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본부,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취약계층 생필품 후원


 

뉴스100 김동초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북부희망케어센터에서 사단법인 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본부(총재 김용백)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6,502개, 14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용백 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본부 총재와 관계자, 북부희망케어센터장이 참석했다. 후원 물품은 어린이 장난감, 어린이 마스크, 구급함 등 아동과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물품은 진접읍, 오남읍, 별내동, 별내면 등 북부권역 취약가구에 순차 배분할 예정이다.

 

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는 ‘어린이를 위한 봉사’라는 설립 이념 아래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도 지역사회 아동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지난 10월에 이어 연속적인 후원을 진행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됐다.

 

김용백 총재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고민하며 이번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해 준 국제키와니스 한국지구 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은 이웃을 향한 배려와 사랑을 실천한 뜻깊은 사례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지역사회 후원을 발굴·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지역 거점 복지기관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