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10일 송내어울마당에서 지역사회 기반 청소년안전망 지원체계 확대를 위한'부천형 1388청소년지원단 후원지원단 업무협약 체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천형 1388청소년지원단은 후원지원단을 포함한 6개의 함께지원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후원지원단은 기업․단체․개인 후원자가 참여하여 위기 청소년에게 필요한 후원금 및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한 ㈜웅진팜은 부천시 소재 의약품 유통 기업으로, 부천형 1388청소년지원단의 후원지원단으로서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 지원과 사회공헌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위기․취약․소외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이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기반의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및 지원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상담·복지 지원이 필요한 위기청소년뿐만 아니라 학업중단, 진로 탐색, 자립 준비 등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 청년활동가 ‘에브리소사’는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6일(토)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19회 숲속의 행복나눔축제 × 제4회 부천 환경교육 한마당 'Bee Green Be Together'에 참가해 공정무역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청년활동가 ‘에브리소사’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공정무역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공정무역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공정무역 원두와 루이보스를 활용한 음료 나눔 활동과 함께 공정무역의 10대 원칙을 주제로 한 OX퀴즈를 운영하여 시민과 청소년들이 공정무역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공정무역 제품을 활용해 직접 만든 수제쿠키를 제공했으며, 부천공정무역협의회의 후원으로 다양한 공정무역 간식을 함께 나누며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공정무역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에브리소사 장유진 청년(19세)은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청소년들에게 공정무역의 의미를 알릴 수 있어 뜻깊었으며, 시민들이 소비를 할 때 공정무역에 대해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부천아트센터는 지난 6월 10일 부천세종병원으로부터 부천아트센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부천아트센터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부천세종병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화예술기금을 기탁하며 지역 대표 문화예술기관인 부천아트센터와의 의미 있는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기탁식에서 박은혜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부천세종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예술사업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명묵 병원장은 “문화예술은 시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으로서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천세종병원은 지역 책임 의료기관으로서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관내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열무김치 담가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안명숙 민간위원장이 식재료비를 후원해 의미를 더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하안4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열무김치를 직접 담갔다. 이날 완성된 열무김치는 가구당 2kg씩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하고 무더위 속 주민들 건강 상태와 안부를 함께 살폈다. 안명숙 민간위원장은 “직접 준비한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재희 동장은 “따뜻한 후원과 봉사로 동참한 위원장과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하안4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 하안3동 나눔누리터는 11일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기부받은 의류, 생활용품, 주방용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해 주민들 큰 호응을 얻었다. 감자전, 식혜 등 먹거리 장터도 함께 마련해 주민 200여 명이 온기를 나눴다. 이미경 단장은 “많은 이웃이 참여한 덕분에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수익금과 물품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 기쁘다”고 말했다. 김영래 동장은 “바자회를 위해 헌신한 단원들과 주민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훈훈해졌다”며 “주민 스스로 나눔을 실천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 자원봉사센터 거점조직인 하안3동 나눔누리터는 17년째 매주 먹거리를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있으며, ‘사랑의 쌀 항아리’를 운영하는 등 상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 하안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여름철 맞이 방역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무더위를 앞두고 모기 등 해충 매개 감염병을 예방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회원들은 방역 장비를 점검해 철저한 방역 활동을 다짐했다. 노태봉 회장은 “최근 러브버그 등 유해 해충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단독필지와 산자락 인근 주거지를 중심으로 주기적인 방역을 전개해 주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함기훈 동장은 “매년 주민 건강을 위해 앞장서는 새마을 회원들 노고에 감사하다”며 “새마을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하안1동이 한층 더 청결하고 안전한 동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안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반찬 전달과 음식 나눔 봉사로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가 11일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한 충남 아산시 신창면 주민자치회를 맞이해 교류 행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주민자치 선진지로 주목받는 철산4동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양 지역 간 지속 가능한 교류와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행사에는 두 지역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철산4동 주민자치회는 환영식에 이어 주민 주도로 이뤄낸 마을 환경 개선 사업, 직거래 장터, 주민총회 성공 사례 등 핵심 성과와 지역 특화 사업을 피피티(PPT)로 발표해 신창면 방문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상기 회장은 “이번 방문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로 양 지역 주민자치 역량을 함께 강화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란주 동장은 “주민자치 핵심은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이라며 “이번 교류가 두 지역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 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11일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 ‘2026년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껏 담근 고추장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45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은성 회장은 “정성껏 담근 고추장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으며, 매년 함께 땀 흘려 주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봉금 회장은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이 가득 담긴 고추장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온정을 나누는 일이라면 누구보다 먼저 발 벗고 나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매년 고추장 나눔뿐만 아니라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는 지난 10일 소하1동 가리대사거리 일대에서 광명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운행 중인 이륜차 불법 개조 및 소음 유발 행위를 집중 단속했다. 이번 단속은 지속되는 이륜차 소음 민원에 적극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강화된 ‘소음·진동관리법’ 운행차 수시점검 기준을 적용해 주거 밀집 지역 인근 배달 대행 오토바이 불법 개조와 고소음 행위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합동단속반은 주거지역 인근 주요 도로에서 교통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안전한 장소를 확보하고 이륜차 총 15대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경음기 추가 설치, 소음기(머플러) 무단 개조 여부 등이었으며, 점검 결과 규제 기준을 초과하거나 위반한 차량은 없었다. 권은애 환경관리과장은 “이륜차 불법 개조와 과도한 소음은 시민들의 정온한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요인”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의 정기적인 합동 단속으로 올바른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뉴스100 김동초 기자 | 광명시가 민원콜센터 장시간 통화 개선으로 상담사와 시민을 함께 보호한다. 시는 폭언, 반복 민원, 장시간 통화 등 특이민원으로부터 민원콜센터 상담사를 보호하고, 다수 시민에게 신속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시간 민원통화 자동종료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장시간 통화로 인한 상담사의 감정노동 부담을 줄이고, 특정 통화가 길어져 다른 시민의 상담 대기시간이 늘어나는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존에는 장시간 통화가 이어질 경우 상담사가 직접 판단해 통화를 종료해야 해 심리적 부담이 컸다. 새로 도입한 시스템은 민원콜센터 통화가 15분을 넘으면 민원인에게 “다음 민원인을 위해 5분 후 통화가 자동 종료될 예정이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 멘트를 송출한다. 이후 총 통화 시간이 20분에 도달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통화를 종료한다. 상담사는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를 이어가고, 시민은 상담 대기시간을 줄여 필요한 행정 안내를 더 빠르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원콜센터 상담사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