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뉴스100

칼럼‧사설

번역
  • Korean
  • English
  • 中文
  • 日本語
  • tiếng Việt
  • ру́сский язы́к
  • 유튜브
  • 페이스북
  • 카카오채널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회원가입
  • 로그인
  • 정치
    • 인터넷
    • 방송
    • 의회
  • 경제
    • 경제일반
    • 취업
    • 컨설팅
  • 사회
    • 일반사회
    • 남부권
    • 중부권
    • 서부권
    • 동부권
    • 북부권
  • 탐방
  • 문화
    • 공연
    • 전시
    • 영화
    • 만평코너
  • 만평
  • 교육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칼럼‧사설
    • 기고
    • 기자수첩
    • 인터뷰
  • 동영상
  • 기획특집
  • 스포츠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자료실
    • 공지사항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정치
    • 인터넷
    • 방송
    • 의회
  • 경제
    • 경제일반
    • 취업
    • 컨설팅
  • 사회
    • 일반사회
    • 남부권
    • 중부권
    • 서부권
    • 동부권
    • 북부권
  • 탐방
  • 문화
    • 공연
    • 전시
    • 영화
    • 만평코너
  • 만평
  • 교육
  • 포토뉴스
  • 오피니언
    • 칼럼‧사설
    • 기고
    • 기자수첩
    • 인터뷰
  • 동영상
  • 기획특집
  • 스포츠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자료실
    • 공지사항

오피니언

  • 칼럼‧사설
  • 기고
  • 기자수첩
  • 인터뷰
  • 골치 아픈 종교와 정치 결탁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신천지처럼 정치와 종교가 ‘쩍‘들러붙으면 골치 아픈 거야” “이놈이 가장 엿 같은 쉽세이다’라고 정의를 내리는 순간 ‘더한 쉽세이’가 나타나는 것이 ‘정치와 종교’라고 매우 걸출한 또라이성 인물이었던 클레망소가 말했다.” 참 재미있는 표현이다. “정치와 종교, 그리고 똥간은 멀수록 좋다” K모시기란 작가의 말이다. 1841년, 프랑스‘무예롱앙파레드’에서 태어난 ‘클레망소’(Clemenceau)는 프랑스 의회의원으로 정계를 주름잡았고, 제1차 세계대전 때는 프랑스의 총리로서 연합군이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 전쟁 후에는 베르사유 조약 체결에 큰 역할을 했다. 급진 공화당원으로 의회에 진출 한 후, 계속 선거에서 성공하며 승승장구 했으나 활발한 정부비판 활동 때문에 1893년엔 낙선했다. 한때는 언론인으로서도 언론지 〈정의 La Justice〉·〈새벽 L'Aurore〉에 맹렬하게 펜을 휘둘렀다. 군주론을 썼던 선배 ‘마키아벨리’처럼 말년에 정치에 배신당한 그는 은퇴 후 1929년 3월 28일 고향 방데의 콜롱비에에 있는 아버지의 무덤 옆에 묻어달라는 마지막 유언을 남겼다. 또한 공식적인 장례식이나 ‘종교의식’은 하지 말고, 묘지에는 비

    • 김동초 기자
    • 2023-03-16 12:21
  • 안중근과 이등박문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이등박문 이등신 같은 넘! 3·1절이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인물 중 하나가 유관순과 안중근이다. 이번엔 안중근이 쥑여버린 이등박문에 대해 얘기를 하고 싶다. 110년전 그러니까 1909년 11월 18일 하얼삔 역에서 탕!탕!탕! 한발은 가슴, 두발은 복부에..! 세발의 총성으로 伊藤博文(이등박문)이 골로 갔다. 이등박문 이 등신이 쓰러지면서 한말이 걸작이다. 나를 쏜 놈이 누구냐? 필자가 옆에 있었다면 이렇게 대답했을 것이다. 조선이 쐈다. 이 띠발아 라고...! 그리고 이 인간이 또 한다는 말이 “부관 모리도 맞았냐?” 둘이 커밍아웃을 했는지는 몰라도 재차 개그를 했다. 그 몹쓸 넘의 일본 이름은 이또오 히로부미다. 본명은 도시스케[利助], 현대 일본의 기반을 다지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한 인물로서, 메이지 헌법(1889)의 초안을 마련하고 양원제 의회(1890)를 수립하는 데 커다란 기여를 했다. 암튼 일본의 근대화를 위해 혁혁하게 공헌한 인간이다. 또라이 성 우익성향은 일전에 시민에게 총을 맞고 뒤저버린 아베와 비슷하고 당시 아베는 검은 봉다리에 든 본드를 마신 듯이 미친 듯 널 띠고 있었다. 지금도 일본을 바짝 경계하지 않으면

    • 김동초 기자
    • 2023-03-01 14:04
  • 악마야 놀자!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군주론'을 냅다 갈겨 쓴 '마키아벨리'란 넘의 명언이 있다. “악마가 정권을 잡아도 서민은 보호하고 중산층을 육성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야만 권력의 단물을 계속 빨아 처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근데 지난 십 수 년 세월 동안 대기업은 大돼지가 되고 서민은 물론, 중산층까지 아주 거덜이 나버렸다. 그리고 지들이 무지막지하게 처먹고 싼 똥으로 인해 엉망이 된 경제 현실을 놓고 회복이 안 된다고 지뤌들이다. 정치인들은 그렇다 쳐도 덩달아 관료들까지 거기에 편승해서 정신 줄을 놓고 있다. 기가 막히는 현실이다. 최저임금이 고용 시장을 개판으로 만들고 자영업자들을 다 죽이고 있다고 아주 개 거품을 물고 지랄 발광들이다. 한데 고용과 자영업의 폐업을 최저임금과 묶는 것은 전혀 터무니없는 얘기는 아니지만 순서로 보면 한참 뒤로 밀리는 조건이다. 진짜 고용이 부진한 건 임금에 대한 부담이 아니라 제조업의 와해 때문이다. 헌데 경제란 어려운 난제를 이용해 얼레벌레 선동 질을 해대는 게 문제다. 요즘 사회가 박정희 시대처럼 아침부터 저녁까지 저임금으로 여공들이 알전구 밑에서 밤새워 고양이 눈깔과 곰 발바닥만 디립따 재봉틀로 박는다고 경제가 살아나

    • 김동초 기자
    • 2023-01-17 16:09
  • 복수, 용서 그리고 무관심!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복수, 용서 그리고 무관심! 검은 토끼해인 계묘년이 왔다. 토끼는 육식생태계에서 최하위 층일 것이다. 그래서 늘 먹이사슬 제일 밑바닥에서 당하고만 산다. 인간들은 당하면 복수라는 개념을 제일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과연 토끼는 복수라는 개념을 알까(?)라는 어리석은 의문이 들었다. 복수의 본질은 과연 무엇일까! 폐북에 어느 고수가 이런 말을 실었다. 약한 자는 복수를 하고 강한 자는 용서를 한다. 그리고 현명한 자는 무시한다고 했다. 이 말을 쉽게 받아들이면 쉬웠지만 필자 같은 하수 입장에선 대가리가 좀 복잡해지는 문구다. 복수도 힘과 집념이 있어야 한다. 격투기경기에서 흔히 벌어지는 복수전 소위 리벤지도 그 만큼 강해야 리턴매치가 벌어지는 것이다. 약자는 복수한다는 표현보다 복수밖에는 그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때가 아닌가 싶다. 강자는 용서를 한다고 했다. 그 말에는 동의를 한다. 어느 영화에 나오는 대사가 생각났다. “용서도 힘 있는 넘이 하는 거야 이 쉽세리야” 집단구타를 당해 처참하게 일그러진 주인공의 쪽팔리는 면상을 내려 보며 악당이 한 대사였다. 그래서 그 순간 악당이 멋있게 보였던 것이 생각났다. 그렇다 용서는 강

    • 김동초 기자
    • 2023-01-08 14:14
  • 굿바이 ‘임인년(壬寅年)’ 어서와 '계묘년(癸卯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가는 ‘임인년(壬寅年)’ 오는 계묘년(癸卯年)! ‘가면 오게 마련인 것’이 ‘세월(歲月)’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세모(歲暮)’가 되면 다가오는 새해보다 아스라이 사라지는 다시 오지 않을 해에 대해 미련한 미련을 남기곤 한다. 우리는 작년 이맘때 ‘신축년(辛丑年)’의 마지막 달력에 달랑 매달린 소수의 숫자를 바라보며 여러 가지 ‘상념(想念)’에 젖었을 것이다. 올해도 ‘임인년(壬寅年)’을 보내며 자신이 이루고 싶었던 여러 가지 소원들을 성취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왔을 것이다. 그중 얼마나 되는 사람들이 자신이 바란 만큼 성공했는지는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꿈을 이루지 못해 ‘임인년(壬寅年)’으로 기약을 넘겼을 테다. 그렇게 인간의 욕망과 소망, 좌절 속에서 한 해가 스러지고 한 해가 다가오는 것이다. 며칠 후 다가올 계묘년(癸卯年)은 육십 간지 중 40번째 해로, '검은 토끼의 해'라고 한다. 십간 중 아홉 번째인 ‘계(癸)’가 색으로 볼 때는 ‘검은색’이라고 한다. 일부 역학자들에 따르면 다가오는 계묘년(癸卯年)은 수행목하는 식상이 발현하는 해라고 한다. 임인년이 시작하는 해가 된다면 계묘년은 유지하며 둘러보고 확인하는 해가

    • 김동초 기자
    • 2022-12-26 14:15
  • “땅 위에 옷을 짓다, 건축물은 옷이다"/김동초 칼럼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땅 위에 옷을 짓다” 또는 “건축물은 옷이다.”라는 정말 신선한 문장을 구사하는 이가 있다. 양평군 강하면 강남로458번지에 위치 한 ‘카포레’ 즉, 숲속의 캐비넷이라는 복합문화 예술공간(갤러리, 카페, 야외공연장, 사계절 정원)등을 운영하고 있는 패션디자이너 사라(SARAH) 김정숙 씨다. 사라 김정숙 패션디자이너는 현대 감각과 현대 그 이상을 넘나드는 생각으로 건축가(곽희수) 와 ‘카포레(CAFORE/CABINET IN FOREST)’를 탄생시켰다. 홍익대 출신의 곽희수 건축가는 멋진 철학을 소유한 보기 드문 현대의 건축가다. 곽 건축가의 특징은 ‘CAFORE(카포레)’에서 묻어나오듯 완벽할 정도의 개방감과 전망(View)을 중시하는 스타일이다. ‘CAFORE’는 사라 김정숙 디자이너가 30년 전 양평 강하지역에 2,000평의 땅을 매입해 오랫동안 건축물을 구상 하다가 2019년에 준공 했으며, 오랜 시간을 공을 들여온 건물이다. 1층은 갤러리(300평)로서 작가들에게 무료로 전시공간을 내어주고 있다. 지난 5월 1일~30일까지 한 달 동안 홍익대 출신 미술학 박사 박정선 씨의 ‘알 수 없는 풍경’이란 전시회가 열린 바 있고,

    • 김동초 기자
    • 2022-11-30 13:19
  • 먹구 살기 정말 힘들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먹구 살기 정말 힘들다! 2019년 중국에서 발발한 코로나19는 지구촌 인류를 맨붕에 몰아넣었다. 글로벌 경제가 온통 무너졌다. 국가경제는 휘청거렸고 지역경제도 절단이 났다.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들의 줄도산이 이어지며 거의 ‘아사직전(餓死直前)’까지 몰리고 있다. 그리고 최근 러시아의 정신병자 ‘푸틴’이 일으킨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세계 경제가 파탄났다. 취약한 지역경제 또한 괴멸직전이다. 유가급등과 원재료값 상승으로 인한 물가 폭등이 삶을 '아귀지옥'으로 몰아가고 있다. 특히 경유가 상승은 화물자동차 운반노동자들의 삶을 지옥으로 만들었다. 생존의 끈을 놓지 않으려 애초 약속을 지켜달라고 애원하는데 정부는 법대로만을 외치고 있다. 가난을 더욱 가난스럽게 하는 혹독한겨울이 코앞이다. 빵꾸난 희망이 매서운 겨울바람앞에 너덜거린다. 참으로 무섭다. 세상은 가혹하고 세계는 냉정하다. 기회를 잡은 듯 정신 줄 놓고 폭등하는 미국의 미친 듯 한 고금리정책은 세계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있다. 기축통화국인 미국넘들은 달러를 지 꼴리는 대로 펑펑 찍어댄다. G-20은 물론 세계 모든 나라들의 등골을 빨고 있다. 특히 생존계 말단에 위치한 경제

    • 김동초 기자
    • 2022-11-28 16:15
  • AI대량실업이 불러 올 기본소득제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지난 대선에서도 대두되었던 기본소득제에 대한 의미를 간략하게 알아보자. 21C 필수요건은 기본소득제도다. AI를 비롯한 첨단산업의 발달로 대량실업은 이미 불을 보듯 뻔 한 진행이 예상된다. 이에 대비 급변하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기본소득에 대해 기초적인 이해가 필요한 시점이다. 우선 용어와 개념에 대한 부분을 살펴보자. 기본소득의 사전적 의미는 “국가가 모든 구성원 개개인에게 아무 조건 없이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소득을 말한다. 재산의 크기나 노동 유무 등 일체의 자격심사 없이 가구 단위가 아니라 모든 구성원에게 일정한 금액을 지급하자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기본소득제에 대한 분류는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로는 시민의 권리(수위스), 둘째는 소득 재분배(케냐, 인도, 캐나다), 셋째는 복지제도 간소화(핀란드), 넷째로 인간과 로봇의 공존(실리콘벨리)이다. 기본소득제 도입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져오는 자본주의의 고질적인 소득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복지 적 차원에서 주장돼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고도로 발전하는 과학기술로 인해 로봇과 AI(인공지능)가 몰고 올 대량 실업의 대비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한 소득 재분

    • 김동초 기자
    • 2022-11-11 12:27
  • 정말 징글 징글한 좌파, 우파 프레임!/김동초 칼럼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대한민국의 진보와 보수를 가르는 기준은 명확하다. 북한을 평가할 때 진보측은 북한을 언젠가는 통일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잠정적 특수관계라고 한다. 즉 같은 민족으로 미래의 동반자란 얘기다. 이에 반해 보수측은 북한을 ‘주적(主敵)’이라고 부른다. 가장 중차대한 적으로 간주하며 반드시 결전을 염두에 둔 상대를 말할 때 주로 쓴다. '일본'을 평가할 때도 서로 의견이 갈린다. 보수는 일본에 대해 우호적이며 조선 근대화에 일정한 공이 있다고 평가한다. 이에 반해 진보는 일본이 조선을 36년 간 노예처럼 식민지배하며 수탈했다고 한다. 한우리에서 함께 사는 국민인데도 이렇게 평가가 극명하게 갈린다. 보수와 진보, 그리고 진보에서 좌파와 우파가 태동했다. 1789년 프랑스 대혁명에서 유래됐다. 당시 보수라 칭할 수 있었던 왕족은 프랑스 전 국민의 2%였고 나머지 98%의 농민을 비롯한 대다수 서민들은 진보였다고 한다. 혁명으로 왕조가 무너지고 의회중심의 공화정이 시작됐는데 당시 의장석을 기준으로 왼쪽에 자리한 인물들을 좌파(자코뱅파인 강경진보파가 85%)로 불렀고 오른쪽에 자리한 인물들을 우파(온건진보파인 지롱드파가 15%)라고 불렀다. 결국

    • 김동초 기자
    • 2022-11-06 19:30
  • 골때리는 취임덕!

    뉴스100 관리자 기자 | 골때리는 취임덕(duck)! 김동초 대기자 윤석열 정부에서 역대급으로 신기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레임덕(lame duck)’이란 말은 들어봤으나 ‘취임덕’이란 말은 정치판에서 들어본 바가 없기때문이다. 그만큼 이례적인 현상이이다. 레임덕(lame duck)이란 대통령급의 정치 지도자가 임기 말에 개인의 통치력이 떨어지는 현상을 흔히 말한다. 역대 세계 어느 지도자건 임기 말에는 거의 70%정도 지도자의 장악력 자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정치권에선 일반적인 현상 쯤으로 치부된다. 레임덕(lame duck)을 자세히 풀어보면 레임(lame)이란 다리를 전다는 뜻이다. 그리고 덕(duck)이란 오리를 뜻하며 불안정하게 뒤뚱거리며 걷는 오리의 모습에 비유해서 임기 말 불안정한 정국을 빗댄 파생단어다. 이렇듯 레임덕은 정치권에선 언제든 등장하는 낯익은 단어였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취임 100일 이전에 이미 레임덕을 맞고 있다고 보여진다. 그래서 생긴 신조어가 사전에도 없는 ‘취임덕’이란 말이 생겨났다. 대게 대통령들은 취임 초에는 새로운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기대로 지지율이 50%를 넘는 게 일반적인 통례다. 취임 초인 100일 이

    • 관리자 기자
    • 2022-10-31 13:35
이전
1 2 3 4
다음

포토뉴스

더보기
  • 화성특례시 용주사 천보루 보물지정 기념식가져
  • 경기도의회 2026 소식지
  • 전국장애인체전/경기도장애인체 유공시상식

랭킹뉴스

더보기
  • 1

    ’야목지역주택사업‘, 업무대행사 횡포와 편법운영 제보 잇 따라!

  • 2

    기형도와 마광수, 두 천재시인을 생각하며!/김동초칼럼

  • 3

    서울지선 남태령-용마산간 운행, 4212버스 우신운수(대표 조상현)기사의 친절에 감동한 승객, 회사에 고마움 표시

  • 4

    정말 징글 징글한 좌파, 우파 프레임!/김동초 칼럼

  • 5

    먹구 살기 정말 힘들다!

  • 6

    AI대량실업이 불러 올 기본소득제도!

  • 7

    극도로 위험한 사이비성 종교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3-13 13:30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 김포 서북부 광역교통망 구축 본격화

  • 2026-03-13 13:30

    김병수 김포시장, 김포만화도서관·모담도서관 현장행정… ‘책의 도시 김포’로

  • 2026-03-13 13:30

    김포시, 2026년 1분기 ‘소통공감’ 행사 개최

  • 2026-03-13 13:30

    김포시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 운영

  • 2026-03-13 13:30

    김포시, 올해 ‘김포형 교육모델’ 완성… 내년 교육발전특구 정식지정 총력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김동초)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뉴스100 ㅣ 주소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상리3길 135 301동 1506호 ㅣ E-mail : chodong21@hanmail.net
등록번호 : 경기 아52035 ㅣ 등록일 : 2012.03.15 ㅣ 발행/편집인 : 김동초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초 | 전화번호 : 010-7141-5606 FAX: 0504-204-5606
Copyright ⓒ 2022 뉴스100.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13일 13시 30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