’은 상반기(5월)와 하반기(10월)에 각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 산북면은 지난 4월 4일, 산북면 체육공원에서 '제37회 산북면민의 날 겸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면민 간 화합과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많은 주민과 내·외빈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표창장 수여 ▲기념사 및 축사 ▲경로잔치 ▲면민 화합 체육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 어린 오찬과 다양한 공연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체육행사로 족구, 여자 PK가 진행됐으며, 명랑운동회는 신발양궁, 윷놀이 등 남녀노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면민 모두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또한, 지역 발전과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이루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참석자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요 내·외빈들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는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 10회 흥천남한강벚꽃축제’를 맞아 방문객의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여주역과 벚꽃축제장을 잇는 관광형 똑버스를 한시적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운행 노선은 여주역과 벚꽃축제장(귀백사거리)구간을 직행하며, 축제 기간인 3일 동안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13회 왕복 운행된다. 배차간격은 약 50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방법은 기존 똑버스 운영방식과 동일하게 똑타앱 또는 전화 호출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첫차는 여주역 기준 오전 8시 5분, 막차는 오후 9시 25분에 출발하여 야간 벚꽃을 즐기는 관광객들의 귀가 편의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는 매년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여주의 대표 축제인 만큼, 방문객들이 교통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 운행을 마련했다.”며, “특히 여주역에서 바로 연결되는 똑버스를 편리하게 이용해 즐거운 봄나들이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가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오는 4월 8일부터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및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자원안보위기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에너지 수요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추가조치로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을 통해 범시민적인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는 임직원의 자가용뿐만 아니라 공용차량 또한 차량 번호 끝자리에 맞춰 홀수 날에는 홀수 차량이, 짝수 날에는 짝수 차량만이 운행이 허용되는 ‘홀짝제’ 방식으로 시행된다 또한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는 공공기관 부설주차장 및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방문 민원인에 대해서는 ‘월요일(1,6번), 화요일(2,7번), 수요일(3,8번), 목요일(4,9번), 금요일(5,0번) 등 해당요일에 차량번호 끝자리가 일치하는 차량의 출입이 제한되며 장애인 차량·임산부·유아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특수목적차량, 생계형 차량 등 출입이 불가피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신청을 받아 제외시킬 수 있다. 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는 지난 4월 7일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와 공정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 직무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새롭게 위촉된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 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감시원의 주요 임무 및 활동 사항 안내를 시작으로, 농·축·수산물 유형별 원산지 표시 방법과 위반 기준 점검 요령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을 중심으로 다루었다. 이들은 현장에서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혼동표시 등의 위반 행위를 꼼꼼히 점검하고, 상인과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제도를 알리는 계도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명예감시원들의 밀착형 현장 점검과 홍보 활동을 통해 국내 농수산물을 보호하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킬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투명한 유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과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여 시민들의 보편적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시내 순환 버스 노선’ 신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시행된 ‘차량 5부제’ 및 ‘공공기관 차량 2부제’로 인해 자가용 이용이 제한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갑작스러운 교통 환경 변화 속에서도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대중교통 공급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신설되는 시내 순환 노선은 시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하루 20회 운행을 목표로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여주역을 필수로 경유하여 경강선 전철과의 환승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했다. 이를 통해 자가용 없이도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출퇴근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교통 수요가 집중되는 시내 대다수 학교를 노선에 포함시켜 학생들의 등·하교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차량 5부제 시행, 고유가 등으로 자녀 등교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동시에, 시내 어디서든 학교와 역으로 쉽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대중교통 순환망을 구축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가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를 운영할 예정이며, 시행기간은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시까지이다. 여주시는 중동지역 위기 장기화로 자원안보위기 경계단계 발령(2026.4.2.)에 따라 정부정책 기조에 맞춰 민생안전 대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충격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공영주차장 5부제는 요일별로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에 해당하는 차량(토·일요일 및 공휴일 적용 제외)은 해당 요일에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없으나 장애인, 국가유공자, 임산부, 미취학 유아동승 차량, 전기·수소차, 긴급·의료·경찰 및 소방 등 특수목적 차량등은 출입제한 대상 차량에서 제외된다. 5부제 대상 공영주차장으로는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이 모두 해당 되지만 가남읍 1·2 공영주차장, 한글시장·창동·여흥동 공영주차장, 하동·제일시장 주차장은 전통시장 등 국민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주차장으로 제외된다. 여주시는 “중동 지역 위기가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시에서 할 수 있는 대책은 신속히 실행하고, 경각심을 갖고 현장의 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3개소(중앙동, 대신면, 북내면)에 장애인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를 4월 1일 설치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추진했으며, 2025년 수요조사를 통해 기존 충전기 고장 등 시설 상태를 확인한 후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교체 및 설치가 이루어졌다. 전동보장구(휠체어·스쿠터)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에 중요한 이동수단으로, 안정적인 이용을 위해서는 충전시설의 지속적인 관리와 적정한 운영이 필요하다. 이에 여주시는 조사 결과를 반영해 시설 개선이 필요한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급속충전기를 설치하고,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위해 점차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급속충전기 설치 지원을 통해 장애인 이동권 보장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기적인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