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가 청년의 시정 참여를 보장하고 청년정책의 주요사항을 함께 고민할 ‘양주시 청년정책위원회’청년위원을 오는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양주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의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 또는 변경하고, 추진실적을 점검하며, 청년정책의 시행을 위한 관련사업을 조정하는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위한 심사 및 토의 기구이다. 모집대상은 청년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이 풍부하고 양주시 청년정책에 관심이 많은 양주시 거주자 또는 관내 사업장을 둔 19~39세 청년으로 모집인원은 2명이다.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가능하다. 선정은 심사위원단의 자체 서류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양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청년체육과 청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가 지난 30일 청년정책 의제 발굴과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한 주요 소통 창구인 제2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강수현 양주시장이 청년 네트워크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새로 위촉된 위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분과별 토의 시간을 통해 향후 청년네트워크 운영 방향과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한 위원들은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필요성에 공감하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양주시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청년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청년 참여형 협력 기구로, 2024년 1월 첫 출범 이후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시는 기존 제2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중 임기 만료에 따른 결원을 보완하기 위해 지난 12월 공개 모집을 실시했으며,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분과별 활동과 정책 제안・토론, 청년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청년네트워크는 청년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는 중요한 통로”라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3일 제307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100만 메가시티 도약’을 위한 도시기반 완성과 ‘미래형 자족도시’로의 대전환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시는 해당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광역교통 허브도시 완성 △미래형 자족도시 전환 △품격 있는 문화도시 조성 △전 생애 돌봄체계 강화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시정을 운영할 방침이다. 우선 초광역 교통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 GTX-B노선 본격 착공을 시작으로 D·E·F노선과 플러스 G노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수도권 핵심 교통 허브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9호선 강동하남남양주선은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지하철 3·6호선 연장도 정부계획 반영을 위해 협의를 이어간다. 이와 함께 수석대교 건설과 중부연결 고속화도로, 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제2경춘연결 고속화도로 등 도로 인프라를 확충해 사통팔달 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미래형 자족도시 전환을 위해 산업과 의료, 도시공간 혁신도 병행한다. 상급종합병원 유치를 중심으로 혁신형 공공의료원과 연계한 지역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고품격 민원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구리시 공직자 친절 및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송경택 특이 민원 상담관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구리시 전 부서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담당자 등 총 23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점차 높아지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맞춤형 공공서비스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민원 응대의 핵심 가치인 ‘공감’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에 대비해 특이 민원 대응 매뉴얼을 숙지하고, 직원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도 함께 다뤘다. 구리시는 이번 교육 외에도 높아진 시민 기대 수준과 다양해진 서비스 요구에 발맞춰 직원들의 친절 의식을 더욱 함양하고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종합민원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민원 담당자들이 친절 다짐 선서를 하고 있으며, 매월 부서별로 부서 특성에 맞는 친절 과제를 선정해 이를 꾸준히 실천하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는 지난 1월 31일,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따뜻한 마음(핫팩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운 날씨에도 장시간 야외에서 파지 수거나 노점 활동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겨울철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핫팩을 준비해 현장에서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전상복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장은 “한파 속에서도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가고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파지 수거와 노점 활동 등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의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관내 대형 공사장과 재건축 현장 주변 도로점용 허가 이행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대형 공사장과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장 등 5개소를 대상으로, 인도 무단 점유 여부와 공사 현장 주변 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현장에서 확인해 시민 보행 불편에 따른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행 실태 점검반은 시청 도로과장을 포함한 3명으로 구성돼 직접 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공사 관계자를 만나 ▲공사장 주변인도 파손 및 침하 여부 ▲주변 도로 정리 상태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 여부 ▲공사장 펜스의 인도 무단 점유 여부 ▲공사장 주변 제설 상태 등 공사장 주변 전반에 대해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인도 파손이나 보행 불편 등 안전 위험 시설물이 발견될 경우, 공사 관계자에게 현장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시 관계자는 “대형 공사장 주변인도 파손과 보행 공간 침해 여부를 지속적으로 현장 점검해 시민들의 보행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2일 오전 11시, 구리시노인복지관 대강의실에서 ‘2026년 실버교육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평생학습을 통해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위촉 강사 30여 명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구리시는 실버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인문학, 정보화, 건강 증진,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59명의 전문 강사를 선발했으며, 이날 위촉식에서는 참석한 강사들에게 백경현 시장이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위촉된 강사들은 올 한 해 구리시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하게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강사들에게 “어르신들이 배움의 기쁨을 통해 제2의 인생을 멋지게 가꾸실 수 있도록 열정적인 강의로 임해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구리시는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관내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배상책임보험을 지원하며, ‘따뜻한 공감, 함께하는 행복 도시’ 구현에 힘쓰고 있다.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전동보조기기는 차마(車馬)에 포함되지 않아 반드시 인도를 이용해야 한다. 이에 따라 보행자와의 접촉 사고나 적치물에 의한 사고 위험이 크고, 사고 발생 시 이용자가 부담해야 할 배상금에 대한 우려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구리시는 전동보조기기 이용자들이 사고로 인한 정신적·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을 지원하고 있다. 구리시 등록장애인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해당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은 DB손해보험(주)을 통해 제공된다. 보험 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보험 보장 내용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에 발생한 제삼자에 대한 대인·대물 배상책임으로, 사고 1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된다. 본인 부담금은 사고당 20만 원이며, 변호사 선임비는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보험금 청구는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가평군은 2일 가평이음터 대강당에서 ‘가평군 농촌협약사업 주민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농촌협약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이번 위촉식은 행정 주도가 아닌 주민 참여 중심의 농촌협약 추진체계를 공식화하는 자리로, 서태원 가평군수와 관계 공무원, 주민위원회 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위촉식에서는 설악면, 청평면, 상면, 조종면 등 사업지구별 주민위원회 위원 79명에 대한 위촉과 함께 각 지구별 위원장 및 부위원장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어 농촌협약 사업의 추진 방향 설명과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가평군 농촌협약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연계해 생활서비스 확충, 지역역량강화,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민위원회는 사업 기획부터 완료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지역 주민 의견 수렴과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자문 및 의사결정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태원 군수는 위촉식에서 “주민위원회는 가평군의 미래를 행정과 함께 설계하는 공동의 동반자”라며 “군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가평군은 스마트한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20회 가평클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을 2일부터 시작했다. 모집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스마트농업과(구, 친환경귀농귀촌과)‧농촌관광과‧농식품학과 3개 과별로 각 30명씩 총 90명이다. 모집 대상은 가평군민(농업인)이며, 스마트농업과에 한해 청년농업인 지원자를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학과는 베이비부머 세대(50~65세) 우선선발의 기회가 주어진다. 응시 조건은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주민으로 제한한다. 다만 스마트농업과는 귀농귀촌 및 농업을 희망하는 외지인들에게도 기회를 주기 위해 관외 거주자도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서, 반명함판 사진, 지방세 완납증명서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육성팀 또는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 또는 가평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는 2월 26일 이후 가평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게시 및 문자로 통지할 예정이다.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