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8일 아동복지 관련 단체와 기관 담당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아동의 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1분기 구리시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경계성 아동에 대한 각 기관의 사업과 특성을 공유하고, 느린 학습자를 위한 진단·검사의 필요성과 프로그램 제공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아동의 약물중독 및 폭력 예방 교육 방식과 함께, 지역 내 서비스 조정 등 문제 해결을 위한 효율적인 지역자원 활용 방안도 심도 있게 다뤄졌다. 이날 회의는 ▲구리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리지역사회교육협의회 ▲구리시아동보호전문기관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구리시가족센터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교문초등학교 교육복지사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관계자가 참여한 실무단 회의로,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과제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의견이 활발히 공유됐다. 구리시 가족복지과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2026년에는 지역 내 기관 간 협업을 더욱 강화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역자원의 효율적 활용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구리시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인창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월 18일 인창동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를 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봄철 반찬 마련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 준비와 조리에 참여해 봄김치와 잡채, 돼지고기볶음 등 영양을 고려한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었으며,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독거노인 40세대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영한·정정선 회장은 “봄철에는 어르신들이 반찬을 준비하기 더욱 어려운 경우가 많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건강한 식사를 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그리고 후원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복지 실천에 힘쓰겠다”라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다가온 봄을 맞아 꽃이 가득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단체들이 함께하는 ‘봄꽃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수택3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등 3개 지역 기간단체 회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비올라와 팬지 등 봄꽃 5,000본을 수택3동 거리 곳곳에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행사에 참여한 통장협의회 이순자 회장은 “꽃을 정성껏 심고 보니 수택3동 전체가 새롭게 꽃단장을 한 것 같다”라며 “우리 주민들이 봄꽃을 보며 작은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 “수택3동 기간단체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주신 덕분에 우리 동네가 한층 더 화사해졌다”라며 “다가오는 봄, 주민들이 거리 곳곳에 피어난 꽃을 보며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재)구리문화재단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문화공작소 상상마루와 3월 18일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예비 예술인의 현장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는 현장 연계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총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운영된다.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예비 예술인들이 실제 창작 현장에서 ‘기획-창작-기술-유통’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프로그램의 핵심 콘텐츠인 'The Auction(옥션)'은 미술 경매장을 배경으로 한 ‘전시형 이머시브 연극’이다. 관객이 단순 관람을 넘어 극의 구성원으로 참여하며, 참여 방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몰입형 구조로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원장 최재영) 소속 예비 예술인 26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대학 교과과정 이수와 함께 전문 제작사인 문화공작소 상상마루의 상담제, (재)구리문화재단의 기반 지원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특히 덴마크 오딘 극단과의 워크숍을 통해 차별화된 창작 경험도 제공될 예정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양주시가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2026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을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5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지원에 관한 법률'제8조에 따라, 전문 농어업인력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신청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자이며, 2021년 및 그 이전에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과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이 신청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전국 단위 점수 순위에 따라 총 50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90점 이상 득점자 중 고득점 순으로 시도별 배정 인원 없이 전국 단위 경쟁을 통해 선발된다. 선정된 자는 영농규모 확대 및 경영 개선을 위한 정책자금 융자를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 금리는 연 1.5% 고정금리이며,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다. 지원 자금은 농지 구입 및 임차, 하우스 및 축사 등 시설 설치, 농기계 및 농업용 화물자동차 구입 등 다양한 영농 기반 조성에 활용할 수 있다.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3월 17일, 육군 제8사단 기갑수색대대를 방문하여 군 장병들의 복지 향상과 병영 내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자장면 DAY’ 봉사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와 군부대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최전방 접경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기갑수색대대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평소 군 위문 활동에 앞장서 온 (사)국군위문예술단 이윤복 단장이 자장면 배식 비용 전액을 후원하고 봉사 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이날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오경옥 회장과 회원들, 그리고 이윤복 단장은 기갑수색대대 본부를 방문하여 대대장 및 군 관계자들과 함께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병들의 정서 함양을 위한 우수 도서 기증, 병영 도서관 환경 개선 사업, 그리고 장병들이 군 생활 중에도 자기계발을 지속할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식 직후 부대 내 식당에서 이어진 ‘자장면 DAY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사)연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전곡역 앞 광장에서 어르신 250여 명을 대상으로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연천군협의회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재료 준비와 음식 조리 및 배식, 행사 안내 등의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이날 제공된 메뉴는 백미, 들깨 미역국, 소불고기, 연근조림, 시금치 무침, 배추김치로 맛 좋고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으로 준비됐다. ‘IBK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 기업은행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주최하며 연천군자원봉사센터의 주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다음 밥차 일정은 오는 24일 연천읍 행정복지센터, 4월 14일 및 4월 28일은 전곡역 앞 광장 등 연천군 관내에서 연간 20회 진행될 예정이다. 연천군자원봉사센터 지영철 센터장은 “밥차 운영을 위해 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작년에 이어 올 한 해도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연천군은 지난 18일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함께 제작한 ‘연천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 결과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지난 2025년 10월 국내외 유네스코, 이클레이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했던 “연천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의 결과를 정리한 것이다. 내용에는 세션별 각 지역의 사례 발표뿐만 아니라 국제모의회의를 통해 연천군 청소년들과 아시아 청년 멘토들이 함께 수립한 “자연과 평화를 위한 연천 미래세대 선언문”이 포함됐다. 군은 해당 선언문에 따라 “① 연천 자연과 평화 국제포럼 정례화, ② 지질생태부문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절단 운영, ③ 국제기구, 국내외 대학 및 유네스코 지정 지역 연계 교육·교류 프로그램 운영” 세 가지 이행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미래세대의 역량 강화를 위해 사절단 운영에 일환으로 유네스코, 이클레이 등과 관련된 국제회의 참관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결과보고서는 국문과 영문으로 작성됐으며,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 홈페이지와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구리시는 지난 3월 18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교문동 아차산 형제 약수터 일원에서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깨끗한 수자원 보호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홍보 운동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수터 동호회원과 구리시 수도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형제 약수터 주변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음수대 주변을 정비하는 등 집중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약수터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 절약의 필요성과 수질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를 병행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우리 후손들에게 건강한 수생태계를 물려주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인구 증가와 산업화, 이상기후 등으로 인한 수질 오염과 물 부족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제47차 유엔 총회에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18일 구리시여성행복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자원봉사 보수교육(1차)’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는 자원봉사단체 관리자와 연간 자원봉사 실적 30시간 이상 봉사자 등 50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가치를 되새기고 변화하는 자원봉사 시간 인증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김난희 스위치온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변화하는 시간 인증 방식의 이해 ▲봉사시간 관리의 신뢰성 ▲자원봉사자의 자세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보수교육을 통해 봉사활동 운영 기준과 봉사시간 관리 절차를 안내하고, 자원봉사 현장에서의 인권 보호와 개인정보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병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중요한 힘”이라며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