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주시 도척면 생활개선회는 25일 연시 총회를 개최하고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생활개선회가 인절미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과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를 더해 마련됐다. 곽경희 도척면 생활개선회장은 “매년 연시 총회에서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데 나눔 활동으로 새해를 시작하게 되어 회원들 모두 뿌듯하게 생각하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데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고형근 면장은 “경기가 어려운데도 해마다 성금을 기탁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척면 생활개선회는 매년 연시 총회에서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참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주시 초월읍은 주민과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2026년 초월읍장이 찾아가는 주민간담회’를 지난 23일 쌍동리를 시작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12개 법정리를 권역별로 나눠 일주일간 순회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후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를 방문해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새로운 시작, 함께 가는 상상 초월’을 표어로 진행된다. 읍은 마을과 단체의 주요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사전에 접수한 건의 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를 토대로 주요 현안과 추진 상황을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내 주요 투자사업을 주민에게 설명하고 생활 불편 및 취약 분야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행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주요 공식 행사 일정도 함께 홍보한다. 이학순 읍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월읍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별 현안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행정을 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주시 능평동에 위치한 삼성개발공원묘원 엘리시움은 25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성금 300만 원을 능평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석민 이사장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것이 기업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명희·남지현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해 주신 엘리시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주시는 2026년도 광주시 문화관광 해설사 신규 선발을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11일까지 원서 접수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광주시를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해지는 관광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총 6명의 신규 해설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원서 접수는 3월 3일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지원 희망자는 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광주시청 7층 문화관광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해설사는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과 경안천습지생태공원 등 주요 관광지에서 활동하게 된다. 해설사로 위촉되기 위해서는 100시간 이상의 신규 양성 교육과 3개월간의 실무 수습 과정을 이수해야 하며 모든 과정을 마친 인원은 2027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과 소통할 열정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3일 2026년 세입 목표 달성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세무부서 부서장과 사용료·임대료·차량 과태료·개발부담금 등 주요 세외수입 부과부서 부서장 및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는 방세환 시장 주관으로 열렸으며 2025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실적 분석과 2026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목표 달성 대책, 체납 정리 대책, 부서별 세외수입 목표 달성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2026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세입 목표액을 총 3천939억 원으로 설정했다. 이 가운데 지방세는 3천305억 원, 세외수입은 634억 원이다. 목표 달성을 위해 세원 발굴 강화, 세외수입 적기 부과·징수, 체납액 최소화, 납세 편의 시책 추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과세자료 정비와 감면 사후관리 점검, 법인 세무조사를 통해 누락 세원을 발굴하고 고액·상습 체납자는 가택수색, 동산 압류, 공매 등 체납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반면,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 유도와 복지 연계를 병행해 징수의 형평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 체납 알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신규 도입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는 지난 24일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제20차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수협 공동위원장(주민대표) 선출을 비롯해 특수협 보고 안건 2건과 특수협 운영 규정 개정안 등 총 3건의 안건이 의결됐다. 아울러, 시군 및 주민대표단 건의 사항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올해 구성된 특수협 정책협의회 공동위원장은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과 경기도 경제부지사 등 당연직 2인, 7개 시군 시장·군수 대표로 방세환 광주시장, 의회 의장 대표로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주민 공동대표로 강천심 광주시 주민대표와 신용백 이천시 주민대표 등 6명으로 구성됐다. 특수협 공동위원장인 방세환 광주시장은 “막중한 책임 의식을 갖고 팔당상수원 수질 보호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노력을 전개해 왔다”며 “규제 개혁과 맞물려 변화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수협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주민이 참여하는 국내 최초의 민관 협력 기구로 7개 시군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합리적 정책 마련을 목적으로 운영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이천시는 2월 24일 이천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과 ‘청년성장프로젝트’ 지원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약정식에는 이천시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 한국고용서비스진흥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초기상담과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구직 단념을 사전에 예방하고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청년들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청년카페를 거점 공간으로 운영해 접근성을 높이고, 상담·역량강화·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공모에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300여 명 이상의 지역 청년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행기관으로는 한국고용서비스진흥원이 협약을 맺고 사업 전반을 운영하게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청년의 구직 단념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며 “청년카페를 거점으로 한 청년성장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더욱 쉽게 상담과 지원을 받고, 다시 도전할 수 있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율면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는 2월 23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주민위원회 위원 및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역량강화사업(킥오프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율면주민위원회 ▲율면주민자치회 ▲노인회 ▲이장단협의회 ▲새마을남녀협의회 ▲체육회 ▲농협 등 지역 주요 단체가 참여했다. 참석 단체들은 공동 비전으로 ‘소통과 화합으로 발전하는 우리 율면’을 선언했다. 또한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실천 과제를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어 공동선언문을 낭독하고 단체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 참석한 백춘승 율면장은 “지역의 다양한 주민조직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의 비전을 합의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오늘의 협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협력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돈 주민위원장은 “각 단체가 개별적으로 활동하는 것을 넘어 공동의 목표 아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본 사업의 실천 과제를 하나씩 구체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이천시 사동리 소재 휴먼빌 에듀파크 어린이집은 25일 대월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을 위해 이웃 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박지연 원장을 비롯해 원아들도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특히 이번 성금은 원아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휴먼빌 에듀파크 어린이집은 2025년 3월 개소한 사동리 소재 어린이집으로, 이번 기탁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첫걸음을 내디뎠다. 박지연 원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 가구에 잘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은 오는 3월부터,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하는 협력사업으로'여주 청년 스트레스 케어(이하 여·스·케)'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0년도부터 매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던 여·스·케 프로그램은 학업과 취업으로 지친 여주시 청년들의 마인드 케어를 위해 △옴니핏 기기를 이용한 스트레스 지수 측정과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한 1:1 맞춤형 마음 상담으로 진행되는 ‘청년 맞춤형’ 마음 건강 돌봄 서비스 사업이다. 위 프로그램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18세~39세 여주시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2주차 목요일에 진행되며, 상담은 신청 청년 1명당 30분씩(3회차(16:30~18:00), 월별 3명의 청년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접수는 3월 3일부터 분기별로 신청 가능하며 네이버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푸릇 관계자는 “다양한 고민으로 지친 여주시 청년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심리상담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삶에 대한 안정감과 마음 면역력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