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시흥시는 설 명절을 맞아 민생과 안전을 두루 살피고,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빈틈없는 행정을 이어간다. 시는 ▲능동적 민원처리 ▲물가안정관리 ▲위생·환경관리 ▲저소득층지원 ▲교통수송관리 ▲안전·재해대응 및 비상진료 등 분야별 대책을 촘촘히 마련하고, 시민 불편사항과 각종 사건·사고에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먼저 시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에 종합상황실을 12개 반, 총 96명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행정반 ▲재난안전대책반 ▲물가대책반 ▲연료대책반 ▲성묘대책반 ▲위생반 ▲환경감시반 ▲청소대책반 ▲상수도반▲수송대책반 ▲보건의료반▲가축전염병대책반 등으로 편성돼 시민 생활 전반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특히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및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자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2월 2일부터 18일까지를 ‘물가 관리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성수품 수급 상황 점검과 불공정 거래 행위 단속 등 유통 질서 확립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 참가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지난 10일 오후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 강당에서 CES 2026에 참가한 관내 6개 기업과 함께 ‘CES 2026 리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시 현장 영상을 보며 글로벌 기술 흐름과 현장 분위기를 살폈으며, 초청연사 강연에서는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 모빌리티 등 CES 2026의 주요 기술 트렌드와 글로벌 기업의 기술 동향을 소개했다. 또 CES 2026에 참가한 광명시 기업들이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며 전시회 참가 성과와 소감을 발표했다. 시는 CES 2026 참가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통합 한국관 내 부스 운영과 현장 중심 지원을 제공했다. 그 결과 ▲㈜다누시스(인공지능 기반 영상감시장치) ▲㈜GP(AI·빅데이터 기반 성장·질환 예측 소프트웨어) ▲㈜폼이즈(콘크리트 단위 수량 측정 모니터링 시스템) ▲㈜디밀리언(AI 에이전트 ‘플렉시봇’) ▲㈜인스파워(광대역 5G 무선주파수(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동에 거주하는 A씨는 “둘째를 임신한 상태에서 첫째를 데리고 병원에 가는 일이 늘 부담이었는데, 아이조아 붕붕카 덕분에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며 “임산부 전용 안전띠와 카시트가 잘 갖춰져 있어 안심하고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직동에 거주하는 B씨도 “개인 소유 차량이 없어 아이와 외출할 때마다 이동이 쉽지 않았는데, 아이조아 붕붕카 덕분에 병원 등 일정이 훨씬 수월해졌다”며 “아이 키우는 가정의 상황을 잘 이해한 정책이라고 느낀다”고 전했다.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무료 전용 차량 서비스인 광명시 ‘아이조아 붕붕카’를 이용한 시민들의 반응이다. 이렇듯 ‘아이조아 붕붕카’는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꾸준한 이용 실적 증가로 증명하며 광명시 대표적인 육아 지원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11일 시는 밝혔다. ‘아이조아 붕붕카’는 임산부와 36개월 이하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이동 부담을 덜기 위해 관내 관공서, 병·의원 방문 시 무료로 전용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1인당 연 15회 이용할 수 있다. 사업 실적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시민 안전 △보건·의료 △경제·교통 △생활·환경의 4개 분야에 걸쳐 9개 대책반을 구성하고, 1일 48명씩 236명을 투입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이번 대책은 ‘시민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쓰레기 수거·응급 의료지원·상하수도 관리·주정차 지도 등 생활 전반의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경기도 통합 데이터센터 이전으로 정보통신망 중단이 예상되자 시는 도에 기간 단축을 적극 건의해 당초 5일이던 중단 시간을 홈페이지 12시간, 무인민원발급기 21시간으로 대폭 줄이고, 시민 불편을 크게 낮췄다. ◇ 시민 안전 - 24시간 상황실 운영, 재난 대응부터 도로 제설까지 철저하게 부천시는 설 연휴 동안 각종 재난·재해에 대비해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재난 발생 시에는 상황을 빠르게 판단해 긴급 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현장 대응에 나선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가 시민의 삶과 지역 변화를 잇는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전략을 제시했다. 시는 10일 평생학습원에서 ‘제6차(2026~2030) 광명시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열고, 향후 5년간 평생학습 정책의 비전과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계획은 평생학습을 시민의 성장과 사회 참여, 지역 순환으로 이어지는 도시 운영 전략으로 확장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학습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축적된 경험이 지역 공동체와 도시 경쟁력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시는 평생학습 정책 추진을 위한 4대 공통 기반 과제를 도출했다. ▲행정과 현장을 잇는 추진체계 정비 ▲부서·기관·지역 간 수직·수평 네트워크 강화 ▲연령과 계층 구분 없는 보편적 평생학습권 확대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학습 환경 조성 등이다. 이 기반 위에서 정책 전략도 분명히 제시했다. ▲시민 참여와 자치를 뒷받침하는 민주시민교육 일상화 ▲지역 갈등과 생활 문제를 다루는 도심형 공동체 학습 강화 ▲자족도시 기반을 뒷받침하는 평생직업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시 청소년 참여기구 네트워크는 2025년 연합 활동의 마무리로, 지난 2월 7일 청소년 참여기구의 한 해 동안의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부천시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해단식에는 ▲부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 ▲고리울청소년센터 ▲부천시청소년센터 ▲부천여성청소년센터 ▲산울림청소년센터 ▲소사청소년센터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전략경영실이 참여했으며 참여기구별 대표 활동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연합 교류활동의 과정과 의미를 돌아보고 참여기구 간 상호 격려를 나누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의 권리 증진을 주제로 한 연합 프로젝트가 추진되어, 각 센터에서 진행한 청소년 권리 인식 조사 결과와 홍보·인식 개선 활동 사례가 공유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권리를 인식하고 사회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해단식에 참여한 청소년(정우석, 19세)은 “청소년의 이야기를 스스로 말할 수 있어 의미 있었고,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력을 공유하며 2025년 활동을 잘 마무리했다는 성취감을 느꼈다.”고 소감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김포시가 유해화학물질로 인한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시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 시는 최근 관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설치·개선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2026년 화학사고 대피장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완료하고 사고 예방부터 대응까지 연계된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고 원천 차단, 중소기업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설치·개선 지원 시는 상대적으로 예방 인프라가 부족한 관내 중소기업 6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설치·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총 사업비 1억 6,700만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6개 사업장에 누출 경보장치, 비상전원 설비,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정비, 방류벽 등 실질적인 재난 예방시설을 확충함으로써 화학사고 발생 가능성을 크게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신속한 대피 대응, 화학사고 대피장소 8개소 일제 점검 예방 노력과 함께, 사고 발생 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인 ‘화학사고 대피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김포시는 환경오염 예방과 배출시설의 적정한 관리를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법정교육을 이수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번 안내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기술인이 관련 법령에 따른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 법령에 따르면 환경기술인은 임명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신규교육을 1회 받아야 하며, 이후에는 3년마다 1회 이상 보수교육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환경기술인의 역할과 책임을 비롯해, 환경정책과 개정 법령,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리 요령, 지도·점검 사례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교육 일정과 과정은 한국환경보전원 누리집에서 확인한 뒤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사업장 임직원과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자체 환경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자체 환경교육은 시가 직접 운영하는 교육으로, 환경관리 업무 역량 강화와 현장 대응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자체 환경교육은 정기교육(집합교육), 수시교육(방문교육),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4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설맞이 떡국떡 나눔’과 ‘한끼나눔 찬찬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인 ‘한끼나눔 찬찬찬’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외식 한 끼를 대접하며 안부를 살피는 한편, 명절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떡국떡과 과일 등으로 구성된 ‘설 선물 꾸러미’를 직접 전달했다. 박희만 위원장은 “매월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는 외식업체들 덕분에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과 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용운 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따뜻한 소하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하2동의 특화사업인 ‘한끼나눔 찬찬찬’은 관내 외식업체인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 소하1동 적십자봉사회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기 위한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열린 이번 바자회는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설 명절에 활용도가 높은 ▲참기름 ▲들기름 ▲볶은 깨 ▲미역·다시마 ▲가래떡 ▲젓갈 ▲김 등 다양한 고품질 식료품을 판매했다. 행사 수익금 전액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는 ‘사랑의 김치 담그기’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박치윤 회장은 “바자회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주민들이 나눔의 기쁨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로 풍성한 명절을 맞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경임 동장은 “바자회 준비에 힘쓴 적십자봉사회와 참여한 주민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훈훈해졌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소하1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하1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