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난 23일, 복지관 이용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퇴행성 척추질환’ 건강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급증하는 요통 및 척추관 협착증 등 퇴행성 척추질환에 대한 올바른 의학 정보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안성성모병원 김수연 병원장은 퇴행성 척추질환의 주요 원인과 증상을 상세히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올바른 자세 및 근력 강화 운동법을 시연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김수연 병원장은 교육 종료 후 강사료 전액을 복지관 운영비 지원을 위해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 한편, 이번 교육은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지역 청년 및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한 유관 기관 간 협력 모델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 관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귀한 시간과 재능을 나누어 주신 김수연 병원장님과 협력 기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성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 관내 초등학교 16개교와 중학교 2개교 등 총 18개교를 대상으로 하며, 약 2,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23일부터 시작되어 약 6개월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자전거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전거 안전 점검 및 관리 방법 ▲교통법규 및 안전수칙 준수 ▲안전모 등 보호장구 착용의 중요성 ▲교통신호 및 표지판 판독법 등이다. 특히 최근 이용률이 급증하고 있는 전동킥보드의 올바른 운행 방법 및 관련 규정을 교육 내용에 포함하여, 개인형 이동수단 전반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안전교육이 학생들이 올바른 자전거 이용 습관을 형성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와 청소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안성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관내 재외동포 및 이주민과 그 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한국어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그동안 교육 기회가 부족했던 재외동포와 이주민을 중심으로 내실 있는 한국어 교육을 운영해 왔다. 관내 이주민 증가 추세에 발맞춰 기존 거점 시설 외에도 공도(서부권)와 죽산(동부권)까지 운영 범위를 확대하여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이번 교육 과정은 학습자의 생활 패턴과 거주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세분화하여 구성했다. ▲재외동포 대상 교육은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내리점에서 전담 운영하며 ▲시내권 접근성을 고려한 아양점 강좌와 ▲죽산·공도 지역 이주노동자를 위한 맞춤형 현장 강좌가 병행된다. 개설 강좌는 총 14개 반으로 구체적으로는 ▲일하는 동포를 위한 한국어 ▲재외동포 대상 평일 한국어 ▲왕초보 한글교실 ▲주경야독 평일 야간 한국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한국어 ▲이주민 생활 한국어 ▲이주민 대상 토픽(TOPIK) 대비반 ▲동·서부권 지역 특화 한국어 등이 포함된다. 신청 대상은 안성시에 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팔탄지역에서 운행 중인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똑버스’의 서비스 권역을 확대하고 운영방식을 개선해 5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팔탄면, 팔탄농협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해 추진된 것으로, 기존 일부 구간에 한정됐던 운행 범위를 팔탄권역 전역으로 확대해 이용 접근성을 높였다. 아울러 기존 3시간으로 제한됐던 탄력형 운행시간을 12시간으로 대폭 확대하고, 출근시간대에는 1회 노선형 운행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수요 맞춤형 운행 서비스가 강화되면서 시민 이동 편의가 향상되고, 대중교통 이용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이번 팔탄 똑버스 서비스 확대를 통해 지역 내 대중교통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도시공사]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광교청소년청년센터는 수원과학대학교 호텔조리과,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와 청소년·청년 요리 분야 진로 연계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교청소년청년센터의 특성화 시설인 요리체험실을 기반으로, 동일 전공 분야의 청소년과 청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단계별 진로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교청소년청년센터는 지난해 청소년·청년 대상 요리사업으로 요리봉사동아리 운영과 ‘청·청 창의 요리대전 – 무국적셰프’를 추진하며 수원과학대학교 및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와 첫 협력 모델을 구축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교육-체험-경연이 연계된 실천형 진로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청소년-청년 연계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전공 기반 진로체험 및 실습 지원 ▲대학 탐방 및 진학 연계 프로그램 추진 ▲지역사회 연계 요리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고등학교-대학교-청년으로 이어지는 연계 구조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고용노동부와 수원시가 함께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중·장기 과정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재단 내 청년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청년들이 자신의 방향을 찾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맞춤형 상담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 각자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소모임 활동 △참여자 간 네트워킹 등을 통해 청년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재단 관계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신장2동 주민자치회 이상미 사무국장으로부터 취약계층의 쾌적한 봄맞이를 위한 ‘사랑의 수제 천연비누’ 37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새봄을 맞아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위생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이상미 사무국장이 소속된 경기수공예협동조합에서 정성껏 제작한 천연비누로, 환절기 위생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기탁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기로 하면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상미 신장2동 주민자치회 사무국장은 “화창한 봄날 이웃들이 정성 담긴 비누와 함께 생기 있고 향기로운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매월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 주민들과 희망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소중한 정성을 실천해 주신 이상미 사무국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고,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22일 중앙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부산동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주거지역과 상가 밀집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경정화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지역 곳곳에서 대대적인 정비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부산동 주택 밀집지역과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골목길 곳곳에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 또한 상습 투기 지역을 집중 순찰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우리 마을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한 활동에 앞장서 참여해 주신 김광순 회장님과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어 가는 데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중앙동은 앞으로도 관내 곳곳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 추진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오산시 신장2동은 신장2동 통장단협의회가 지난 22일 은계동 일원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점검 및 청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장마철과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배수시설 기능을 사전에 점검하고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통장단협의회 회원들은 은계동 일대에서 집중호우 시 상습적으로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빗물받이 내부에 쌓여 있던 담배꽁초, 낙엽, 토석 등 각종 이물질을 제거하며 배수로 막힘 현상을 예방하고, 우천 시 원활한 빗물 배출이 가능하도록 환경 정비에 힘썼다. 김석조 신장2동 통장단협의회장은 “우리 손으로 조치할 수 있는 하수시설은 사전에 점검하고 정비해 선제적으로 지역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이번 시설 점검과 청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김석조 회장님과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오산시새마을회는 지난 22일 제56회 새마을의 날을 기념해 유엔군초전기념비 인근 양측 도로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새마을운동의 봉사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오산시새마을회 회원 등 약 90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유엔군초전기념비 주변 도로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태계를 교란할 수 있는 유해식물을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정비활동을 펼쳤다. 또한 기념비 인근 주요 도로와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이광수 오산시새마을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오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새마을회는 국토대청결 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