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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달청, 아스콘 수급 안정화 추진...원자재 가격 대응 강화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조달청이 최근 중동 지역 정세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4월 9일 아스콘 수급 안정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즉시 시행했다. 아스콘은 핵심 원자재인 아스팔트(AP)가 국제 유가에 크게 영향을 받는 관계로, 최근 가격 급등에 따라 기존 관수 계약단가와 현행 민수 거래가격 간 괴리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급 안정화를 위해 제도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조달청은 원자재 가격급등 시 계약금액 조정 기준일을 기존 ‘매월 말일’에서 ‘가격 인상 발생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가격변동이 즉시 반영되지 못했던 한계를 해소하고 신속한 가격 반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계약이행의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시장 상황을 보다 적시에 반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단가 조정 시 골재, 모래 등 모든 원자재의 가격자료를 제출받던 방식에서 핵심 원자재인 아스팔트(AP) 가격자료만을 제출받도록 개선하여 증빙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아스팔트 수급 상황을 고려해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경쟁 예외를

    • 김동초 기자
    • 2026-04-09 12:30
  • 산업부, 美 철강·알루미늄 232조 관세 개편 관련 우리 기업 대응력 높인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산업통상부는 4월 9일 10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대회의실(8층)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미국 철강·알루미늄·구리 및 파생상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개편 관련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미국 정부가 4월 6일 00:01시(현지시간) 통관분부터 철강 등 232조 관세 부과 방식을 개편한 이후, 업계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편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고, 업종별 영향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우리 기업의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주재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번 제도 개편은 그간 정부와 업계가 협심하여 고위급 협의, 서한 전달, 파생상품 추가 절차 대응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적극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 일부 반영된 결과”라고 평가하면서, “전반적인 행정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나, 일부 품목은 영향이 있을 수 있고, 개편안 시행 90일 내 예정된 상무부의 추가 검토 과정에서 제도 변화 가능성도 있는 만큼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조치를 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늘 제기된 업계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

    • 김동초 기자
    • 2026-04-09 12:30
  • 중기부, 민간 주도 수출 거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도입 미 동남부 전진기지 수행기관 모집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8일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돕기 위해 미국 동남부 지역에 설치할 ‘글로벌베이스캠프’의 수행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글로벌베이스캠프’는 민간의 협력체계와 인프라·자원을 활용하여 중소기업이 현지에 안착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기존 정부 주도의 중소기업 수출거점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가 없는 지역에 설치하고, 민간에 위탁하여 운영함으로써 지원의 효율성과 다양성을 높인다. 이번 글로벌베이스캠프는 한국 중소기업의 진출이 활발하고 한인 네트워크가 풍부한 미국 동남부 지역에 설치되며, 현지에 거점이 있고 유관기관·경제단체와의 협력이 가능한 기관을 선정하여 시범 운영한다. 선정된 수행기관은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모집하고, 상설 전시장 운영을 통해 바이어를 발굴하여 중소기업과의 매칭을 지원한다. 또한 계약 단계별 검증·검토 등 계약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하며,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업 멘토링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종합 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미국 동남부 지역 진출을 희망

    • 김동초 기자
    • 2026-04-09 12:30
  • 재정경제부, WGBI 상시점검 및 투자유치 추진단 2차 회의 개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재정경제부는 황순관 국고실장 주재로 4월 8일 17시 정부서울청사에서 'WGBI 상시점검 및 투자유치 추진단'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차 회의에서 추진단의 전반적인 운영 및 모니터링 체계를 논의한 데 이어, 이번 회의에서는 WGBI 편입 개시 이후 자금 유입 동향, 외국인 투자자 제기 국고채 투자관련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3월 30일부터 4월 8일까지 외국인 국고채 순매수는 총 6.8조원(체결기준(잠정), 자료:금투협)으로, 일본계 등 신규투자자 뿐만 아니라 주요 중앙은행, 국제기구 등 기존 투자자도 활발히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황 국고실장은 “4월 성공적인 WGBI 편입 개시 이후, 우리 국채시장을 향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과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추진단의 역할은 단순한 동향 점검을 넘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고채를 거래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함까지도 먼저 찾아내어 해결하는 현장 밀착형 지원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WGBI 상시점검 및 투자유치 추진단'을 중심으로 외국인 자금 유입 상황을 주기적

    • 김동초 기자
    • 2026-04-09 12:30
  • 재정경제부, 아세안+3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 참석 결과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올해 첫 '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와 '아세안+3 (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부총재 회의(ASEAN+3 Finance and Central Bank Deputies’ Meeting)'가 4월 8일 화상으로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당초 공동의장국인 필리핀의 마닐라에서 대면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필리핀의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를 계기로 화상으로 전환됐다. 이번 한중일 회의에는 한·중·일 3개국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가, 아세안+3 회의에는 한·중·일 및 동아시아국가연합(ASEAN) 총 14개국의 재무차관과 중앙은행 부총재, 역내 거시경제조사기구(AMRO),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참석했다. 문지성 재정경제부 국제관리관이 주재한 한중일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경제 영향에 대한 상호인식과 각국 정부의 대응 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문 관리관은 중동 전쟁이 3국 공동의 리스크인 만큼, 각국이 대응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긴밀히 협력하자고 제안했다. 이후 개최된 아세안+3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5월에 개최될'아세안+

    • 김동초 기자
    • 2026-04-09 12:30
  • 경기도교육청, 학업 중단 위기 학생 학교 복귀까지 '경기온라인학교 이음교실'로 이어간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3일부터 10월 19일까지 학업 중단 위기 학생의 학업 복귀를 지원하는‘경기온라인학교 이음교실’을 확대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2025년 전국 최초로 중학생 대상‘학업 중단 숙려제’를 온라인으로 도입해 학생들의 학업 복귀를 지원했으며,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고등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한다. ‘경기온라인학교 이음교실’은 도내 학업중단 숙려제에 참여 중인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간 쌍방향 화상강좌 형태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전문 상담교사 주관 집단 상담 ▲디지털 드로잉 ▲인공지능(AI) 활용 영상 제작 등이며, 12개 기수별 각 10차시로 운영한다. 수강신청과 강좌 세부내용은 경기온라인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 경기온라인학교 이음교실을 지속 확대해 학업중단 위기 학생이 충분히 숙려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교육청]

    • 김동초 기자
    • 2026-04-09 11:10
  • 경기도교육청 '학생이 주도하는 건강·보건 교육, 인공지능과 과학으로 진화하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건강을 위해 함께, 과학의 편에 서다’를 주제로 도내 920여 개 학교 대상 ‘찾아가는 과학 기반 건강교육’을 9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찾아가는 과학 기반 건강교육’은 기존 강의·전시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 참여형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하며, 인공지능(AI) 신체 건강 검진·성교육 장비와 눈 건강 의료검진 기기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과학 기반 교육으로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척추 측만증·거북목 검사 ▲눈 건강 검사 ▲인공지능 건강 체크 ▲인공지능 아기 돌보기 체험 등 신체 측정 중심 활동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생활 습관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또한 마약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연극·뮤지컬 등 참여형 콘텐츠 교육을 병행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경기도의사협회,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약사회 등 의료단체가 참여해 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고 보건교사의 현장 질의에 대한 답변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향후 인공지능 기반 상담 및 학교 의료 데이터 시스

    • 김동초 기자
    • 2026-04-09 11:10
  • 경기도교육청 '경기 교사, 연구하고 배워 학교 현장 이끈다'...석사학위 과정 지원 100명 선발, 누적 667명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교원의 연구·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녪학년도 전기 교사 석사학위 과정 지원 대상자’100명을 선발했다. 이번 사업은 교사의 자율적 연구 풍토 조성과 미래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선발 대상은 교육대학원 석사과정 입학 예정자로 도내 공립 유치원, 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에 재직 중인 교육경력 5년 이상 교사다. 선발 분야는 ▲교육과정 ▲경기미래교육 ▲전공심화 ▲현장 문제해결 등이다. 도교육청은 선발 교원에게 학기당 수업료의 50%(최대 150만 원)를 최대 6학기까지 지원한다. 다만 학위 취득 후 지원받은 학기 기간만큼의 의무 복무를 해야하며, 매 학기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학위 취득 이후에는 학교 현장의 정책실행을 지원해야 한다. 교사 석사학위과정 지원 사업은 교사의 학문적 성장을 지원하고 연구 성과를 학교 현장에 확산해 경기미래교육 실행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교사 전문성이 학교 교육과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성과 확산의 선순환 체계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해당 사업은 202

    • 김동초 기자
    • 2026-04-09 11:10
  • 경기도 건의로 개발제한구역 거주민 생업 규제 빗장 풀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의 지속적인 건의로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민의 생업을 옥죄던 낡은 규제가 대폭 풀린다. 야영장 및 실외체육시설 설치 자격인 거주 요건이 10년에서 5년으로 줄고 설치 가능 물량도 늘어나 개발제한구역 주민 생업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6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14일 시행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그동안 개발제한구역 거주민들은 지역 특성을 살려 야영장이나 실외체육시설 같은 생업 시설을 운영하고 싶어도 진입 장벽에 부딪혀 포기하기 일쑤였다. 이번 개정에 따라 5년 이상만 거주해도 합법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어 진입 문턱이 낮아졌다. 시도별로 설치할 수 있는 총량도 관할 행정구역 내 개발제한구역이 있는 시군 수의 3배 이내에서 4배 이내로 넉넉하게 확대돼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경기도에는 개발제한구역이 있는 시군이 21개여서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도 기존 각각 63개에서 84개로 허가 물량이 늘어났다. 특히 시설 운영의 수익성과 직결되는 공통 부대시설의 기본 면적 역시 기존 200㎡에서 300㎡로, 승마장 부대시설은

    • 김동초 기자
    • 2026-04-09 08:10
  • 경기도, "30인 미만 영세사업장도 위험성평가 제대로 하게 도와드립니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경기도가 전담 인력 부족으로 안전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30인 미만 영세사업장을 위해 서류 작업에 그치던 기존 ‘위험성평가’를 현장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으로 진행한다. 위험성평가는 작업이나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그 위험의 크기를 판단하고, 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세우는 과정이다. 현행 산업안전보건법상 상시근로자 1인 이상 대부분 사업장은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문제는 영세사업장 상당수가 안전관리 전담 인력과 전문성 부족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제 평가대신 서류 작업만 하는 형식적 과정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산업안전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지역본부와 손잡고 영세사업장의 안전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위험성평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가장 큰 특징은 전문기관이 서류 평가를 대신해 주는 수동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주와 근로자가 직접 참여해 작업장의 숨은 위험을 찾아내도록 돕는다는 점이다. 전문가가 현장에 투입돼 유해 요인 발굴부터 위험성 수준 산정까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개선 대책이 수립된 이후 현장에서 제대로

    • 김동초 기자
    • 2026-04-0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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