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이천시는 지난 11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중심으로 ‘2026년 안심마을 조성 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도시 조성 과정에서 여성과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성평등한 관점을 도시 공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참여단은 창전13통 일원과 부발읍 신하리 일대를 방문해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범죄예방 환경 설계(CPTED) 적용 여부와 성평등 정책 실효성에 중점을 두고 ▲범죄 취약 요소 발굴 ▲성평등 및 편의성 점검 ▲주민 의견 수렴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단은 훼손된 보행로나 방치된 적치물 등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에 대해 다양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현장에 참여한 시민참여단원은 “우리 동네의 위험 요소를 직접 찾아내고 개선 방안을 제안함으로써,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안전한 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니터링에서 도출된 점검 결과와 제안을 해당 사업 부서에 전달할 예정”이라며, “앞으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백사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13일 마장면 소재 에덴파라다이스호텔에서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하는 자치 역량 기능 강화를 위한 제3기 백사면 주민자치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들을 대상으로 백사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주도 사업 발굴을 위한 것으로, 강의 중심이 아닌 분과별 분임 토의와 참여형 액션러닝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이끌었다. 또한, 주민자치 위원들이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 중점을 두어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은 물론, 협력적 의사결정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은 ▲원적산 둘레길을 활용한 관광코스 개발과 주민건강 프로그램 ▲어린이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마을공동체 돌봄 프로그램 ▲청소년 안전을 위한 귀가 서비스 ▲어르신 이동 편의를 위한 교통 안내 및 지원 방안 ▲주민이 참여하는 요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업을 제안했다. 신성규 주민자치회장은 “제시된 문제점을 주민자치사업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SK하이닉스 이천노동조합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나섰다. 이번 나눔은 SK하이닉스 이천노동조합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노동조합이 지역사회에 기부할 쌀을 더욱 체계적으로 배분하고 나눔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 연계를 요청하며 협력이 이루어졌다. 특히 SK하이닉스 이천노동조합은 올해 제39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면서 회사에서 제공되는 지원을 활용해 각 팀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방식으로 나눔을 기획했다. 그 결과 쌀 88포가 마련됐으며, 이는 약 9천 명의 노조원들이 함께 만든 나눔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전달식에는 황용준 위원장을 비롯한 노동조합 관계자 10명이 이천시자원봉사센터를 직접 방문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달된 쌀 88포 가운데 40포는 지역 복지시설인 양무리마을, 베데스다, 나르샤, 라엘의 집에 직접 전달됐으며, 나머지 48포는 이천시자원봉사센터의 물품 배분사업(경기도사회복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16일 H&S컴퍼니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400만 원 상당의 트레이닝복 50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추운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취약계층 이웃들이 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트레이닝복은 용문면 복지팀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H&S컴퍼니는 지난 2013년 장애 아동 후원을 시작으로 10여 년 동안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5천만 원 상당의 의료용품 기부 △2024년부터 단월중학교 여자축구팀 지속 후원 △2025년 양평군 취약계층을 위한 1천만 원 상당의 동절기 외투 130여 벌 기탁 등이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H&S컴퍼니 한은수 대표는 기탁식에서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 지평면은 지난 16일 오전 7시 30분 지평면사무소 광장을 중심으로 시가지와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봄철을 맞아 겨우내 쌓인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정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평면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전진선 양평군수와 이혜원 경기도의원,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도 함께해 지역 환경 정비 활동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시가지 주요 도로변과 버스정류장, 공공시설 주변, 하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새봄맞이 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기관·단체 회원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이러한 노력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평면, 나아가 양평군을 만드는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새봄맞이 환경 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 단월면은 지난 17일 단월레포츠공원 일대에서 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단월의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단월면 유관기관·단체 회원과 지역주민 등 150명이 참여해 단월면 시가지와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산책길과 마을 안길 등 단체별 담당 구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축제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장 주변 도로변과 시가지 환경을 집중 정비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과 청정 단월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기관·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단월의 봄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 정비와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월면은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청정한 지역 이미지를 위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행복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장학금 지원사업 ‘날개 드림(Dream)’ 대상자 25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날개 드림(Dream)’은 양평읍이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관내 취약계층 초·중·고·대학생 총 25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입학지원금은 기초생활보장 가구의 초·중·고·대학교 신입생 15명에게 양평지역사랑상품권으로 1회 지급되며, 학업지원금은 조손가정 학생과 지역아동센터 추천 학생 10명에게 사업 기간 동안 매월 계좌이체 방식으로 총 12회 지원된다. 이번 사업은 학생별 상황에 맞춰 지원 방식을 달리해 실질적인 도움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입학지원금은 양평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했으며, 학업지원금은 정기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을 뒷받침하고 있다. 한순이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학생들에게 새로운 출발과 학업 지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6일 양평군 보건소 지하 대회의실에서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복지·보건·농업·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영양 사업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5년 국민영양관리 시행 결과를 점검하고, 2026년 영양관리 계획 수립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복지정책과, 노인복지과, 가족복지과 등 문화복지국과 보건소 보건정책팀, 식품위생팀, 건강기획팀, 건강증진팀, 정신보건팀, 방문보건팀, 치매관리팀,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 및 축산반려동물과 등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의견과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비만 예방, 영양 상태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방안과 효과적인 시행 전략 마련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제시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우리 군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돌보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련 부서와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맞춤형 건강증진 정책을 강화하고, 모든 군민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은 양평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독서 환경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정보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 양평도서관은 지역아동센터 ‘포도밭에 아이들’과 협력해 오는 6월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사서가 알려주는 도서관 이용 교육 △친구들과 함께 책 읽고 토론하기 △독서지도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논술 활동 △동화 작가 초청 강연 등으로 구성된다. 이경희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아동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평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일간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접수한다.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양평군청 민원토지과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개별공시지가 열람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나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군청 민원토지과 및 읍면사무소에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할 수 있다. 군은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 토지 특성 및 인근 토지 지가와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이후 오는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권용진 민원토지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각종 세금과 토지 관련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지가 열람과 의견 제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