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하남시 시립센트로엘 어린이집은 29일 취약계층을 위해 663,000원 성금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어린이집 40명의 원아들이 아나바다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과 교직원들의 모금으로 마련됐다. 정현희 원장은 “후원금으로 저소득층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아이들에게 기부의 효능감의 경험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고 말했다. 금미경 동장은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응원하고 아이들의 따뜻한 동행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날에 전달받은 성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추진될 예정이다. 시립센트로엘 어린이집 원아들이 기부활동을 통해 나눔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기위해 위례동을 방문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하남시는 지난 27일, ㈜경기상운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온누리 상품권 7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경기상운 허덕행 기획조정실장, 조인상 기획조정팀장이 함께 참석했다. ㈜경기상운은 2011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설과 추석마다 꾸준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는 기업이다. ㈜경기상운 허덕행 기획조정실장은 “우리 기업은 명절만큼은 누구나 따뜻한 웃음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하남시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랜 시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보내주신 정성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온누리 상품권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 배분되어 어려운 이웃의 명절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 산북면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단체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산북면 단체와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현희 이장협의회장, 류선형 노인회장, 이영상 주민자치회장, 김동웅 체육회장, 김승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방정희 면부녀회장 등 산북면 주요 기관단체장들과 이장단, 남·녀새마을지도자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산북면의 현안과 단체 간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상호 이해와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 산북면이 여주시 내에서 면적과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고, 생활권이 인접 시·군과 맞닿아 있어 각종 기반시설과 사업 지원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에 대해 참석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단체 간 긴밀한 소통과 단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참석자들은 단체 간 그동안의 서운한 점이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서로의 사정을 알게 됐다”, “공감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통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여주시는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수영장 기능보강 사업을 완료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 기능보강 사업은 노후된 수영장 여과 시스템을 전면 교체하고 최신식 전해살균장치를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진행됐다. 이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자극 없는 수질을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어르신 건강이 최우선” 이충우 여주시장은 “수영은 어르신들의 관절 건강과 심폐기능 강화에 탁월한 운동인 만큼, 무엇보다 청결한 수질 관리가 우선되어야 한다”며, “이번 기능보강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올해도 4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노인복지관 화장실 및 수영장 체온유지실 리모델링을 비롯해 보일러 교체, 방음문 교체 등 노인복지관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기능보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양시는 27~28일 이틀간 인덕원동 행정복지센터와 비산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양시 사전협상제 유도 및 활성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도입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제도의 원활한 도입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협상제도는 토지이용을 증진하고 효율적인 토지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공공과 민간, 외부 전문가가 개발계획 등을 사전에 협의하도록 한 제도로, 합리적인 공공 기여량을 산정해 공공과 민간이 상생(win-win)하는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는 제도다. 이번 설명회에는 총 3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사전협상제도의 개념 및 도입배경 ▲관악대로 시범구간 설명 ▲주민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사전협상제도를 통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건축계획까지 일괄 협상을 통한 신속한 사업 진행으로 사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으며, 역세권을 기준으로 주거·상업·업무 등 복합개발을 시행하는 경우 용도 지역 간 변경이 가능한 점을 설명했다. &n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의 노인전문봉사단 ‘따뜻한 실타래 봉사단’과 도담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한 세대통합 프로그램 '1·3세대, 뜨개로 이어요'가 지난 1월 6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따뜻한 마무리를 맞이했다.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의 노인전문봉사단인 따실봉사단은 60~80대 여성 어르신 13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뜨개질이라는 재능을 매개로 지역사회 나눔과 세대 간 소통을 실천하며 따뜻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어르신과 아동이 함께 뜨개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세대 간 정서적 거리를 좁히는 것을 목표로 기획·운영됐다. 첫 만남에서는 봉사자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짝궁을 이루어 서로를 알아가고, 목도리 뜨개 활동을 시작하며 어색함을 풀어갔다. 대바늘이 처음인 아이들은 서툰 손놀림 속에서도 한 땀 한 땀 뜨개를 이어갔고, 봉사자들은 아이들의 속도에 맞춰 손을 잡아주며 격려했다. 한 아이는 “처음엔 어려웠는데 계속 하다 보니 제가 직접 만든다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회기가 거듭될수록 아이들은 뜨개에 점차 익숙해졌고, 봉사자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28일,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관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새롭게 취임한 제3대 회장 최해숙은 취임사를 통해 “자원봉사는 우리 지역을 지탱하는 가장 따뜻한 힘”이라며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드는 자원봉사 단체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그동안 ▲관내 환경 개선 활동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왔으며, 2026년에도 주민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취임식을 계기로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역 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학교를 전기차 충전기 의무시설에서 제외하는 조례가 1월 7일 개정된 후 현재까지 시흥, 여주, 연천, 안성 4개 지역 61개교에 대해 관할 시·군으로부터 제외 승인을 완료했다. 그동안 관내 전기차 충전기 설치 의무대상 989교 중 기설치 학교 132교에 1,046대 충전기가 설치됐다. 하지만 학생 안전, 유지관리 인력 부족 등의 문제로 월평균 급속 0.3회, 완속 0.8회 충전으로 이용률이 저조했다. 미설치 학교 857교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반대로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지 못했다. 의무시설은 친환경자동차법에 따라 미이행 시 3천만 원 이하의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이에 도교육청은 조례 개정 이후 빠르게 전기차 충전기 의무시설에서 학교를 제외하는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17일 시흥시청 담당자와 업무협의를 진행했고, 28일에는 25개 교육청 담당자들과 협의회를 거치는 등 올 상반기 관내 모든 학교에 대해 전기차 충전기 의무시설 제외를 추진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학생의 당연한 권리를 지키기 위해 전기차 화재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오후 1시,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2026년 포천시 기업체 인사간담회’ 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영환 센터장은 참여 기업체를 대상으로 국가보훈부 제대군인지원센터의 역할과 주요 지원 제도를 소개했다. 센터는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토방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전역한 5년 이상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이들의 인력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제대군인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센터에 회원으로 가입한 기업과 구인 수요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전담 상담사를 배정해 채용공고 게시부터 적합 인재 추천까지 체계적인 채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안내했다. 특히, 최근 제대군인을 채용한 ㈜우정베이크웨어 김석기 사장에게는 채용 기회를 제공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센터장은 “제대군인의 성실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상호 신뢰와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제대군인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중국 주요 플랫폼 기업과 손잡고 1월말부터 2월까지 춘절 황금연휴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대대적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경기관광공사는 2026 한·중 관계 전면 회복기 첫 춘절 황금연휴를 앞두고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플랫폼 기업인 ‘트립닷컴그룹’ 및 중국 유력 방한여행 전문 플랫폼 기업인 ‘한유망(韩游网)’과 협업, '가깝고 안전한 경기도에서 진짜 한국을 체험하자'는 홍보 컨셉의 '리얼 코리아 경기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페스타에서는 ▲말의 해 특집 경기관광 홍보페이지 개설 및 배너광고 ▲경기관광 브랜드 홍보 ▲경기도 관광콘텐츠 최신 정보 소개 ▲경기도 관광 상품 할인 판매 등의 내용을 집중 홍보한다. 또 중국 최대 맛집 평가 및 종합라이프 플랫폼인 ‘메이퇀(美团)’과 손잡고 '춘절 경기도 K-푸드 여행 캠페인'을 처음으로 추진한다. 춘절 황금연휴 방한 중국 개별자유여행객을 대상으로 GPS 위치 정보에 기반한 관광객 체류 장소 주변의 ▲경기도 K-푸드 맛집(수원 왕갈비, 남문통닭거리, 파주 장단콩 정식, 장어구이, 의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