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0일 수원반품아울렛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에 주방 생활용품 20여 종 50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김기숙 수원반품아울렛 대표는 매탄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으로 2023년 1월부터 활동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생활용품을 후원하고 있다. 김기숙 대표는 "항상 남을 위해 베풀고자 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매탄1동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노력하는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에 후원받은 주방 생활용품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0일, 통장협의회와 환경관리원, 공무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연휴 대비 환경정비 및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구매탄시장 인근과 관내 상가·주택 밀집지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명절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불편 민원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무단투기 발생 지역과 주요 가로를 중심으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집중 청소했다. 또한 올바른 분리배출 유도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으며, 가로등·전신주·교통시설물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과 현수막을 제거하고 배수구 및 빗물받이 등 주요 도로 취약 시설물도 점검·정비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특례시 영통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현장 행보에 나섰다. 영통구는 관내 유일의 전통시장인 구매탄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들이 부담을 덜고 명절 장을 볼 수 있도록 물가안정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수석 구청장은 구매탄시장상인회와 물가 모니터 요원 등과 함께 시장 곳곳을 돌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어 시장과 주변 상점가에는 가격 표시제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가격 안정 동참을 요청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전통시장 이용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안내했다. 장수석 구청장은 “설을 앞두고 시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부담을 덜어 장을 보실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힘을 쏟겠다”며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해 상인과 구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장보기 행사로 마련한 물품은 명절 나눔의 뜻을 담아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영통구는 지난 10일, 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구정 주요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향후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의원 9명을 비롯해 구청장, 대민협력관, 부서장 등 총 23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주요 업무계획과 상반기 핵심 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는 도로교통, 공원녹지, 시설 개선 등 구정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구정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의견 교환의 시간도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구 시의원들은 “구정 주요 사업과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행정의 고민과 방향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사항에 대해 함께 살피고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수석 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는 구정 주요 사업을 폭넓게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과 맞닿은 현안들을 중심으로 의회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시의회와의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주요 시책과 사업들이 차질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국 업무보고에서 경기기후플랫폼의 도민 접근성 개선과 기후 데이터 활용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옥순 의원은 “최근 도민들의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경기기후플랫폼 화면과 구성이 전문적이고 복잡해 도민의 접근성이 낮다”며, “전문가 중심 플랫폼에서 벗어나 도민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은 미세먼지 등 생활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 확산은 물론, 기후위기 인식 제고와 도민 참여가 높은 사업”이라며,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과 ‘경기기후플랫폼’ 간 연계를 통해 미세먼지, 오존, 폭염·한파 등 생활과 밀접한 기후·환경 정보를 도민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기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경기기후플랫폼은 데이터 기반 플랫폼으로 출발해 전문가와 행정 활용 비중이 높았으나 현재 도민 접근성 개선을 위한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며, “향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과 연계하는 방안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의회가 2026년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심리적 피로 회복을 위해 2월 19일을 특별휴가로 지정·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별휴가는 '경기도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제12조에 따른 것으로, 최근 도의회 안팎의 여러 현안과 힘든 업무 환경으로 인해 직원들이 겪고 있는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업무 수행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최근 경기도의회는 여러 현안으로 인해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상당한 업무 부담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의회사무처는 관련 제도를 전반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심리 회복 지원,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의회는 이번 특별휴가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월 19일 특별휴가 사용 인원을 직원의 80% 이내로 제한해 필수 인력은 정상 운영하고, 나머지 20%는 1개월 이내에 분산해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최근 여러 힘든 상황 속에서 직원들이 겪는 심리적 피로와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은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이 경기도 인권담당관 업무보고에서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유족 찾기를 위한 홍보 강화와 지원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38명에 대한 유족 찾기를 진행하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협조로 발굴한 희생자 유해 DNA를 우선 대조하고,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공개 신청을 병행한다. 이번 달 종료 예정인 유족 찾기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 최현정 경기도 인권담당관은 “현재 국립과학수사원 협조 결과 희생자와 매칭된 DNA는 없고, 공개 신청에 참여한 2명에 대해서는 DNA 대조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은미 의원은 지난 경기도의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서도 유족 찾기를 위한 홍보 강화와 희생자 본적지 관할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협력에 나설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어 이 의원은 경기도 공식 웹사이트 등을 활용해 유족 찾기 사업이 도민을 대상으로 상시 노출되고 홍보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더불어 찾게 된 유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도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 업무보고에서, 연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군비 확보 부담과 이에 따른 농정 예산 위축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이날 질의를 통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도비 240억 원, 국비 320억 원이 이미 확보된 상태이나, 연천군이 부담해야 할 군비 240억 원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로 인해 연천군이 다른 농정 분야 도·국비 매칭 사업을 포기하거나 축소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현장에서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윤 의원은 “농어촌 기본소득이라는 중요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오히려 다른 필수 농정 예산이 타격을 받는 구조라면, 이는 정책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며, “연천군의 재정 여건을 보다 현실적으로 살펴보고, 농정 예산이 전반적으로 위축되지 않도록 도 차원의 보완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시기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위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은 제388회 임시회 중 9일 열린 ‘2026년 주요 업무보고’에서 이민사회국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이주노동자가 거주하는 경기도의 위상에 걸맞은 ‘현장 밀착형 이주민 정책’을 강력히 주문했다. 김진명 의원은 먼저 “2024년 7월 국 신설 이래로 적은 인력으로도 도내 이민사회 가족들을 위해 헌신해 온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격려의 말을 전하며 “경기도의 이민정책 모델이 대한민국 전역의 표준이 된다는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전했다. 김 의원은 특히 경기도가 추진 중인 ‘행복일터’ 인증 사업을 점검하면서 “전국 최대 이주노동자 거주지인 경기도에서 우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것은 유의미한 정책적 지향점”이라며, 올해 선정 예정인 15개 기업에 대한 구체적인 선정 기준과 자금 지원 규모를 묻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이주노동자의 산재 예방 및 안전 관리에 대해 “언어 장벽으로 인해 이주노동자들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는 문제는 반복되는 고질적 과제”라며 현재 제작 중인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개혁신당, 남양주2)은 10일 농수산생명과학국 업무보고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로계약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형식적인 서류 행정이 아닌 현장에서 작동하는 계약·교육·점검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지난 행정사무감사 이후 계약서 내용과 실제 근로조건이 다르게 운영된 사례가 확인됐다는 보고를 받았지만, 위반 사례에 대한 후속 조치 내용은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다”며 “경기도가 직접 처벌 권한이 없더라도, 국가에 제도 개선을 요청하고 관련 부서와 협의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확인과 계도만으로는 현장의 구조적 문제가 바뀌기 어렵다”며 “경기도 차원에서 실제 사례를 정리해 중앙정부나 관계 기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 정책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미리 의원은 특히 “계약·교육·점검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해야 농장주도 안심하고 고용할 수 있고, 외국인 근로자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다”며 “서류만 갖춰진 행정이 아니라 현장에서 신뢰가 쌓이는 고용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궁극적으로는 외국인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