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4월 6일 뜻모아후원회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직접 담근 고추장 50통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뜻모아후원회 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고추장 담그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회원들이 직접 만든 고추장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됐다. 한진숙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고추장을 통해 이웃과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이번 고추장 기탁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뜻모아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정부시는 4월 4일 호원1동 중랑천변 상설무대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6년 지구의 날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 실천으로 보여주세요!’라는 구호 아래 ‘2026 의정부 호원 벚꽃 축제’와 연계해 마련했으며, 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펼쳐졌다. 150여 명의 시민들이 지구의 날(4월 22일)을 앞두고 에너지 절약과 저탄소 생활 실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하는 전국 단위 소등 행사 참여 서약서를 작성하며 전기와 에너지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기후 위기 대응 실천 행사’에서는 뽑기 행사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기후 위기 대응 관련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에게 기후 위기 대응 실천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구와 우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행사에 동참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에 참여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정부시는 구직자 취업지원을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인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과정’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55세부터 65세까지의 시니어 구직자로, 취업 의지와 취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5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이론‧실기‧실습 320시간)과 취업 준비를 위한 직업소양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 수료 후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또한 교육비 지원과 맞춤형 취업 알선 등 지속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다양한 맞춤형 직업교육 운영을 통해 구직자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성공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정부시는 직원들이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인공지능(AI) 도구를 한 곳에 모아 서비스하는 ‘의정부시 AI 업무지원 포털’을 구축했다. 이번 포털은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행정 전반에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직원들이 인공지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지난 3월 자체 개발해 시범 운영 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포털은 ▲인공지능(AI) 도구 추천 ▲맞춤형 행정 챗봇 서비스 ▲인공지능(AI) 콘텐츠 및 매뉴얼 공유 기능을 제공한다. 먼저 인공지능(AI) 도구 추천으로 가장 활용도가 높은 ChatGPT, Gemini, Claude와 행정안전부에서 운영 중인 범정부 AI 등 주요 서비스 바로가기를 제공해 접근성을 높였다. 맞춤형 행정 챗봇 서비스는 직원들이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도자료 작성, 보고서 작성, 회의록 요약, 공적조서 작성 등 행정업무에 활용 가능한 총 17종의 행정 지원 챗봇을 제공한다. 또한 커뮤니티 공유 기능을 통해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이미지와 동영상, 프롬프트, 인공지능(AI) 도구별 활용 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의정부시는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은 도시 특성을 반영해 공동주택 관리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아파트, 사람꽃을 피우다’와 ‘차(茶)유담’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공동주택 생활 현안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아파트 현장으로 직접 찾아간다…‘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 시는 아파트 단지를 직접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아파트, 사람꽃을 피우다’를 운영하고 있다. 단지 내 주요 현안과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파악하고, 관계 부서와 함께 해결 방안을 검토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다. 그동안 상담실은 주민 간담회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버스 정책, 철도 교통, 녹지‧하천, 도로 관리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접수해 왔다. 2025년 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18회 운영됐으며, 총 181건의 민원 가운데 완료 20%(37건), 추진 중 58%(105건), 추진 곤란 22%(39건, 법적 제한 및 타 기관 소관 등)으로 집계됐다. 시는 단지별 요구사항을 반영해 맞춤형 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6일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ONE-STOP 이불 빨래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해 대형 세탁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본 서비스는 크린토피아 동수원지사의 세탁 재능기부와 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운영됐으며,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건조 후 다시 가정으로 전달하는 원스톱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부성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불을 직접 세탁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쾌적한 잠자리를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크린토피아 동수원지사와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상시 발굴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과 협력 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근 지원 필요 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이번 4월부터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라돈측정기 공유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에 주민들이 대여를 위해 구청까지 직접 방문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를 통해 측정기 대여가 가능하도록 절차를 개선했다. 또한 QR코드를 활용한 신청으로 신청 방법을 간소화해 라돈측정기 이용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팔달구는 총 5대의 라돈측정기를 활용해 공동주택별로 한 달간 순차 운영하며, 각 세대는 1박 2일간 기기를 이용할 수 있다. 대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단지 내 게시판 등에 부착된 QR코드로 사전 신청한 뒤, 지정된 날짜에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측정기를 수령하면 된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라돈은 무색·무취·무미의 자연 방사선 기체이자 1급 발암물질로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공동주택의 쾌적한 공기질 유지를 위해 이번 공유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특례시 팔달구는 지난 3일 구청 상황실에서 여성자문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해 구정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팔달구의 주요 정책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여성자문위원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여성 정책과 구정 운영에 적극적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팔달구 여성자문위원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저소득 한부모가정 및 미혼모 등 취약계층 대상 봉사활동 ▲지역 축제 및 각종 구민 행사 지원 활동 등을 추진하기로 계획했다. 위원회는 구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수원의 중심, 품격 있는 팔달의 실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 증진은 물론, 팔달구의 미래를 위한 아낌없는 조언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글로벌 스포츠 리더십 과정’을 신설해 한국 스포츠 외교를 견인할 국제스포츠 분야 고위급 인재를 연간 소수정예로 양성한다. 이를 위해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제1기 신입 교육생’을 모집한다. 문체부는 대한민국이 ‘선수 강국’이라는 위상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평가받아 온 국제스포츠계 영향력을 보완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새롭게 마련했다. 최근 원윤종 선수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으로 당선된 중요한 시점에서 국제스포츠 분야의 고위급 인재를 전략적으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다. 사업 수행기관으로는 공모를 통해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이번 과정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도핑방지기구(WADA), 각종 국제경기연맹(IFs)의 고위직 인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만큼, 국제기구 진출에 초점을 맞춘 기존 사업들과의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교육과정은 기초-전문-적용-환류의 4단계 교육과정과 해외연수로 구성, 올해 6월을 시작으로 총 6개월간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기초 단계(6월)는 ‘올림픽 무브먼트’와 국제스포츠 가치를 이해하는 교육을, 전문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본격적인 봄 영농철을 앞두고 중동전쟁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안 및 가격 상승 등이 국내 농자재 산업 및 농업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용 필름과 비료의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일제히 점검한다고 밝혔다. 농업용 필름에 대해서는 4월 7일부터 6개 권역(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별로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지방정부, 농협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 총 10개 팀, 240여 명을 투입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농협경제지주에 농업용 필름을 납품하는 주요 제조업체 20개소를 대상으로 원자재(Polyethylene(폴리에틸렌), PE) 사용량·재고량 및 향후 필요량을 확인하고, 제품 가격 상승을 기대하여 재고를 보유하거나 제품 생산을 감축하는 등의 행위가 있는지 점검하는 한편, 중동전쟁 전후 원자재 가격 변동도 확인한다. 필름 등을 판매하고 있는 지역농협 자재센터 및 민간 자재상에 대해서는 시군별 3~5개소, 전국 약 700여 개소를 선정하여 제품 재고량 및 수요량을 확인하고, 중동전쟁 전후 공급·판매량 및 제품 가격 변화 등을 확인하여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