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이천시 자율방재단은 장마전선 북상에 따른 이천시 호우주의보가 발표되자 산사태취약지역,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호우 대비 예찰 활동을 지난 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은 장마전선 북상으로 많은 비가 예보돼 재난취약지역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산사태취약지역과 급경사지를 중심으로 사면 균열, 토사 유실, 낙석 발생 여부 등을 집중 확인하고, 배수시설의 이상 유무와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한편 예찰 결과를 이천시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했다. 이천시 자율방재단(단장 김남성)은 “이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이천시 안전사고 예방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신둔면 소재 대한민국장어(대표 김은주)에서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14명을 초청해 '신둔아랫목 사랑의 생신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의 돌봄이 부족한 독거어르신들의 생신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생일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생일상을 대접하고 생신 선물을 전달하며, 이웃의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대한민국장어는 행사 장소와 식사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고,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생일 축하와 선물 전달,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춘기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생일은 누구에게나 축하받아야 할 소중한 날”이라며 “오늘만큼은 어르신들께서 외로움보다 웃음이 더 큰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의 마음을 잇는 따뜻한 복지 실천으로 모두가 함께 행복한 신둔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가 지역사회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하남시가 금융기관이 없어 큰 불편을 겪던 북위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신설 공공시설 내에 시금고 은행들의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전격 유치하며 민선 9기 공약 이행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하남시는 오는 7월 31일 위례복합체육센터 개관에 맞춰 주민들의 금융 민원 편의를 제공하고자 NH농협은행과 KB국민은행의 ATM을 각각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서비스 도입은 북위례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민선 9기 공약 사업인 ‘북위례 금융·우편서비스 지원 추진’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북위례 주민들은 그동안 지역 내 금융기관 부재에 따른 불편을 지속해서 호소하며 시에 대책 마련을 건의해 왔다. 이에 이현재 시장은 지난해 8월 주간회의에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ATM 설치 검토를 지시했고, 관계 부서는 제1·2시금고 지점장들과 수차례 간담회를 개최하며 적극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증대를 위해 이번 위례복합체육센터 개관 시점에 맞춰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동시 운영하기로 합의를 이끌어냈다. ATM이 들어설 장소는 위례복합체육시설 내 주민들이 24시간 언제나 접근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보됐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3월 도입한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실버드라이버’ 사업이 운영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며 교통약자 이동서비스 개선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실버드라이버 사업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노인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여주시 및 여주시니어클럽과 협력하여 60세 이상 시니어 인력 10명을 선발·운영하고 있다. 선발된 시니어는 직무 및 안전교육을 이수한 뒤 특별교통수단(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운행 업무에 투입되어 이용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에 탄력적으로 운행을 지원하고 있다. 운영 성과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2026년 상반기 운영 기준 실버드라이버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전체 운행 3,001건 중 704건을 수행하며, 해당 시간대 특별교통수단 운행의 약 4분의 1을 담당했다. 특히 광역 이동 이용 증가로 전년보다 운행 수요가 늘어났음에도 이용자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며 원활한 배차 운영에 기여했다. 실버드라이버 사업은 지난 4월 열린 '2026년 제1회 경기도 및 시·군 이동지원센터 네트워크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가남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7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행복나눔센터에서 가남읍 연대리, 대신2리, 하귀리 등 마을 어르신 7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이 가장 빛나는 날, 인생 프로필 촬영'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반적인 장수사진 촬영에서 벗어나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답고 자신감 있는 현재의 모습을 기록하는 '인생 프로필 사진'을 남겨드리고자 마련됐다. 주민자치회는 농촌협약 시군역량강화사업과 연계해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을 기획했으며,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자존감을 선물하는 문화복지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문화복지 서비스를 직접 발굴하고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단순히 사진 한 장을 남기는 데 그치지 않고, 평생 가족과 지역을 위해 살아온 어르신들에게 '오늘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촬영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영정사진을 찍는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렇게 예쁘게 꾸미고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으니 오랜만에 젊어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 내 4개 거점(가남·강천·점동·흥천) 학습조직회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필요를 분석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복지 서비스를 직접 기획·실천하며, 소외된 배후마을까지 촘촘하게 혜택을 넓히는 ‘농촌형 서비스 전달체계’를 성공적으로 마련해 가고 있다. 여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2026년 여주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각 읍·면의 주민 학습조직회를 적극적으로 육성해 왔으며, 이들이 관 주도의 일방적인 사업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중심지와 배후마을을 유기적으로 잇는 거점 중심의 복지 공급망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주민 주도형 배후마을 서비스 전달체계 모델은 여주 지역 내 주요 활성화 거점을 중심으로 전방위적으로 실천되고 있어 큰 주목을 받는다. 현재 4개 읍·면 거점마다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든든한 주민 학습조직회를 구성·육성해 낸 결과로, ▲가남읍 학습조직회는 청춘 사진관과 여주쌀빵 나눔을, ▲강천면 학습조직회는 주민들이 직접 구운 ‘빵 나눔 서비스’를, ▲점동면 학습조직회는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서비스’를, ▲흥천면 학습조직회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반려식물 나눔 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지난 9일 여주 농가주부모임과 고향주부모임은 여주시지부와 함께 여주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10kg) 100포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여주도자기축제에서 운영한 판매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회원들이 직접 모은 정성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기 위해 뜻을 모아 추진됐다. 여주 농가주부모임과 고향주부모임 관계자는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신 농가주부모임과 고향주부모임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판매수익금을 다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는 선한 실천은 지역사회에 큰 감동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주시는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도시 여주'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지난 9일 베스트㈜는 여주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남상미 대표와 박희옥 사장은 "베스트㈜는 대전에 본사를 둔 빌딩 자동제어장치 전문기업으로, 고향인 여주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시 찾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남상미 대표와 박희옥 사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도시 여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주시는 10일 시청 비전홀에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연결하기 위한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착수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관열 시장 주관으로 국·소·본부장과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핵심 공약 사업과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실행 가능성, 추진 일정, 부서 간 협업 체계, 행정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실행 중심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시는 직통시장실 운영, 광주형 기본사회위원회 출범, 미래형 스마트 아이바른성장센터 조성, 전 권역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광주형 통합 돌봄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행정을 강화하고 배움과 돌봄이 일상이 되는 시민행복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화폐 혜택 확대와 골목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성장 생태계 조성, 태전·고산 직통 우회도로 개설, 시민 안심 물류 나들목 신설, 광주 동서횡단철도(판교~오포~광주~곤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주시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계층 41가구를 대상으로 보양식인 삼계탕을 지원하는 특화사업 ‘여름을 부탁해’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영양 보충과 안부 확인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김형옥‧장영수 쌍령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에게 온정이 담긴 삼계탕이 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