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00 김동초 기자 | 수원시 장안구가 4월 4일부터 5일까지 장안구 만석공원 내 체험부스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추진한다.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2026년 만석거 새빛축제 행사 개최에 맞춰 기획했으며, 반려견의 행동으로 인해 고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문제행동 상담‧대처요령 및 행동교정 등을 교육한다.
본 행사는 양일간 각각 새빛톡톡을 통한 사전예약 20명, 선착순 현장접수 20명이 진행되며, 반려동물 훈련 전문강사의 현장강의로 진행된다. 그밖에도 본 행사는 애견인과 반려견이 함께 찍는 포토존 운영, 펫티켓 홍보 및 캠페인을 병행하여 추진한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매해 상‧하반기 1회씩 애견인들의 높은 호응도 속에 진행됐다.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으로 인해 고민하시는 시민들을 위해 실제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교육을 마련했다”며 “행복하고 안전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하여 문화교실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